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아지도 열나나요?

? 조회수 : 1,024
작성일 : 2011-03-29 09:31:40
강아지도 아프면 열이 나나요?

우리강아지가 토요일날 미용하고 와서 추운지 몸계속떨고 그래서 옷입혀주고했는데
계속 몸이 뜨겁네요 종일누워있고..
잠만자고.
원래 졸리면 몸이좀뜨거워지는건 알았지만 이건 종일 뜨거우니 혹시나 아픈게 아닐가해서요.
한살넘은강아진데 감기걸린건가요?

제가 잘몰라서 그러는데 아시는분알려주세요 ㅠㅜ
IP : 118.34.xxx.17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29 9:32 AM (1.225.xxx.123)

    당연하죠.

  • 2. 그럼요
    '11.3.29 9:33 AM (211.54.xxx.75)

    병원에 데려가 보세요.

  • 3. ...
    '11.3.29 9:34 AM (125.180.xxx.16)

    미용처음 했나요?
    처음이면 스트레스 엄청받은거예요
    잘살펴보시고 너무 힘들어하면 병원에 가보세요

  • 4. 혹시
    '11.3.29 9:34 AM (203.171.xxx.226)

    미용스트레스 때문 아닐까요?
    나이 든 저희 털복숭이도 미용하고 오면 그렇게 달달 떨고 종일 누워있어요.
    처음 미용했을땐 일주일 정도 그랬고, 이젠 2~3일 정도 그러네요.
    그리고 강아지 코가 건조하면 열이 있는거라 들었어요.
    코가 촉촉한지 한번 만져보세요.

  • 5.
    '11.3.29 9:36 AM (125.180.xxx.16)

    겨울동안 긴털 유지하다가 갑자기 각아버리면 감기도 걸릴수있어요
    저희강아지 1월에 미용했다가 죽는줄 알았어요
    갑자기 기온이 바뀌니 많이 아프더라구요(울강아진 노견임)

  • 6.
    '11.3.29 9:37 AM (59.7.xxx.171)

    강아지 코를 만져보세요. 코가 따뜻하고 말라있으면 몸이 안좋은거죠. 그리고 이제 한돌 지난 강아지면 미용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아주 심할 거예요. 한 일주일 정도 몸을 떨기도 하고 밥도 잘 안 먹고 할텐데...많이 안아주시고 신경 써 주세요.

  • 7. 미용 스트레스
    '11.3.29 9:39 AM (211.107.xxx.231)

    잘 살펴보시고 따뜻하게 해주시고 많이 쓰다듬어주고 안아주세요.
    병원에 데려가면 또 스트레스 받아서 심해질지 모릅니다. 원글님이 잘 판단하세요.
    그리고 앞으로는 미용은 집에서 바리깡 좋은 거 사다가 해주세요.

  • 8. .
    '11.3.29 9:46 AM (118.34.xxx.175)

    원글..그동안미용몇번했는데 이번이 가장심한거같아요
    밥도 안먹고 그래서 어제는 소고기국에 밥말아멕였어요 (간안한걸로)

    어제도 데리고자고
    다행히 코는 안말랐어요.그럼 그냥 냅둬도 되겟죠 ㅠㅠ
    에구 가여워라 ㅠㅠ

  • 9.
    '11.3.29 9:54 AM (203.171.xxx.226)

    상처 난 곳 없나 잘 살펴보시고, 많이많이 안아주세요.
    상처 심한 곳 있으면 미용한 병원에 가서 얘기하면 소독약 줄 거예요. 그거 발라주시고요.
    저는 밥도 강아지 코앞에 까지 가져다가 놓고,
    그래도 안 먹으면 한알한알 먹이기도 하고 그랬어요.
    며칠동안 그렇게 아가처럼 돌봐주면 금방 씩씩해져서 잘 놀아요. ㅎㅎ

  • 10.
    '11.3.29 10:16 AM (175.117.xxx.99)

    물로 된 우황청심환을 한수저 먹이세요.

  • 11.
    '11.3.29 10:17 AM (175.117.xxx.99)

    5키로 미만이면 반수저만요. 입벌리고 수저로 목 깊숙히 밀어 넣고 삼킬때 까지 입 닫지 마세요.

