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미술 선생님인 제 동생이
수업 시간에 찰흙으로 좋아하는 야채와 과일 만들기를 했는데
영 알아볼 수 없는 걸 만드는 아이가 있었데요.
"어머! 우리 0 0 이는 뭘 만든거지? 선생님한테 알려줄래??"
그랬더니
"태봉 김치요" 그랬다네요 ㅎㅎㅎ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 확실히 동해가 인기인듯!
쑥쑥이엄마 조회수 : 345
작성일 : 2011-04-07 16:08:49
IP : 122.40.xxx.21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