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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에서 너무 공포심을 조장하는거 같아서 한 말씀 드리자면

이미 오래전부터 조회수 : 5,609
작성일 : 2011-04-07 14:42:03
몇몇 분들이 너무 자기들 보고 싶은대로 사태를 해석하고 막연한 불안감을 조성하시는거 같아서 한 말씀 드립니다.
우리나라 토양이나 대기중 방사능 수치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유의미한 차이는 없습니다.

오히려 10년전에 이미 토양에서 플루토늄 도 검출되고 토양의 방사능 농도도 자연상태 농도를 초과한 수치였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첫째로 중국 해안을 보시면 황해쪽에 10기가 넘는 원전이 밀집해있구요
앞으로 30개나 더 건설할 예정이랍니다.  

중국은 그간 철저한 통제로 인해 원전사고등에 대한 모든 것들이 베일에 철저히 감춰져있었습니다.
방사능 누출이 그간 어떤식으로 됐는지도 알수가 없어요
거기다 여러번의 중국 핵실험등을 통하여 낙진으로 토양이 오염됐을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일본 원전 방사능보다도 중국 황사를 더 걱정하시는게 옳을듯요.

하나 더 추가하자면 북한 핵실험때도 대기중 방사능 농도가 상승했다더군요.  

이미 10년전에 우리나라 토양 방사능 오염 측정시 체르노빌 원전 사고 당시의 주변국들 토양 오염 수치를 넘는
수치였습니다.   이미 10년전에요. 이거 엄청 심각한건데 그간 사태의 심각성을 간과하고 있었죠.  
(물론 자연상태 수치는 초과했지만 정상수치 범주라 판단해서)  

수 년전부터 국민 4명중 1명이 암에 걸린단 말이 나오고 암보험이 증가했는지 특히 갑상선암의 발병이 그리 많아 졌는지는 아마 중국 원전에 많은 원인이 있을겁니다.  

북한 핵실험등도 그 여파가 어떤지 잘 모르죠.  

IP : 110.9.xxx.90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맏겠어요.
    '11.4.7 2:44 PM (125.182.xxx.42)

    참나....원글님처럼 답답해서는 그래서 어쩌라구요. 방사능 낙진에 뭐 어쩌라구요!

  • 2. 맏겠어요.
    '11.4.7 2:44 PM (125.182.xxx.42)

    직접적으로 방사성구름이 비구름과 떼지어 몰려와서 마구 퍼붓는거 보고도 그따위 말 하나요.

  • 3. ㄴㅁ
    '11.4.7 2:44 PM (115.126.xxx.146)

    그래서 거기에 일본원전까지 더했으니
    더 조심해야지
    이왕 망친 몸이니 아무래도 상과없다는 건가,,,

  • 4. 북한드립
    '11.4.7 2:45 PM (61.98.xxx.76)

    또 시작됐네요

  • 5. 원글님글도
    '11.4.7 2:45 PM (58.145.xxx.249)

    맞아요..
    근데 지금 일본도 최악의 방사능 누출사고잖아요...
    바다도 다 연결되어있고요.
    걱정이 안될수가없네요

    전문가들도 태풍이 문제라고하고요

  • 6. ,,,
    '11.4.7 2:45 PM (59.21.xxx.29)

    어제 남편도 그소리하긴 하더군요...서해쪽 중국땅에 원전이 너무 많다고..
    거긴 공산국가라 통제가 심해 서해쪽으로 배출해도 했는지 어쨌는지 모른다고..
    어차피 우리는 서해쪽 해산물 다 먹고 살진 않냐고..걱정되긴 하지만 너무 심하게
    하진말라하긴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전 아이들 오늘 학교는 쉬었습니다..
    이러면서 점점 더 무디어져 가겠죠...ㅡ.ㅜ

  • 7. 에휴
    '11.4.7 2:45 PM (180.68.xxx.117)

    뭔가 점점 +@가 되는것 같아요.
    님 말씀대로 황사+ 중국원전+ 북한 핵시설 + 우리나라 원전.. 이제는 후쿠시마 원전 사태..
    여기에 또 뭐가 +@ 가 될까요?ㅠㅠ

  • 8. ..
    '11.4.7 2:46 PM (119.70.xxx.148)

    저도 그렇게 알고있어요
    평소에 방사선수치 측정하는것도 핵실험때문이라고 하구요.

