비가 오는데
다른 계획이 틀어지는 바람에 시간이 나서
부랴부랴 예매하고 혼자 영화관에 갔습니다.
코엑스 메가박스엔 내일이 끝이더라고요.
영화 내내 주인공과 똑같이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 마지막엔 주인공과 같이 울고 있더군요.
겨우내 가지고 있던 긴장과 스트레스가
모두 해소된 듯합니다.
오늘은 차이콥스키의 음악을 듣는 날입니다.
영화와는 별개로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뒤늦은 블랙 스완
우산 버림 조회수 : 585
작성일 : 2011-04-07 16:30:01
IP : 222.107.xxx.1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영화 좋죠
'11.4.7 6:11 PM (125.142.xxx.233)저도 이 영화 참 좋았어요.
2. ....
'11.4.8 4:10 PM (113.60.xxx.125)영화 완성도와는 별개로..
아침 조조로 봤는데요..
보는 내내 야하고 잔인하고 해서 너무 힘들었다는...;;;
어릴때는 가리지않고 좋은영화는 다 보려고 했는데요...
요즘은 상쾌하고 유쾌한 영화가 좋아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