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홈쇼핑에서 사거나 반품한 경험이
별로 없어서...
아침 일찍 문자가 와서
"반품 회수 예정이라고
외출하거나 다른일 있음 경비실에 맡기라고..하더라구요.
벌써 사흘째요.
그런데 전 집에 있었는데 오지도 않고
전화나 문자도 연락이 안되고
뭔가요? 사흘동안 기다리란건지?
무조건 경비실에 맡기기도 미안해서
기다리는데 문자도 답장 안하고
전화도 안받고.......
원래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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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반품 택배 기사의 문자가요..
어쩌라는 걸까요? 조회수 : 729
작성일 : 2011-03-25 11:58:53
IP : 203.170.xxx.23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화 한번
'11.3.25 12:00 PM (121.138.xxx.125)해보세요
2. 어우
'11.3.25 12:02 PM (112.148.xxx.100)홈쇼핑에 전화 한번 해 보세요 4일동안 기다리시다니 답답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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