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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통령님께서 또 한 말씀 하셨네요ㅠㅠ
우리 대통령님게서 물가가 비싸면 덜 쓰면 된다시네요
물가를 극복하는 방법은 소비를 줄이는거래요
이쯤되면 그냥 굶어죽으라는거지요?ㅠㅠ
1. 방콕아이들 초3
'11.4.7 2:44 PM (211.44.xxx.91)어...전 또 자신도 경험해봤다 이러는 줄 알았는데...그건 이제 안먹히는 줄 알고
궁지에 몰린 000처럼 막나가자는 건가요? 지가 무슨 마리앙뜨와네트도 아니고
저렇게 세상모르는 소리나 한데요...진짜 이젠 분노가 치밀어서 ...2. 미친%&$#
'11.4.7 2:44 PM (110.15.xxx.158)아주 가지가지한다..
꼴보기 싫어요.진짜.3. 욕도 아깝다
'11.4.7 2:45 PM (203.236.xxx.24)방사능비 때문에 수질도 못믿겠다.
하면 콜라마셔라 할 눔이네요.4. ..
'11.4.7 2:48 PM (118.220.xxx.76)방사능 낙진으로 몸 구석구석 맛사지 해주고싶어요..
5. 당연하죠
'11.4.7 2:51 PM (203.142.xxx.231)너무나 영민하신 분이신걸요
배추가 비싸면 양배추로 김치 담궈 드시구요~~~~
밥이 없으면 빵을 드시구요~~~6. 통돌이
'11.4.7 2:54 PM (220.84.xxx.3)초딩 1학년 울 아들 같아요. 돈없다 하면 은행가서 찾으면 되지~~~
7. ㅗㅗ
'11.4.7 2:55 PM (180.70.xxx.59)저도 젤 처음 생각난 게 마리 앙트와네트예요.
........................................................^^8. 저눔처럼
'11.4.7 2:55 PM (112.172.xxx.233)대통령 차~암 쉽게허는놈 있음 나와보라해요~~ 저 무식한걸 대통령으로 뽑아놨으니 나라가 이꼴이 된거지....
9. 아이구머니
'11.4.7 2:56 PM (121.147.xxx.151)가카께서 알려주셔서 다행이군요.쩝
10. 노통때는
'11.4.7 3:07 PM (218.155.xxx.231)소새끼 개ㅅ ㅐ끼 맘놓고 찾더니
쥐틀러는 무서우니
비꼰다는식으로라도 가카, 대통령님,mb....
이래서 독재를 하려하나 싶네요11. 모르는거 없는양반?
'11.4.7 3:10 PM (218.55.xxx.198)내가 체르노빌때 방사능비에 샤워해봐서 아는데...
이소리 곧 할거 같네요12. ㅋㅋ
'11.4.7 3:14 PM (203.236.xxx.24)그 유명한거 있잖아요.
어! 멜라민이라고 안써있는데..
방사능비도 그러겠죠.
방사능비라더니 방사능이 안보이는데?라고.13. 역대 대통령 중
'11.4.7 3:16 PM (211.223.xxx.97)고농도의 무식과 뻔뻔함과 간사함으로 무장했죠.
예전엔 구세대답게 체면이라도 차리는 시늉을 하곤 했는데
이건 뭐 아주 벌겋게 속을 드러내는 데는 기가 질리고 마네요.14. 그 가카말씀
'11.4.7 3:18 PM (218.50.xxx.182)미친소 들여올 때 하신 말씀 있잖아요.
수입소 먹기 싫은 사람 안 먹음 되는거라고.
개 늠.15. 무슨
'11.4.7 3:22 PM (175.193.xxx.208)개콘에 옥장군 놀이하나봐요
16. 쓸개코
'11.4.7 3:25 PM (122.36.xxx.13)머 또 소금이며 머며 마구 수입하는거 아닌가요?
17. ZCVB
'11.4.7 4:33 PM (115.140.xxx.37)딴 얘기지만 마리앙뜨와네트가" 빵이 없으면 과자를 먹으면 된다"라고 말한 것 아니예요.
마리가 너무 억을해 하겠어요.
그건 공주(루이 15세의 딸, 루이 16세의 고모)중 한명이 한 말이래요.
요즘은 많이 알려지 얘기인데요.....18. 아띠 증말
'11.4.7 4:45 PM (121.132.xxx.179)2천원넘는 애호박 비싸서 호박안넣고 된장찌개 끓여먹구있다 이느마
이젠 그럼 수돗물에 된장만 풀어서 먹을까?
그래 수입고기 먹음 안된다해서 한우 먹을 형편도 안되고 미국산은 차마 몬 먹겠고
그래서 고기두 몬먹구산다
아이 과자 하나 사줄때도 얼마짜리인지 보는 심정을 알긴 알아?
자기돈 내고 장을 봐서 먹구살아봤어야 우리 심정을 알지
부탁이니 제발 서민인척 하지 말고,국밥이나 어묵쳐묵하믄서 서민드립하지 마라마랴19. 말은 맞는데
'11.4.7 4:47 PM (122.37.xxx.51)정치모르는 나도 할수있는말이다
빚이 많으면 돈 더 찍어내면 되고
출산율높이려면 퇴근일찍시키고
나도 대통 하면 되겠네20. 뭘 새삼스럽게
'11.4.7 6:18 PM (124.195.xxx.67)놀라겠습니까?
지난번엔 시장에서 열심히 하면 장사 잘된다
고 하고
등록금 비싸면 장학금 받으면 된다고 했는데
우리 가카의 인생관입지요
아무말이나 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