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옷 딱 맞게 입히세요?

사이즈고민 조회수 : 1,360
작성일 : 2011-03-28 14:40:46

나이는 4살이라도 이제 막 두돌 지난 아가예요.^^

봄옷을 몇벌 구입했는데 오랜만에 사서 그런지  7호 옷들이 너무 딱 맞아요.
그냥 이쁘게 맞게 입힐까... 아니면 한사이즈 바꿔야하나 고민중인데
보통 아이 옷 사실때 어떠세요?

둘째가 같이 딸이면 그냥 맞게 입히고 물려입힌다 생각하겠는데
둘째는 아들이라 같이 입힐 스타일의 옷이 아니네요.

그래도 9호는 또 너무 클까...바꾸러 나가야하나 아침부터 여태 고민중이예요.ㅜ.ㅜ
IP : 180.65.xxx.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28 2:45 PM (211.51.xxx.155)

    옷에 따라 다르죠^^ 약간 크게 입혀도 되는 옷은 넉넉한거 사고 (외투같은거), 싸고 저렴한 옷은 딱맞게도 입혀보구요. 제가 아는 집도 누나에 남동생인데, 옷들을 물려입힌다고 남색, 밤색 이런옷들을 많이 입히더군요.

  • 2. .
    '11.3.28 2:47 PM (122.128.xxx.11)

    저도 처음엔 크게 샀는데,
    저도 30개월 4살 딸 키우거든요. 하나에요.
    처음엔 크게 사서 오래 입히자 주의였는데; 확실히 딱 맞게 입히는게 이쁘더라구요.
    딱 맞게 입힌 후, (정말 얼마 못 입어서 아깝긴 하지만) 벼룩으로 내놔요.

  • 3. ..
    '11.3.28 2:53 PM (124.53.xxx.8)

    내복이나 보세는 알맞게 맞는 사이즈사고 메이커옷은 내년까지보고사고 비싼잠바는 내후년까지봐요 ㅋㅋ 내복이나 보세는 올해입고 내년에 입히려면 옷이 그지같애져서 못입히겠더라구요..

  • 4. ^^
    '11.3.28 2:57 PM (203.241.xxx.1)

    저희 친정엄마왈,
    큰 옷 사서 입히니까 새 옷일 때는 커서 안 예쁘고,
    옷이 딱 맞을 때가 되니 헌 옷되서 안 예쁘다고 하시며 손주 옷 딱 맞게 사주시네요.
    전 자랄 때 물려 입느라 크거나 짧게 입었는데 ^^

  • 5. 저는
    '11.3.28 3:00 PM (114.207.xxx.150)

    33개월 4살인데 한사즈 큰거사서 다음해까지 입혀요..바지길이도 한단정도 접어 입히다가 그담해엔 딱 맞게 입히고 티셔츠 종류도 팔을 한단 접어 입히다가 다음해엔 딱 맞게요~

  • 6. 가격따라
    '11.3.28 3:01 PM (116.125.xxx.153)

    비싼옷은 한치수 크게 사고 싼옷은 딱 맞게 삽니다.

  • 7. 저는
    '11.3.28 3:11 PM (122.32.xxx.30)

    맞게 입히는 편입니다.
    외출도 별로 안 하고 폭풍성장기일때는 대략 2돌? 3돌 정도까지는
    딱 맞게 사면 몇번 못 입혀서 아까웠는데
    커갈수록 아이 성장속도도 좀 둔화되니깐
    적당히 몸에 맞게 입는게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전 겨울 겉옷류는 넉넉하게 입히고
    매일 입는 티셔츠 종류는 싼 걸로 사이즈 맞게 입혀요.
    바지도 한 번 접을 수 있을 정도로만 넉넉하게 입히구요.
    저희 아이는 좀 마른 편인데 마른 아이일수록 옷이 너무 크면 좀 없어 보이더라구요.
    통통하면 몸통이 어느정도 맞으니깐 기장이 길어도 접어입으면 괜찮구요.

  • 8. ,..
    '11.3.28 3:20 PM (114.207.xxx.133)

    저는 맞게 입힐수 밖에 없어요. 저희 아이들이 다 마른데다 키가 작아서요.
    조금만 크게사도 바지통이나 허리통이 너무 커서 빙빙 돌아가거든요.
    길이 긴건 접어 입힌다 하더라도 말이죠..
    신발도 같은 이유로(살없는 칼발) 맞게 신깁니다.

  • 9. 저랑
    '11.3.28 3:23 PM (123.140.xxx.98)

    저랑 비슷한 개월수의 아가인것 같아요. ^^
    다른 분들과 비슷한 의견이기는 한데 한두벌 정도 비싼 옷 살때는 한치수 크게 사서 한해 더 입히자는 주의이고, 막 입히기 위해서 인터넷으로 구입하는 옷은 사이즈 맞게 사서 한해 예쁘게 입히자라는 생각으로 맞게 사요!

  • 10. 딱맞게
    '11.3.28 3:24 PM (220.76.xxx.217)

    입히려고 해요.
    처음에 아까워서 크게 입혔는데 윗분 어머니 말씀처럼 새옷일때는 커서 안예쁘고
    딱 맞게 예쁠때 되서는 또 얼마 못입게 되더라구요.

