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6세 아이... 뭐 하며 올 1년 보내면 보람찰까요~~

6살 조회수 : 424
작성일 : 2011-03-25 23:48:21
6살 아이가 있는데요
오전에 놀멘놀멘 일반유치원 다니고요-
방과후엔 한글학습지 하나하고 유아발레다니고 있고요

보니깐 7세엔 나름 취학 준비하느라고 할게 많다더라구요.. ..
국어 미술 피아노 체육 등등..??? @@@@  
5세엔 마냥 놀이터 등등 팍팍 놀렸는데

6세..좀 애매한 거 같아서요..
마냥 빈둥대며 시간 보내자니 왠지 시간 아깝고
빡세게 공부시키엔 어리게만 보이고요....

저는 조기교육 신봉자는 아니구요 ^^;
아마 영어유치원은 내년에도 안 보낼 것 같고
7세도 저 위에 언급한것들 빡빡하게 시킬 생각은 별로 없는데요

6세 요 시기에 유치원 이외에 뭔가를 더 배우며 시간을 보내면
올해도 알차고 재미있고 내년에도 후회가 없다고 소문이 날까요? ^^

키워보신 분들의 조언 좀 부탁드려요~~!
IP : 121.167.xxx.20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26 12:41 AM (118.176.xxx.16)

    6세부터 꼭 시작해야하는 사교육이 있는건 아니지만... 7세정도되면 대부분 많이들하는 사교육이 워낙 종류가 많다보니... 7세때 그거 다 할려면 너무 많으니깐, 나눠서 6세부터 조금씩 시작하는거 같아요~
    학습적인건 7세때 하시고, 6세때는 (아이가 재밌어한다면...) 미술이나, 피아노, 놀이수학 정도...
    하는거 같더라구여~ 영어 계속 노출하구여...

  • 2. 릴라
    '11.3.26 1:20 AM (220.127.xxx.246)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학원...특히 공부위주의 학원 보내지마시궁...
    책...열씸히...마니...읽을수있게...또 엄마가 읽어주세요..
    똑같은책일지라도 10번이든 20번이든 아이가 좋다면 목이 쉬도록 읽어주세요...
    엄마랑 함께 책을 읽은 아이들은 학습 기본도 잘되있구 심성적으로도 엄마와의 교감이 이루어져있어서 ...한마디로 기본이 튼튼하다고해야하나요??
    너무 어린나이부터 학원 뺑뺑이..학습지 뺑뺑이 하지마세요...
    주변 맘들의 수다와 학습지 쌤들의 선전에 속지마시길....^^
    제 갠적인 소견입니다.꾸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971 강아지 항체검사를 했는데 7 강아지 2010/12/02 706
600970 "너는 젖탱이가 탱탱해서 승진할 가능성이 있는데...미친 교감 38 쇼킹 2010/12/02 15,623
600969 이런 경우,, 4 백화점에서 2010/12/02 319
600968 택배비 싼곳 알려주세요. 6 여명 2010/12/02 6,086
600967 군기강 해이... 그들은 말할 자격이 있는가? 라는글,,,, 1 에궁 2010/12/02 104
600966 일본 자유여행에 도움될 책추천해주세요 3 해외여행계획.. 2010/12/02 499
600965 직장 내 이간질 sss 2010/12/02 310
600964 아침상차림 메뉴 추천 5 .. 2010/12/02 810
600963 최철원 소환조사 1 ㅇㅇㅇ 2010/12/02 279
600962 요즘 감귤 맛있나요? 4 ... 2010/12/02 533
600961 형님네 여동생 결혼식 참석 꼭 해야 하나요? 12 급질문 2010/12/02 1,607
600960 MB 퇴임후 경호시설부지 매입비 40억원…70억 요청했다가 30억 깎여 16 열받아 2010/12/02 728
600959 택배아저씨의 문자.. 68 웃고말지 2010/12/02 13,148
600958 불 들어오는 운동화 좋아하나요? 11 네살 여아 2010/12/02 482
600957 너무 부담은 갖지 마세요...를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2 영어표현 2010/12/02 1,129
600956 맞춤법에 대한 웃긴글 어디가면 찾을수 있죠? 4 맞춤법 2010/12/02 360
600955 해도해도 너무하는 애니콜... 아몰레드폰 2010/12/02 246
600954 인터넷으로 이런 침대 사면 어떨까요? 1 소나무 스프.. 2010/12/02 296
600953 생일초대 못받은 아이심정.. 9 좋은날 2010/12/02 1,477
600952 이 음식이 무엇인지? 5 궁금 2010/12/02 483
600951 백만년만에 코트... 2 별이 2010/12/02 688
600950 7월 말에 애기 낳고 나면 하고싶은거 다 할거예요 53 계획 2010/12/02 2,001
600949 똘똘해지고 싶다... 3 웅*정수기 2010/12/02 303
600948 대학생아들의 고등학교 자퇴여친 81 아들맘 2010/12/02 9,379
600947 요즘 웹툰이 재밌네요. 3 만화가 좋아.. 2010/12/02 489
600946 이런황당 이런황당한경.. 2010/12/02 254
600945 오늘 택배만 12건.... 6 2010/12/02 1,801
600944 피부과 두피케어 체험기 7 탈모고민 2010/12/02 1,387
600943 남편한테 코트사달라니까 입고나갈일없으니 내년에 사라는데 서운하네요 ㅜ 3 d 2010/12/02 516
600942 분당 서현 역 근처 치과 추천 해주실 분~~ 땡땡 2010/12/02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