  • 9. ㅇㄹ
    '11.4.7 2:47 PM (175.112.xxx.16)

    맞는소리같은데 또 과민반응...

  • 10. 맞아요
    '11.4.7 2:47 PM (180.70.xxx.152)

    중국에서 40년 동안 날아왔고
    체르노빌 근처보다 더 심각하다고 기사 뜬 적 있어요.

    http://dna.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9052100329103001&edtNo=40&...

  • 11. ***
    '11.4.7 2:48 PM (114.201.xxx.55)

    우리나라처럼 이웃 잘 만난(?) 나라도 없을 거예요...

  • 12. ...
    '11.4.7 2:48 PM (1.104.xxx.88)

    원글님 얘기 여기서 안 먹혀요. 지금 노벨물리학상 화학상 의학상 받아 마땅한
    아줌마들 귀에 뭔 소리가 들어오겠어요.
    전 이제 그러려니 그렇게 무식하게 살아라 신경껐어요
    이게 마지막 글

  • 13. 일본기상청
    '11.4.7 2:49 PM (175.207.xxx.104)

    네..저도 이미 봤어요.ㅠ

  • 14. 그대의찬손
    '11.4.7 2:49 PM (211.237.xxx.51)

    아휴 맨 윗님 댓글 너무 심하게 다는거 아닌가요?
    도대체 원글님이 맏겠어요 님한테 그렇게 심한 말 들을만큼 잘못 쓴거 없는것 같은데요.
    논리적으로 아니다라고 설명을 해주시던지 아니면 패스를 하시던지 하면 될일을 ...
    글에 인격이 보인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따위 뭐 어쩌라고요 답답하다는둥... < 이런 표현은 자제해주세요

  • 15. ..
    '11.4.7 2:49 PM (59.9.xxx.111)

    슬프네요. 맞는 말인데
    물타기라고들 느끼시는 상황..
    그러니까 큰일난다라기보다는
    이건 이거 그건 그거로
    이미 모르는 사이에 죽도록 먹고 있었는데 안 죽었으니까 괜찮아... 라고 위안하기보다는
    (하실 수 있는 분들은 하시면 되고..)
    그냥 저런 일 별로 신경 안 쓰고 있었는데 앞으론 신경써야겠다 정도로 생각합시다;

  • 16.
    '11.4.7 2:49 PM (180.70.xxx.152)

    맏겠어요.. 님 같은 분들이 패닉증상을 보이고 계시네요.
    82cook 분들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일부 몇분들..
    너무 걱정하다 미쳐가고 있는 것 같아요.

  • 17. 그대의찬손
    '11.4.7 2:50 PM (211.237.xxx.51)

    그런데 맏겠어요 < 이런 맞춤법도 있나요.. 맞겠어요도 아니고 맡겠어요도 아니고.. 맏이 둘째도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요.

  • 18. ,,
    '11.4.7 2:51 PM (61.81.xxx.240)

    원글님 맞는 소리 하는데 왜 이유없이 발끈들 하시는 건가요?
    무조건 지금 상황이 방사능 고농도 위험수위다 라는 글만 올려야 맘들 풀리시겠어요?
    이런 저런 얘기를 아예 들으려고를 하질 않네요
    그저 눈과귀막고 안좋은 기사만 읽고 계신것은 아닌지....
    물론 저도 방사선 무섭고 아이들 유치원도 안보낸 엄마입니다만
    이번 원글님 글 어느정도 신빙서 있고 맞다고 생각 되는데요

  • 19. ***
    '11.4.7 2:51 PM (114.201.xxx.55)

    사람들이 불안감에 제정신이 아닌거 같아요...
    저도 요즘 방사능 스트레스가 최고조인데 여기 와보면 난 평온한 축에 끼는 것 같아요.

  • 20. 몰랐다.
    '11.4.7 2:51 PM (14.207.xxx.208)

    혹시.. 원글님.. 집에 어린아이.. 아니.. 최소 자식 있으신가요?
    아이들 감기만 걸려도 날밤 새는게 부모 마음인데 손 잘 씻고 외부 접촉 안한다고 안걸리는 질병이 아니니 이 난리지요.