  • 11. 딱 맞게
    '11.3.28 3:25 PM (211.47.xxx.2)

    삽니다
    남아라서 깨끗이 입지 못해요... 몇번 입으면 옷이 바로 헌옷이 됩니다.
    그래서 한 철 입을 수 있는 딱 맞게 저렴한(?) 옷으로 삽니다.

  • 12. ...
    '11.3.28 4:31 PM (110.11.xxx.73)

    큰애때는 한해 입고 마는게 아까워서 한치수 큰 옷을 샀는데요.
    나중에 보니 정말 윗분들 말대로 새옷일때는 나름 비싼 돈 주고 산 옷인데, 넘 커서, 비싼 옷 티가 안 나고, 한해 지나 입히려다 보니 또 헌옷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웬만하면 딱 맞게 입힙니다.

  • 13. .....
    '11.3.28 6:37 PM (124.153.xxx.99)

    소매한번 딱 접을정도로요..그럼 내년에 한번더 입힐수있더군요..
    전 행사가있으면 딱맞는거사서 예쁘게입혀요..지인의 결혼식이나 부모님생신이나 뭐 그런행사요..

  • 14. 딱맞게
    '11.3.28 6:42 PM (211.221.xxx.177)

    울 아들도 갓 두돌넘었는데...12월생쯤 되나보네요 ^^ 전 아직 5호도 크던데...암튼 ^^ 딱맞게입혀요~~ 가능한...비싼건 소매접을정도구요...윗분말마타나 남아라 시간지나면 헌옷되요 ㅋㅋ

  • 15. 저는
    '11.3.28 8:21 PM (180.66.xxx.115)

    저는 딱맞게 입혀요.
    아이둘다 얼굴도 작고 말랐거든요.
    마른애들 큰싸이즈 입혀놓으면 에휴... 빈티도 그런 빈티가 없지요..
    통통한 애들은 한싸이즈쯤은 크게 입혀도 예쁘던데...
    그래서 저희애들옷은 아울렛가서 딱맞는 싸이즈로 사요.
    바지 크게사면 허리 고무줄 끝까지 줄여도 헐렁하구요, 윗도리 크게사면 아빠옷처럼 입다가
    맞을때쯤엔 낡고 얼룩생기고 그래서 그냥 버리게되요.
    딱 일년입혀도 아깝지 않을 가격대로 깨끗하게 입히세요.
    비싼옷으로 3년입힌다고 후질근하게 입히는게 더 미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952 눈봤어요 켈리에서 2010/12/17 124
601951 아들 수능점수입니다. 도움을 주세요 4 수험생 2010/12/17 1,151
601950 날이 흐려서 그런걸까요??? 2 ㅠㅠ 2010/12/17 281
601949 이제 그만 .. 끈을 놓아버리고 싶습니다. 22 눈나리네 2010/12/17 7,869
601948 경희대 수원도 분교군요 26 ... 2010/12/17 2,882
601947 공인 인증서 질문있어요..같은 통장일 경우.. 2 ... 2010/12/17 194
601946 휴대폰 단말기가 뜨거울때가 있어요. 1 휴대폰 2010/12/17 672
601945 컬러메일도 데이타요금에 포함되나요? 2 핸펀 2010/12/17 318
601944 보일러 리모컨 불.. 1 귀뚜라미 2010/12/17 241
601943 12월 17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프레시안, 미디어오늘 만평 2 세우실 2010/12/17 120
601942 언제 제사를 지내는 것이 맞는지요... 8 궁금해요 2010/12/17 1,063
601941 대학 총학생회장단 “이명박,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6 세우실 2010/12/17 1,076
601940 나도 모르는 카드 내역 3 ... 2010/12/17 884
601939 제왕절개 날짜를 13일로 잡았는데... 괜찮을까요? 7 날짜 2010/12/17 527
601938 급) 영작 좀 부탁드려요. ㅠ.ㅠ 제발요~~~~~ 1 헬프미~~ 2010/12/17 235
601937 조립 컴퓨터를 새로 샀는데요... 4 답변부탁 2010/12/17 336
601936 지금 깨어있는 분들 뭐하고 계신가요? 23 말똥말똥 2010/12/17 1,010
601935 깍두기 담고 싶은데요 헬프미 @@@@@@@@@ 1 홍시 2010/12/17 338
601934 돌잔치 욕심부릴 필요 없겠죠? 6 돌잔치 2010/12/17 735
601933 아이가 학교에서 1,2,3학년 전체에서 대상을 받았는데 뭐 돌려야하나요? 24 우짤까요? 2010/12/17 1,740
601932 지지리궁상... 나 스스로 만든 내모습인가요? 5 희망을.. 2010/12/17 1,411
601931 속독 훈련이 문장 이해나 국어 실력에 도움이 될까요 8 속독 2010/12/17 610
601930 두돌에게 좋은 영양제 뭐 있나요? 2 .. 2010/12/17 365
601929 피아노 가요 반주같은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2 피아노 2010/12/17 810
601928 궁금해요 4 교포 2010/12/17 270
601927 해결이 안되는 왕따문제... 8 슬프다.. 2010/12/17 1,036
601926 혹시 오리털바지도 있나요? 치마나... 2 호호할망 2010/12/17 931
601925 인터넷이체는 1일 500만원 한도인데요. 7 은행 2010/12/17 487
601924 환불이 될까요? 13 백화점 2010/12/17 908
601923 급)카메라에 찍은 사진을 어떻게 가져오나요? 3 어쩔꼬 2010/12/17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