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뉴욕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궁금 조회수 : 647
작성일 : 2011-03-24 20:42:09
베이릿지가 변두리인가요?
브롱스, 브룩클린, 할렘에 대해 알고 싶어요.

동양여자가 대낮에도 혼자 다닐 수 없는 곳인지...
IP : 211.245.xxx.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24 9:33 PM (211.178.xxx.53)

    뉴욕에 대해서 잘은 모르구요^^

    제 경험으로는 브룩클린도 살짝 음산하니 우울한 분위기였구요
    (이건 비가와서 더 그랬을 수도 있어요)
    브룩클린 방향 지하철도 완전 시끌, 음산했구요

    할렘은 택시타고 지나가는 것도 살짝 무섭더라구요
    (택시 기사가,,, 크레이지 할렘이라고... 하던데)

  • 2. 거기서
    '11.3.24 9:47 PM (59.7.xxx.202)

    몇십년 살았어도 걸어다닌적은 한번도 없어서. 할렘이나 브롱스는 걷기엔 위험하구요. 부르클린은 백인들 사는 곳은 괜찮지만 한정적인 지역이라.

  • 3. tods
    '11.3.24 9:48 PM (208.120.xxx.196)

    베이 릿지(bay ridge)가 브루클린 남서쪽 끝이넹. 뉴욕시 외곽 맞네요^^
    제가 알기로는 낮에 동양여자가 못다닐 만한 곳은 거의 없어요. 할렘은 워낙 유명(악명??)한데, 굳이 걸어다닐 일 없으면 괜찮을거에요.

    브롱스는 요즘 거의 백인인구보다는 히스패닉/흑인이 다수에요.
    예전에는 부자들의 휴양지였었다는데, 2차대전 끝나면서 이민자들이 유입되면서 백인들은 좀 더 안쪽 동네로 떠났다나봐요.
    브구클린도 비슷...다저스가 옛날엔 브루클린 다저스였을거에요. 더 푸른 잔디를 찾아 캘리포니아로 갔나?

    아무래도 이민자가 많고 흑인/히스패닉/동양계가 많다보니, 게다가 지하철은 우리나라 생각하시면 안되요 ㅎㅎ
    낮에 구경다니실거면 걱정 안하셔도 될거에요.

  • 4. //
    '11.3.24 10:02 PM (67.83.xxx.219)

    베이릿지 변두리..라기 보다는 외곽이구요.
    브롱스는 위험하다기 보다는 .. 굳이 혼자 걸어다니는 거 권하지 않고
    부르클린도 맨하튼과 가까운 초입은 맨하튼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살아서 괜찮지만
    조금만 들어가면 사건사고 많이 나는 곳이라 절대 혼자 다니지 말라하고
    할렘은 두말하면 잔소리구요.

  • 5. 호호
    '11.3.24 10:29 PM (211.198.xxx.16)

    뉴욕에서 몇년유학 마치고 한달전 귀국했는데요
    브룩클린은 볼게 없어서 한정 지역 말고 갈데가 없는곳이구요 베이릿지는 위험하다기보단 동양인이 별로없고...
    할렘은 낮에 돌아다니긴 큰 문제 없어요 저 자주 놀러 다녔거든요^^
    그치만 이스트 할렘이나 브롱스는 백인이나 흑인 친구 없이는 낮에도 위험하다며 외국인들도 말리는 동네였네요
    이제는 크게 위험하진 않다 해도 맨하탄 중심 지역말곤 날 어두워지면 가지 않는게 상책이라 믿슴다

  • 6. 원글
    '11.3.25 10:44 PM (211.245.xxx.46)

    늦었지만 답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복 많이 받으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0144 82 이상해요. 나는 2011/03/24 438
630143 열무김치 파는곳 1 고추다마 2011/03/24 353
630142 초3 아이 월간학습지 뭐가 좋을까요? 4 엄마표 2011/03/24 616
630141 뉴욕에 대해 잘 아시는 분? 6 궁금 2011/03/24 647
630140 봄인데 여행을 떠나고 싶어서요. 제가 함 여행카페를 만들어 봤네요. 1 봄날 2011/03/24 389
630139 맥주사주러온대요~ 3 아싸 2011/03/24 844
630138 굴없이 해먹을 수 있는 매생이 요리는? 7 매생이 2011/03/24 846
630137 저녁식사를 애가 학원다녀오고나서 먹으시나요? 4 그지패밀리 2011/03/24 877
630136 초2 준비물 '양분'이 뭔가요? 10 블루 2011/03/24 914
630135 키에대해서 초환 2011/03/24 296
630134 케이블에서 했던 프로그램 알려주세요. ... 2011/03/24 123
630133 고등학교에서 엄마들이 할 일이 많나요? 5 쓸쓸 2011/03/24 1,152
630132 남자친구가 특별한날 외제차를 렌트해서 온다면 어떠세요? 29 스마트쿨 2011/03/24 2,151
630131 이 증상좀 봐주세요... 목구멍 관련~ 14 목에뭔가있음.. 2011/03/24 1,081
630130 시험관후 일주일 3 불안해요. 2011/03/24 564
630129 중학교 조퇴는 어떻게 시켜야하나요? 6 벌점이 있는.. 2011/03/24 2,329
630128 원래 루이비통 장지갑중에 2 LV 2011/03/24 860
630127 일본 대지진 성금 5 심심해서 2011/03/24 399
630126 반대표엄마가 너무 불편한데요... 3 처신문제 2011/03/24 1,838
630125 전세때문에 /// 2011/03/24 294
630124 지금 93.9 에서 나온 마지막 노래가 뭔가요? 1 지금 2011/03/24 396
630123 대한민국은 일본의 속국입니다. 2 분노 2011/03/24 601
630122 초1학년 여자아이 100m혼자 등교 위험할까요? 20 초딩아빠 2011/03/24 1,743
630121 미친 정치꾼들이 먹을 욕을 가수, 개그맨, 피디가 대신 처먹고 있는 아름다운 나라네요. 5 나가수 2011/03/24 414
630120 탄수화물과 원자력, 인간 몸과 인간 사회, 에너지 3 무능력해 2011/03/24 301
630119 뉴스를 보고 식약청의 처신을 어찌해야 하는지? 4 이뿌이 2011/03/24 462
630118 어제 조국교수 무반주 홀로아리랑을 듣는데 쿵..내려앉더이다. 11 쿡쿡 2011/03/24 1,600
630117 정부가 건설경기를 부양하려고 하네요. 집값 어찌될까 궁금.. 1 ... 2011/03/24 513
630116 쇼핑몰 회원가입 다들하세요? 가입 2011/03/24 177
630115 중고제품판매업체 추천해주세요 1 냥이사랑 2011/03/24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