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주년이네요.
세월 정말 빠르네요.
엊그제 같은데 정말 아이들이 10살 8살.
애들아빠 회사에서 공짜로 쉬는날이라
학교보내고 영화한편보구 점심먹구 왔네요.
어디 몇박여행이라도 갔다왔음 좋을텐데요.
주말에도 바쁘네요. 시골가서 어머님 농사도 도와드려야 하구.
오후 시간은 머 하면서 지내면 재미있을까나?
여러분들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결혼기념일 입니다.
축하 조회수 : 276
작성일 : 2011-04-01 15:24:13
IP : 1.224.xxx.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
'11.4.1 3:29 PM (220.85.xxx.202)1st 저는 미국, 남편은 한국.
2nd 이번엔 멋지게 보내보려 외식 하러 나가는 도중, 임신 중 호르몬 이상인지 남편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상해 .. 울고 불고, 레스토랑에서도 배나온 임산부가 울고 있으니 이상하게 보더라구요. ㅋㅋ
3rd 아기 낳고 출산후 치매인지,, 뭐했는지 정말 기억이 안나네요. ㅠ ㅠ2. ,,
'11.4.1 4:06 PM (124.53.xxx.11)두분손잡고 동네산에라도 다녀오세요^^
도란도란 얘기하면서요
꼭 멀리 가야만 여행 아니잖아요.
즐거운 저녁보내시구요^^ ㅋ3. 저랑
'11.4.1 6:02 PM (211.58.xxx.78)똑같은 날 결혼 하셨네요... 아이들 나이도 똑같구요..^^ 저도 10년차 10살 8살 아이가 있습니다..
저희는 오늘 계획이 없답니다.. 원래는 10년 기념으로 해외 여행 한번 가보려 했으나 사정이 좀 어려워져 포기 했구요... 오늘 저녁 외식이나 할려구요.. 그런데 저도 뭘 먹을지 고민중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