    이번 일본 원전 사건 전엔 그런 정보가 없었쟎아요.
    그런 정보가 있었어도 저의 무관심으로 인해 몰랐었을수도 있지만요 ^^;;;
    원전 사고 이전에는 환경이 많이 오염되어 있으니 음식 가려 먹고 채소, 과일 많이 섭취하고 적당히 운동도 하고 일회용품 덜쓰고 분리수거 정확히 하고 불필요한 소비는 안하는 정도...
    지금이라도 중국의 원전 관련 정보를 접해서 다행이란 생각도 들고요.
    맘 같아선 국제법으로 세계원전 다~~ 폐쇄명령내렸으면 좋겠어요. ㅠ.ㅠ

  • 21. 넌 또 누구냐???
    '11.4.7 2:52 PM (125.142.xxx.172)

    싱겁다...

    물그만타라....

  • 22. 환성
    '11.4.7 2:53 PM (125.187.xxx.132)

    이러다 이분 아이피주소 외우겠네요..

  • 23. 젠장
    '11.4.7 2:54 PM (116.122.xxx.191)

    미국산 쇠고기 걱정하지 마라. 벌써 외식할때 다 먹었으니까.. 와 같은 논리이네요. 그러니까 이미 버린몸 될대로 되라는 거지요? 차라리 마음은 편하네요.

  • 24. 그러게요...
    '11.4.7 2:54 PM (122.32.xxx.10)

    싱겁다...

    물그만타라.... 2222222222222222 -.-++++++++++++

  • 25. 그대의찬손
    '11.4.7 2:55 PM (211.237.xxx.51)

    어떻게 보면 너무 과민하게 오바해서 (예를 들면 욕설까지 동원해서) 위험하다고 하시는것 보면
    국민들 모두 위험하다 하는것으로 선동할 필요가 있어 보이는 불순한 느낌이 드네요
    다른곳에 눈 못돌리게 하려는듯한..
    나중에 이런게 아니다 라고 밝혀졌을때는 누가 책임지나요.
    모두다 한쪽으로 몰아갈때 나중에 그게 아니다 밝혀지면 몰아가던 사람들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절대 안나타나더군요..

  • 26. 이미 오래전부터
    '11.4.7 2:56 PM (110.9.xxx.90)

    네 죄송해요. 옳은 소릴해도 욕먹는군요. 저도 앞으로 불안감 조성하는데 일조하겠습니다.
    열심히 불안감 조성하는 글 쓸께요.

  • 27. 쓸개코
    '11.4.7 2:57 PM (122.36.xxx.13)

    의견이 다르다 해도 댓글들이 너무 격한것 같아요~
    다를뿐이자나요 다를뿐.
    머 강요한것도 아니고 조심스레 쓰신것 같은데 우리들끼기 무섭게 그럴필욘 없는것 같습니다.

  • 28. 조삼모사
    '11.4.7 2:58 PM (94.202.xxx.42)

    공감합니다.
    엎친데 덮친 격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당장 죽을 것처럼 불안해야 하는가, 그러지 않은 사람들은 조롱을 받아야 하는가 싶은 요즈음이네요.
    이 모든 일들이 문명의 발전에 따라오는 악영향이니 돌아서서 보일러 온도 낮추고 수돗물 아끼고...
    당장 저는 컴퓨터 전원이나 끌랍니다. -.-

  • 29.
    '11.4.7 2:59 PM (180.64.xxx.95)

    아는바는 없지만 원글님 글에 어느정도 공감은 가요.

    우리나라에 예전에도 그렇게 암이 많았었나요? 아무리 우리 식생활이 전통방식에서 많이 달라지고 자동차 배기가스며 공기 안좋고 주변에 발암물질 많다고는 하지만 요즘같지는 않았던거 같은데 요즘은 정말 두집에 한집은 암환자가 있는 것 같아요.

    이유없는 소아암도 많구요.

    대형병원마다 암센터 증축하고 암으로 떼돈버는거 보면서, 왜 이렇게 암환자가 많을까 의아하긴 했어요. 암이라는게 생물의 기본인 세포가 망가지는 거잖아요...

    여튼, 원글님 말이 사실이라고 해도 지금처럼 직접적이고 갑자기 느끼는 공포는 또 다른것이지요.

  • 30.
    '11.4.7 3:00 PM (112.170.xxx.28)

    맞는소리같은데 또 과민반응... 22222222222

  • 31. 불확실성이
    '11.4.7 3:00 PM (58.145.xxx.249)

    불안감을 조장합니다.

    편서풍... 바닷물....
    돌고돌아온다 절대 우리나라로 바로 안온다.

