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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나 수녀/신부님이 속세로 돌아갈 때 쓰는 말

질문 조회수 : 2,438
작성일 : 2011-04-04 16:30:38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 여쭈어요~ ^^;;

조안 리의 남편처럼 신부님이었다가 속세로 돌아갈 때 (파면?) 쓰는 용어가 뭐죠?

중이 절에서 나와서 속세로 돌아갈 때 쓰는 말도요..

IP : 152.99.xxx.1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4 4:31 PM (175.193.xxx.113)

    파계

  • 2. 파계요?
    '11.4.4 4:31 PM (180.70.xxx.13)

    파계 말씀하시는듯..

  • 3. ^^
    '11.4.4 4:31 PM (122.128.xxx.131)

    환속 이라도 하죠...

  • 4.
    '11.4.4 4:32 PM (122.37.xxx.42)

    파계예요.
    옛날 영화 파계가 갑자기 생각나네용..

  • 5. 저도
    '11.4.4 4:32 PM (222.238.xxx.247)

    환속으로 알고있는데.......

  • 6. 환속
    '11.4.4 4:32 PM (180.224.xxx.4)

    입니다

  • 7. .
    '11.4.4 4:34 PM (114.129.xxx.232)

    중은 파계
    신부 수녀님은 환속

  • 8. 파계승
    '11.4.4 4:34 PM (122.128.xxx.131)

    은 계율을 깨뜨린 승려라고 나오네요..

  • 9. 정확하게
    '11.4.4 4:36 PM (122.34.xxx.92)

    수녀/신부님 이랑 "중"은 뭡니까? 좀 듣기 그렇네요.
    말좀 골라쓰면 안될까요?

    파계는 戒를 깼다는 뜻입니다.(성직을 유지하기 위한 맹세정도?)
    파계하신 분들이 다시 환속으로 돌아가는게 원칙이지만 다시 참회를 하고(고해를 하고) 용서를 받으면 성직을 유지하기도 하십니다.
    다시 속인으로 (출가자가 아닌)가는 건 환속이라고 합니다.

  • 10.
    '11.4.4 4:38 PM (122.37.xxx.42)

    파계...천주교에서도 쓰는말이예요.
    파계는 규법,교리(?)를 깨뜨리는 행위를 해서 종교인의 신분을 벗어나거나 박탈당하는거고,
    환속은 그냥 속세로 돌아온다는 뜻의...그런 차이가 있는거 아닐까요..

  • 11. d
    '11.4.4 4:39 PM (183.100.xxx.241)

    막말로 하자면

    파계는 짤리는 거고..
    환속은 스스로 나가시는 거고..

  • 12. 승려
    '11.4.4 4:41 PM (61.102.xxx.42)

    라는 말 있는데...
    중 이라하니 고의적으로 낮춰부르는 느낌이 드는건;;;

  • 13. 참말루
    '11.4.4 4:42 PM (219.249.xxx.34)

    수녀/신부님 이랑 "중"은 뭡니까? 좀 듣기 그렇네요.
    말좀 골라쓰면 안될까요

  • 14. ...
    '11.4.4 4:47 PM (61.74.xxx.243)

    환속이예요

  • 15. 스님, 승려
    '11.4.4 5:02 PM (203.236.xxx.24)

    도 있는데 중은 좀...

  • 16. .
    '11.4.4 5:04 PM (175.199.xxx.78)

    중도 괜찮습니다.
    중(中) 가운데를 추구하는 삶이죠.

  • 17. 그런데
    '11.4.4 5:15 PM (58.225.xxx.13)

    불교 신도 아니면 스님이라 안해도 잘못된 표현 아니라 생각되네요.
    비신도가 굳이 목사님이라 할 필요 없는것처럼요.

  • 18. 맞아요
    '11.4.4 5:30 PM (222.109.xxx.21)

    비신도면 요즘은 먹사라고들 하죠. 이것도 기독교인이 아니면 별로 잘못된 표현 아니라 생각되네요.

  • 19.
    '11.4.5 12:06 AM (121.136.xxx.40)

    우리집도 오촌 고모가 50이 다되도록 미혼으로 계시다 신부님 한 분 만나 결혼하신다고 합니다.
    두 집안에서 열렬히 환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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