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4학년인데요.
불만사항을 자주 애기하고요(목소리 큼)
나한테하듯 선생님께 밉상으로 말하는것 같아요.
담임 선생님이 55세쯤되신 여자분이세요.
아이에게 말로만 아니라
책이든 뭐든 알아듣게,느끼게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말하는게 효과적일까요?
추천해 주실 책은 없나요?(아이에게 읽어주게요.)
예절을 어떻게 가르치는게
효과적일까요?
잔소리처럼 듣지 않게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선생님께 항의잘하고 말대꾸 잘하는아들
,,.. 조회수 : 921
작성일 : 2011-04-02 23:15:37
IP : 114.203.xxx.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웅
'11.4.2 11:34 PM (220.78.xxx.16)그게...속상하시겠지만 부모가 애를 잘못 키우고 가르쳐서 그렇다네요
아기일때 너무 오냐오냐 떠받들어 키우거나 기 살려 준다고 그냥 나두거나..
뭐 그래서 애가 학교 가서 자기만 잘났다고? 생각 하는 거죠
저러다 반에서 겉돌고 그러면..음..아직 4학년이니저 기를 좀 부모가 꺼어줘야 될꺼 같은데요2. 휴~~
'11.4.2 11:41 PM (125.181.xxx.5)흠.. 우리 딸 같네요... 머든 손해 보는 걸 참지 못하죠.. 자기는 그게 잘난 줄 아는 모양입니다.
우리 달은 학교에서는 안그러는데 할머니에게 그래요. 남녀차별을 하시니 왜 그래야하냐고 꼬박꼬박 따져서 할머니가 질색을 하죠..
음식물쓰레기를 여자라고 갖다 버리라고 하면 왜 여자라고 저만 해야하냐고 따지죠..
나도 고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요3. 먼저
'11.4.3 11:06 AM (61.170.xxx.227)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그런 태도와 말투가 옳지않다는걸 가르쳐 주시고
역지사지의 경우를 한 번 만들어서 아이가 느끼게 해보세요.
그리고 이런 경우 부모님의 엄한 훈육도 필요하답니다^^4. 웅님
'11.4.3 12:34 PM (119.207.xxx.252)웅님께 한표...
이런글 쓰기 쉽지 않은데,,,,
쓰셨내요^^
엄마가 너무 오냐오해 해서 그런거여요...울 아가 최고라구...5. ..
'11.4.3 12:36 PM (119.207.xxx.252)만약 엄마가 그렇게 키우지 않으셨담,,옛날 아이아빠가 그랬을꺼여요...
태권도장이나,검도등 이런곳에서 예의범절을 배우게 하심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