    솔직히 중고딩도 알만한 얘기를 거짓말하고

    요오드, 세슘같은 검사결과를 2-3일후에 발표합니다.
    근데 오늘보니 제주도는 3시간마다 발표한다네요.

    시민단체가 검사한 결과와 요오드는 최대 6배까지 차이나고요.

    이러는 상황에서 불신은 당연한거고요.
    정부를 못믿겠으니 불안감은 증폭되는겁니다.

    최악의 상황이 되길 바라는게 아니구요.
    말은 똑바로 하시죠

  • 32. 이게
    '11.4.7 3:04 PM (58.145.xxx.249)

    체내에 축적되고 자식들에게까지 영향이 가니 이난리 치는겁니다.

    전 신종플루때도, 구제역때도 관심없던 무관심녀였어요.

  • 33. 그대의찬손
    '11.4.7 3:05 PM (211.237.xxx.51)

    이젠 며칠전 쓴글 까지 다 조사해서 끌어오는 분까지 ....
    이래서야 무서워서 어디 글 올리겠습니까..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과거 글 다 들춰내고
    비아냥 거렸던 글에 그 글에 반박하시면 될일을...

  • 34. 쓸개코
    '11.4.7 3:07 PM (122.36.xxx.13)

    비안맞고 우산 꼭챙기고 그정도로 조심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어린아가들 두신 어머니들 불안하시죠 이해됩니다.
    저도 지금 밖에 외출을 안하고 있는데요..
    조금다른의견 올린다해서 너무 공격들을 하세요.
    있을수 없는 의견 아니자나요.

  • 35. ..
    '11.4.7 3:07 PM (123.184.xxx.87)

    환성 이라는 분 댓글이 압권이네요..

    자기는 수도 없이 수백개의 글에 수천개의 댓글로 공포조성하는 글 달고 다니면서,
    "이러다 이분 아이피주소 외우겠네요 " 라니... 참 가관이네요.
    공포 조장하는 유언비어 퍼나르는 사람들은 수백개 수천개 씩 맘데로 써도 되고
    정상적인 다른 사람은 몇개 글쓰고 몇십개 댓글 쓰는 것도 안되나봐요.

  • 36. ...
    '11.4.7 3:08 PM (119.64.xxx.134)

    원글님110.9.248.xxx ,이 쓰신 다른 글입니다.///

    방사능 걱정하시는분들 채소도 지금 사재기 해야 하지않을까요?
    님들 말대로 오늘 방사능비 내리면 토양 오염되고 채소들도 전부 방사능 피폭될텐데여.
    이제 채소같은거는 안사드실거죠 ?
    어제 사재기들 해놓으셨나요 ?

    -------------
    칼텍에 있는 친구글도 원글님 맞죠?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124&sn=off...
    ---------------
    주장내용을 문제 삼는 게 아니라
    걱정하는 사람들 한 수 아래로 접어보명서 비아냥 거리고
    전문가친구 얘기 빌어다, 무식한 인간들 깔보는 듯한 태도.
    어디서 참 많이 보던거라서요.

    이정부가 정부에 태클거는 사람들과 인터넷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택한 게
    비아냥과 코웃음으로 자신감을 잃게 만드는 방법이라죠?
    원글님이 써 온 글들이 딱 그래요.
    무식한 여편네들은 그저 조용히 쭈그러져 있어라...

    의사소통을 원해서 온 사람이라면 님들처럼 그렇게 비아냥과 무시, 가르치려는 태도를
    가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잘나신 분이 바쁘신 시간에 왜그리 여기서 용을 쓰시나요?
    계도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지로 가득찬 님의 태도가 바로 님이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주고 있어요.

  • 37. ..
    '11.4.7 3:09 PM (61.81.xxx.240)

    그대의찬손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뭐 조금이라도 다른 의견을 말하면 그냥 아이피까지 추적해서 중국이니 어디니 까발리고 전에쓴글 다 끌어오고 ... 뭐 사람 하나 죽이는건 일도 아니죠
    완전 광적인 사람들 많아요 82에...
    다양성이 인정받지 못하는 분위기..자기랑 조금이라도 다르면 완전 죽여서 뭉개놔야 적성이 풀리는 집단들...유난합니다 82
    그리고 제가보기엔 불안증 때문에 일부 패닉이신 분들 몇몇 있으신거 같아요
    제발 정신좀 차리고 차분히 대처하고 생활하시길 바래요
    이렇게 바들바들 해봐야 달라지는거 하나 없는데...

