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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012년에 종말 오는 거 아닐지 무섭네요..

이러다.. 조회수 : 2,317
작성일 : 2011-03-28 18:19:53
종말론 말만 나오면 항상 비웃으며 썩소를 날려줬던 저인데, 이번엔 정말 이러다 종말이 오는건 아닌지 첨으로 두려움이 느껴지네요..
2012년 종말론 여기저기 떠돌때만 해도 또 시작이네~~하고 혀를 찼는데 요즘 일본땜에 이 난리가 나는 거 보니 이러다 지구 종말이 결국 일본으로 인해 시작되는 건가? 하는 의심이 들기 시작하네요..
아..정말 도움 하나 안되는 나라네요..
인생사를 보면 첨에 해를 끼치는 인간은 끝까지 해를 끼치더만 ....
정말 요즘 돌아가는 거 보면 무섭습니다.. 저야 뭐 이렇게 살다 간들 크게 여한은 없지만 내 자식 생각함 ㅠ.ㅠ
IP : 119.64.xxx.8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환성
    '11.3.28 6:20 PM (125.187.xxx.132)

    마야 달력 ㅜㅜ

  • 2. 흐어엉 ,,
    '11.3.28 6:21 PM (117.55.xxx.13)

    종말이 아니래도 이제 마냥 살아지는건 아니잖아요 ,,

  • 3. ㅜㅜ
    '11.3.28 6:25 PM (121.152.xxx.134)

    예전에 2036년이던가에 일본이 한국 속국이 된다던 누군가 예언이 떠오르네요...ㅡㅡ
    요즘 너무 무서워요..ㅠㅠ

  • 4. 하느님부처님....
    '11.3.28 6:28 PM (125.142.xxx.229)

    저야말로 종말론 거들떠도 안봤는데......

    에드가 케이시,탄허스님...... 둘다 일본 망하는거랑,지구자전축변동,인류 60~70프로 멸망 ㅠㅠ

    엉~엉~ 애들이 불쌍해요 ㅠㅠ

  • 5. ....
    '11.3.28 6:30 PM (219.240.xxx.56)

    종말이 아니라도 인간사 사는것이 도처에 교통사고등 숱한 위험이 널려있고
    당장 내일일도 어찌될지 모르는게 세상사 입니다.
    종말이 오기전에 현재 여기 접속한 모든사람들이 죽는게 확률상 훨씬 더 큽니다.
    그러니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하루하루 즐겁게 사세요.
    이것저것 신경쓰다가 노이로제나 우울증 걸리겠군요.

  • 6. 근데
    '11.3.28 6:31 PM (125.128.xxx.45)

    전 종말은 안무서워요.
    종말이 오면 차라리 그냥 다 같이 가는거잖아요.
    그냥 다 끝나버리면 차라리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이건 그게 아닐 것 같아서 더 불안 ㅠㅠ

  • 7. 시한부
    '11.3.28 6:34 PM (220.80.xxx.170)

    일본 기다노 대승정이 예언하기를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425만명이 살아남고 일본은 20만명만 살아남는다고 했답니다.
    사는 날까지 열심히 살아야겠죠...

  • 8. 하느님부처님....
    '11.3.28 6:43 PM (125.142.xxx.229)

    위에 시한부님. 주역을 풀이해 예언하신 탄허스님 내용과도 비슷해요...

    예언들이 비슷하니,더 무서워요 ㅠㅠ

  • 9. ...
    '11.3.28 7:10 PM (59.23.xxx.37)

    몇명 밖에 못 살아 남을거면 전 살아남고 싶지않아요..
    살아 남는게 더 지옥을 것같아..

  • 10. 저도..
    '11.3.28 7:25 PM (183.103.xxx.204)

    예언들나오면 정말 콧방귀 꼈었는데..
    2012년이 두렵네요.
    너무 착착 들어맞아서...ㅠㅠ

  • 11.
    '11.3.28 8:31 PM (121.130.xxx.228)

    그 탄허스님 예언이라는거 좀 읽어볼수 있을까요? 누가 링크를 좀 해주시면 좋을텐데..ㅠㅠ
    너무 겁나요..읽어보고 싶네요..ㅠ

  • 12. jk
    '11.3.28 8:32 PM (115.138.xxx.67)

    그러니 인생을 하루하루 즐기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니까요...

    도대체 무슨 대단한 영광을 볼거라고 그렇게 빠듯하게 사는지 몰겠음...
    그렇게 사는게 당연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정말 이해불가..

    그럴수밖에 없는 상황인 사람들도 많이 있겠지만
    그냥 여유롭게 살아도 되는 상황에서 왜 그렇게 쫓겨가면서 그렇게 빡빡하게 사는게 당연하고
    자신을 채찍질해가면서 사는지....... 쩝...

  • 13. 저도
    '11.3.29 11:15 AM (113.199.xxx.14)

    요새 정말 무섭네요.
    내년에는 우리 딸내미가 잘 뛰어다닐 수 있을까 그런 생각까지 한답니다.
    혹시라도 바쁘게 도망칠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ㅠ.ㅠ
    평소 달리기 연습 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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