  • 12. 열 나요.
    '11.3.29 2:18 PM (218.51.xxx.177)

    저의 강쥐..유기견 보호소에서 데려와서 2일쯤 지났을때,,
    갑자기 상태가 좀 안좋은듯 몸이 축 늘어져 자더라구요.
    그런가보다 했는데, 숨소리도 안좋고, 몸이 뜨겁다고 느껴지길래
    새벽에 안고 병원에 갔는데, 체온이 42도 였어요. 급성 폐렴.
    큰일 날뻔했다는 의사선생님 말씀에,,안고 막 울었어요...
    그 후 1달정도 고생했는데,지금은 아주 건강해요.
    그때 알았어요. 사람이랑 똑같다는것을.

    아마 미용하고 감기 걸린것 같은데, 잘 지켜보셔야할 듯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2334 밀려서 다시 올려요 ㅠㅠ 不자유님 질문이요 1 학교선택 2010/12/17 395
602333 지금 sbs에서 하는 공포의 어린이집.. 16 어린이집 2010/12/17 4,410
602332 컴터 잘 아시는분요..쉬운기능 하나만요. 2 컴퓨터 2010/12/17 303
602331 [잡담] 82쿡의 자게, 은근 마력 있는 곳이네요 4 기웃~ 2010/12/17 547
602330 가족친화기업을 알고 싶어요~ 2 취업 2010/12/17 326
602329 감기증상이요 ..이건 뭘까요? ㅠㅠ 5 질문 2010/12/17 440
602328 실력으로 일등한 허각을 청와대에 데려다가? 1 별일 2010/12/17 652
602327 동대문구 장한평역 근처에 괜찮은 식당이나 까페 있나요? 2 궁금 2010/12/17 286
602326 이장희씨의 내나이 육십하고 하나.. 6 정말 좋네요.. 2010/12/17 1,854
602325 다녀볼만한 쿠킹클래스? 쿠클 2010/12/17 229
602324 엄마 사드릴 스텐레스 무선주전자 좀 추천해주세요~ 8 둘째딸 2010/12/17 763
602323 캐나다 사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4 도와주세요!.. 2010/12/17 531
602322 송중기가 무얼 잘못했나요? 26 시상식에서~.. 2010/12/17 7,930
602321 윗층. 우다다다..이시간까지 시끄러 죽겠네요.. 3 소음 2010/12/17 430
602320 흉내낼게 없어서 살인마를? 멍하네요 2010/12/17 323
602319 아~ 내가 왜 일찍 결혼했을까 엄청 후회하는 사람입니다. 23 아쉽다. 2010/12/17 7,213
602318 이런 집 여러분은 사실까요 4 아래글맘 2010/12/17 868
602317 이밤중에 라면끓여먹었네요...ㅠㅠ 8 ㅎㅎㅎㅎㅎ 2010/12/17 688
602316 아이영어공부에 아이패드 깜박이 전자사전 중어떤게.... 9 영어도움 2010/12/17 1,381
602315 스테인레스 냄비셋트 쓰기 어떤가요? 2 고민녀 2010/12/17 492
602314 연로하신분이 말기암인데, 고통을 조금씩오는것 같아요. 2 걱정 2010/12/17 782
602313 mb가!!!!!!!!!!!!!!!!!!!!!!!! 21 큰일났슈.... 2010/12/17 3,551
602312 토플은 보통 몇번정도 시험 치나요? 1 .. 2010/12/17 404
602311 바르는 탈모제 미녹시딜 써보신분 계신가요? 4 머리아까워 2010/12/17 1,114
602310 산후도우미와 주로 부딪히는 이유가 뭔가요? 8 2010/12/17 955
602309 잠원동 성당앞 살인사건..범인 잡혔네요..ㅜㅜ 9 d 2010/12/17 5,601
602308 얼떨결에 생긴 아이패드 32G, 얼마나 할인해서 팔까요?? 2 시민광장 2010/12/17 727
602307 질문있어요 3 고3맘 2010/12/17 297
602306 거래는 깡패하고도 할수이지만 요트는 신사하고 타라? 4 무슨의미인가.. 2010/12/17 825
602305 맥도날드 할머니라고 아시나요? 4 매리야~ 2010/12/17 2,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