  • 38. ..
    '11.4.7 3:10 PM (119.69.xxx.22)

    원글님이 전에 어떤 글을 쓰셨든 (사실 마지막 3자리가 없어서 정확하지도 않다는 의견이 방사능 이전의 82의 대세 아니었나요?? 그런 글 꾸준히 올라왔었고..)
    이 글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난하고 싶지 않습니다.

  • 39. ..
    '11.4.7 3:10 PM (59.9.xxx.111)

    저.
    저 위에 야채글에는 동의하지 않지만(어떤 경우라 해도 빈정대는건 나빠요.)
    이 원글이 계도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지로 가득차 보이지는 않아요.

  • 40. 이미 오래전부터
    '11.4.7 3:11 PM (110.9.xxx.90)

    근데 남의 허락도 없이 남의 글을 뒤져서 왜 퍼오는거죠 ?
    글 2개 쓰고 아이피 외울정도면 위에 몇 분들 수 십개 아니 수 백개 불안감 조성하는글쓰고 근거없는 유언비어들 끌어다 링크하고 올리고 그런행위는 괜찮나요 ? ^^ 저도 님이 쓰신 그런 막연한 불안감 조성하는 글들 복사해도 올려놓고 싶지만 전 그런 한가한 짓 하고 싶진않아요

  • 41. ../
    '11.4.7 3:13 PM (119.64.xxx.134)

    오프라인에서 제대로 된 정보가 유통되지 않으니,
    여기와서 정보도 구하고 겉으론 표낼 수 없는 두려운 감정도 교환하는 겁니다.

    //제발 정신좀 차리고 차분히 대처하고 생활하시길 바래요
    이렇게 바들바들 해봐야 달라지는거 하나 없는데... //

    님이 이렇게 보고 싶은 거지, 실상 바들바들 떨면서 생활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렇게 매도하고 싶은 겁니다.

  • 42. 궁금
    '11.4.7 3:14 PM (118.217.xxx.12)

    이토록 옳은 이야기를...

    이토록 부적절한 타이밍에 하는 건 무슨 의도인가요?

    1. 원래 망쳤으니 더 망치는 건 상관 없다?
    2. 망친거 몰랐을 때 조용하더니 더 망친거 조금 안다고 날뛰냐?
    3. 이미 망가진 내땅 내바다 내몸 내자식들... 체념해라?
    4. 중국이 원인일 때 (헉 북한까지) 조용한 것들이 대일본제국이 조금 실수한거 가지고 지롤들이다?

  • 43. 음. 님께..
    '11.4.7 3:14 PM (14.207.xxx.208)

    저.. 몰랐다. 에요 ㅎㅎ

    저도 주워 들은게 있어서 알고는 있지만 말씀드렸듯이 잠깐 걸리면 낫는 질병이 아니니 걱정이 되어서 그리 적었어요. 원글님 글이 잘못되었다는것도 아니구여..
    윗분 말씀대로 불확실성이 불안을 조장한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아예 피해갈수 없는 일이고 이미 벌어진 일이고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일들이니
    정부에서 정확한 정보를 주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외출을 삼가하시길.. 어느 지방 어느 식품이 오염도가 높으니 당분간 출하금지.. 등등
    실질적인 정보를 주면 좋겠어요. 선택은 개개인의 몫이겠지요.
    글재주가 없어서 잘 표현이 안되지만.. 어린 아이들 키우고 있고 애들 생각하면 답답하고 불안하네요.. ㅠ.ㅠ
    아이고.. 모르겠다.. ㅠ.ㅠ

  • 44. ..
    '11.4.7 3:15 PM (61.81.xxx.240)

    여기 있으신 몇몇분들 패닉에 바들바들..맞는거 같은데요
    안그렇고 차분하면 이런 정도의 글에 저 맨윗분 같은 댓글이 달릴 이유 있나요?
    저 사람 매도한적 없습니다요 님!!

  • 45. 이미 오래전부터
    '11.4.7 3:16 PM (110.9.xxx.90)

    덧붙혀 가능성 있는 우려를 해서 만일의 사태를 가정하여 대비하는것과
    무조건 정부욕하고 사실을 왜곡하고 무조건 최악의 사태만을 가정하는건 다릅니다.
    후자는 아무런 득이 없어요.
    오히려 그런 불안감 조성하여 국민이 받는 스트레스가 건강에 더 나쁠겁니다.

