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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메롱 아직도 자기 사이트에서 버젓이 쿠키랑 파이 팔고 있네요

어이상실 조회수 : 1,404
작성일 : 2011-03-25 23:32:25
팔고 장사하는 후안무치한 메롱보다..

사기꾼이 구워파는 음식 사먹고 지금도 후기 남기고 비위맞춰주는 구매자들이 더 웃긴거 같아요..

그런 우매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사기꾼이 건재하는 거죠..

에휴~
IP : 219.248.xxx.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3.25 11:36 PM (1.176.xxx.186)

    쿠키 맛있다니까 이와중에도 사먹어보고 싶어하는 사람들 82에도 많더만요.. 그런분들이 사주나보죠 ㅋ

  • 2. ..
    '11.3.25 11:56 PM (118.220.xxx.76)

    이런글이 그 사기꾼 광고해주는 효과 있다는것만 알아두세요.
    이 글보고 "아직 판다고"하면서 사 드시는분 있을거예요.
    피해자들이 고소하지않은 마당에 그냥 무관심이 최고예요

  • 3. 메롱에 관한
    '11.3.26 12:39 AM (218.50.xxx.182)

    글이 계속 올라와야 한다는데에 어이상실~~임.

  • 4. 계속올라와야죠
    '11.3.26 1:18 AM (121.135.xxx.123)

    그럼 그냥 이대로 흐지부지 잊혀지고 묻히게요..?

  • 5. 저는 82에서
    '11.3.26 1:27 AM (211.41.xxx.103)

    소양강 건 때문에 시끌할 때 처음 존재를 알았어요
    그리고 후에 메론이에요~아웅~하는 인사 글을 보면서 조금 갸우뚱하긴 했지만
    이번 일을 보니까 헐..
    그런데 타이밍 적절하게 이번 사건 나기 1주일 전 하도 이곳에 떠들석한 사람이라
    그렇게 그 사람 쿠키가 맛있나? 하는 호기심이 갑자기 발동하여
    카페에 들어가서 주문하려고 처음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쿠키를 고르는데
    가격이 엥? 할 정도로 비싼거에요
    그래서 안 사고 있다가 이번 사건 글이 떠들석 하길래 휴..잘 안샀다..했는데
    며칠 후 "강퇴" 라는 글이 왔더군요 헐
    그런데 소양강 건도 자작 건 아닌가..하는 의혹이 드네요 저만 그런가요?

  • 6. --
    '11.3.26 10:17 AM (211.109.xxx.35)

    사먹는 사람들이 더 이상함.

  • 7. @.@
    '11.3.26 10:19 AM (211.215.xxx.165)

    지금 맛있다며 주문하고, 사진까지 찍어 후기남기고 감동이라고 하는 분들이 다음 먹잇감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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