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차를 명의이전 안하고 넘길수도 있나요?

걱정 조회수 : 739
작성일 : 2011-04-02 10:08:58
친구가 자기명의로  차를 가지고 있다가 차를 다른사람한태 넘겼대요.
근데 명의는 여전히 자기이름이라 할부로 산 캐피탈요금이 안나가면 연락오고 차량검사안해서 날라오는 벌금갔은게 날라오고 그러나봐요..

근데 신랑이 다 한일이라 뭐가 어떻게 되어가는지 모르나봐요..

신랑이 뭔가 말안한게 있을것같은데..

혹시 할부가 남은차를 가지고 할수있는 돈사고가 있나요..

친구는 차를 누구한태 팔았다고만 알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구요.

친구명의로 된 차에 대해서 뭘 알아봐야 할까요..
IP : 119.67.xxx.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루터
    '11.4.2 10:17 AM (59.3.xxx.58)

    구청이나 군청에 가셔서 (민원실 차량등록계) 자동차 원부 갑 을 떼어보면 알수 있습니다
    거기에 압류사항이 다 나와 있고요
    아마도 제생각에는 차량을 양도만 했지 서류상으로는 이전이 안되여 있는거 같네요
    이럴경우엔 복잡한 일이 많이 생깁니다
    자동차 보험이 안들어 있을때는 사고가 발생하면 차량소유주가 배상책임이 발생할 수도 있고
    무인카메라 과속범칙금. 검사미필 범칙금. 보험미가입 과태료. 세금 등등 모두 차량등록증 상의 소유자 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 2. ㅁㅁ
    '11.4.2 10:19 AM (59.3.xxx.106)

    댓따 댓글 달았더니만 다 없어져버렸어요..

    명의의전안하고 차량 넘겨주면 그 차 ㄷ포차 됩니다.

    명의만 남의 명의로 차 실 사용자는 딴 사람..

    그 차량 앞으로 나오는 과태료 모두 친구분 앞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런 차들 과태료 몇백씩 나옵니다.

    차량검사안하면 과태료 어마어마한지 아시죠~~`

    얼른 알아보시고 잘 처리하시죠...

  • 3. 원글
    '11.4.2 10:24 AM (119.67.xxx.32)

    그런데 왜 그런거래를 한건지 모르겠네요..
    친구가 구청을 가보면 명확해 질려나요..
    캐피탈 잔금도 내기로 하고 안내고 있다고
    친구신랑은 신경쓰지말라 한다는데..
    걱정이네요..

  • 4. 나루터
    '11.4.2 10:28 AM (59.3.xxx.58)

    케피탈 잔금도 안낼 정도의 사람이라면 차에 대하여 아에 책임이 없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저라면 ....
    차량 회수해서 중고차에 넘기겠어요

  • 5. 원글
    '11.4.2 10:36 AM (119.67.xxx.32)

    혹시 차로 대출받고 그럴수도 있나요?
    정작 차를 가지고간 사람이랑 신랑은 관계가 안좋아져서 안본지 오래라는데..

    아무래도 신랑이 숨기는게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 6. ㅎㄷㄷ
    '11.4.3 2:43 AM (118.217.xxx.12)

    위에 말씀 다 맞구요... 큰일이네요... 정말로..

    근데 더 큰일은요... 두둥...

    만일 그 차량을 누가 몰다가 사람 죽었으면... 운전자 도망가고 안잡히면...

    차주의 책임이 크거든요...

    평생 큰 고통에 삽니다. 얼른 해결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832 바바라 속옷 이월 매장 아시는 분 찾아요 2010/12/23 812
604831 크림 두껍게 들어간 롤케잌 먹고 싶어요. 3 리자 2010/12/23 715
604830 선배님들~ 저 둘째로 딸 낳고 싶은데... 5 gg 2010/12/23 465
604829 분당에 혹시 다이어트 한약 지어주는 한의원 괜찮은곳 어딘가요? 8 분당쪽요 2010/12/23 1,054
604828 남편이 찔린걸까 드라마 보다.. 2010/12/23 620
604827 밖에서 개키우는데 단모종 8 개질문 2010/12/23 492
604826 아이가 부모님께 존댓말을 하면 사춘기도 좀 수월하게 넘어가나요? 10 존댓말 2010/12/23 1,730
604825 엄마의 속된 욕심일까요 ??? 19 마음 아파요.. 2010/12/23 2,784
604824 해외구매대행으로 비타민을 샀는데..세관에 걸렸어요[급합니다] 3 비타민 2010/12/23 1,764
604823 태몽) 무우~태몽이요 9 결혼4년차 2010/12/23 1,947
604822 달걀찜기 어떤거 쓰세요? 2 달걀 2010/12/23 440
604821 아쿠아로빅+필라테스 한꺼번에 수강 괜찮을까요? 2 운동하시는분.. 2010/12/23 330
604820 여동생이 덴비 사다준대요(^^) 6 영국여행 2010/12/23 1,441
604819 아파트에서 드릴은 언제 하는게 좋은가요? 3 가구조립 2010/12/23 545
604818 어제 제 생일이었는데요... 3 나는 왜이럴.. 2010/12/23 300
604817 즐거운나의집 황신혜 죽으면서 뭐라 했는지 7 잠깐 잠든맘.. 2010/12/23 2,683
604816 분당에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학용품들 살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요? 3 학용품 2010/12/23 359
604815 좋다 말았습니다. 1 리자 2010/12/23 410
604814 결혼13년차 12 중간보고 2010/12/23 2,351
604813 엔화가 왜 이리 요지부동인지.아시는분.설명 부탁드려요. 1 엔화 2010/12/23 521
604812 좋을까요? 쏘나타와 K5 1 어느게 더 2010/12/23 383
604811 재수학원결정..(+)추가질문.. 7 재수학원? 2010/12/23 868
604810 내생일엔 명품백! 남편에겐 십자수?? 10 크리스마스선.. 2010/12/23 1,515
604809 돼지껍데기는 어떤 맛으로 먹나요...? 14 비식도락가 2010/12/23 2,415
604808 2011년 7월부터 동물병원 진료비 부가세 청구!! 2 애견인 2010/12/23 355
604807 병은 자랑하라고 해서 올립니다.도와주세요 7 도와주세용 2010/12/23 1,700
604806 오늘 ebs 최고의 요리비결 보신분 3 김치된장수제.. 2010/12/23 1,319
604805 이상하게 연예인이 관련된 이야기는 연예인 아닌 사람 말을 믿게 되나봐요. 신기해 2010/12/23 344
604804 시어머니랑 통화하고..점점더 기분이 나빠져요 6 야옹 2010/12/23 1,593
604803 작은사업 시작하고 일년만에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어요.(허리보호대) 2 도와주세요... 2010/12/23 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