    지금 몇몇분들 보면 마치 핵폭탄이라도 맞은 거 같네요.

    밖에 나가보면 사람들은 예전과 변함없이 평온하기만 합니다.
    마치 밖에라도 나가면 방사능이라도 피폭되듯 불안감 조성하지말았음 하네요.
    거기에 동참안하면 인신공격해대고.

    제가 말하고자 했던건 이미 방사능 오염은 40년전부터 진행되어왔던거고 지금 하루 이틀 상관으로 너무 불안해 할 필요는 없다 그말이었습니다. 여기 글들 보고 있으면 외출했다간 죽을거같아요. 너무 불안하고.

  • 46. ..
    '11.4.7 3:18 PM (59.9.xxx.111)

    궁금님.

    저는 이 원글님은 아니지만 그 선택지에 하나 추가하고 싶습니다.

    5.망친거 몰랐을때는 가만히 있더니 이제 아니까 날뛰고 싶은 기분 들지만
    그때도 눈에 보이게 큰 이상은 당장은 없었으니 지금은 조심하되
    극심한 스트레스는 받지 말자. 이전에 몰랐던거 알았으니 더더욱 조심하자.

  • 47. 이분
    '11.4.7 3:41 PM (14.52.xxx.162)

    글 다 맞구요,,여기 님들이 걱정하는 일본원전이 엎친데 덮친거니까..
    별 기대는 안하지만 정부에서 좀 강력한 항의라도 하고,대책이라도 세우고,발표라도 제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이러다가 또 싹 가라앉는게 사실은 제일 안좋은 일입니다,

  • 48. 정부의 태도
    '11.4.7 3:49 PM (116.40.xxx.62)

    가 솔직히 불신과 불안을 조장한게 아닌가요? 그간 일관되게 정부가 안일하게 대응한 일들이 참 많았고 방사능도 괜찮다고만 했지요. 편서풍얘기나 하고 마스크랑 생수는 일본 갖다주고 성금만 줄창 걷고 막상 식품 방사능 검사 장비는 턱없이 부족하고 실시가 데이터 검사도 민간이이 측정한것보다 1/6배 적게 나오고 불신하게끔 했지요. 물로 지나치게 걱정하셔서 방사능보다는 스트레스로 잠못 이루는 이들이 있지요. 그러나 이곳 사이트는 뉴스보다는 다양한 정보를 보여주려고 하기때문에 저는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만약 정부가 지나치게 우려하는 목소리만 내보인다면 오히려 기존의 환경오염 문제등등을 내걸어야 하지만 솔직히 그렇지 못하죠. 그래서 님의 의견은 지금 그렇게 올리시는게 적절해보이지는 않습니다. 걱정의 목소리를 내는 사이트는 아고라와 82쿡정도이니까요.

  • 49. 새로운 방법론
    '11.4.7 4:04 PM (211.44.xxx.175)

    그래서 거기에 일본원전까지 더했으니
    더 조심해야지
    이왕 망친 몸이니 아무래도 상과없다는 건가,,, 222222222222222

    이정부가 정부에 태클거는 사람들과 인터넷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택한 게
    비아냥과 코웃음으로 자신감을 잃게 만드는 방법이라죠?
    원글님이 써 온 글들이 딱 그래요.
    무식한 여편네들은 그저 조용히 쭈그러져 있어라... 2222222222222222

    가만 보니 원글님은 참으로 다양한 문체를 구사하시는군요.
    순진무구한 척 하면서 비웃는 스타일이신가 하면
    친구 운운하면서 엄청 중립적인 척 하고
    지금은 마치 혼자서 온갖 정보를 다 갖고 있는 척.........

    왜 그렇게 여러 개의 문체로 다양하게
    마치 서로 다른 사람이 올리는 글처럼
    그러나 주장 내용은 똑같은 글들을 올리시는지????????????
    원글님 뭐 하시는 분이신지 급궁금해집니다.

  • 50. 이상해요
    '11.4.7 4:34 PM (61.101.xxx.62)

    방사능 걱정된다는 글이 올라오는 글은 괜찮고 ,
    별 걱정 안한다 또는 이때까지 우리가 잘 몰라서 그랬지 중국 원전때문에 혹은 북한 핵실험때문에 그전에도 방사능을 걱정했어야 했는데 유독그러다는 글은 물타긴가요?
    방사능 걱정글이 수백개는 올라오는구만 이런 반대의견 글은 올라오면 왜 달겨들어서 물어뜯지 못해서 안달인 사람들이 있는건지.

  • 51.
    '11.4.7 5:44 PM (123.99.xxx.182)

    아 채소.. 그 분 이군요..^^

    체르노빌당시..
    아이들 갑상선암 비율 한번 찾아보시죠

    본인이 직접 찾아봐야 믿지

    남이 찾으면 듣지도 않으시니

    애들만이라도 조심시킵시다

  • 52.
    '11.4.7 9:18 PM (124.61.xxx.70)

    원글님 말씀 틀린건 아닌데 난리치시는 분들은 뭔지..참내

    환성님 같은 사람들 솔직히 불안분위기 조성만 하지 마시고 대책들을 세워보시죠..대책도 없으면서 걱정만 하게 만들지 마시고...

  • 53. 저는
    '11.4.8 9:46 AM (124.48.xxx.211)

    나랏일 보는 나리들이
    즐겁게 비맞는 퍼포먼스라도 벌릴줄 알았는데
    안하더라구요...

  • 54. 그러니깐요..
    '11.4.8 9:58 AM (115.40.xxx.139)

    일본원전사고로 인해 얼마나 위험한지 직접 체험할 수 있으니 더 관심을 가지고 반원전운동을 하던지 후원이라도 해야죠.
    그 동안은 위험한거라고만 막연하게 알았죠.
    중국도, 북한도 우리나라에 영향 미치지 않도록 정부에서 외교적으로 힘써야하지 않을까요?

  • 55. 참나
    '11.4.8 10:10 AM (175.115.xxx.13)

    좌황사 우방사능??
    우황사 좌방사능이던지...

  • 56. 이그
    '11.4.8 10:14 AM (218.158.xxx.177)

    맏겠어요. ( 125.182.136.xxx
    --->이런분들이 젤 짜증나는 스타일이에요
    분명 공포심 조장하고,낚시질하면서,, 모두들 불안하여 어쩔줄모르는 모습들
    즐기는 정신이상자들 있던데요..
    누가 들을만한말을 좀 해줘도 무조건 삐딱선부터 타고보는 첫댓글 같은 무리 싫으네요

  • 57. ...
    '11.4.8 10:31 AM (121.129.xxx.98)

    무지도 문제지만 걱정의 과잉이나 남들에게까지 걱정을 부추기는 태도도 문제라고 봐요.
    이 사이트의 특징 중 하나인 정보 과잉, 과장, 야단법석을 몸소 느낍니다.

  • 58. 진홍주
    '11.4.8 11:06 AM (175.210.xxx.5)

    이왕버린몸 더 맞으면 어떠리...이 생각으로 쓰신건가요?
    저야 삶이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지만 편해요....근데 후대
    생각하면 미안해요...자식 없나요?.....앞으로 태어날 손주는요

  • 59. ..
    '11.4.8 1:09 PM (203.231.xxx.236)

    미리 조심하고 정보를 공유하자는 차원을 넘어선 글을 이곳에서 너무 많이 봐서 저도 우려스러웠습니다.
    바깥 세상은 평온합니다. 그럴수 밖에 없구요..

  • 60. --;;
    '11.4.8 1:15 PM (116.43.xxx.100)

    아와중에 북한드립..참나~~~~~

  • 61. 참나...
    '11.4.8 2:03 PM (116.122.xxx.174)

    그래서 거기에 일본원전까지 더했으니
    더 조심해야지
    이왕 망친 몸이니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건가,,, 33333333333333

    이정부가 정부에 태클거는 사람들과 인터넷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택한 게
    비아냥과 코웃음으로 자신감을 잃게 만드는 방법이라죠?
    원글님이 써 온 글들이 딱 그래요.
    무식한 여편네들은 그저 조용히 쭈그러져 있어라... 333333333

  • 62. 웃겨서
    '11.4.8 2:33 PM (121.154.xxx.33)

    일본 방사능 이야기만 나오면 정부는 북한을 끌어들이더라.

    믿을만 해야 믿지.

  • 63. 엄마되기
    '11.4.8 2:48 PM (211.33.xxx.105)

    중국 황해쪽으로 원자력 발전소가 밀집해 있어서 우려 스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중국쪽은
    지진활동 지대도 아니구 원전이 터진것두 아니잖아요!! 황사가 더 우려 스럽다는 말 동감 안됩니다..원글님이 더 무식한듯..현실을 직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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