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손끝이 감각이 없어요

아푸지말자 조회수 : 341
작성일 : 2011-03-24 17:00:02
어제 저녁이었는뎁...오른손가락 정확히는 4째손가락 끝이 감각이 없었어요.

이런증상은 어떤때 일어나는가요..

한시간 가량 지속되길래 혈액순환이 안되나 하고 막 주무르고..체조하고 그랬어요.

실내자전거 20분가량 타니..증상이 없어지다..또 그렇고.

어제 회사서 스트레스를 엄청 센강도로 받았는뎁..그것때문에 그런건지.

저릿하더니...감각이 없어서 무지 놀랐어요.지금은 괜찮은데..병원을 어디를 가야할지..
IP : 116.43.xxx.1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한동안
    '11.3.24 5:29 PM (180.66.xxx.40)

    그랬어요. 뜨건물에 담그고 주무르고 막그랬어요. 혈액순환인지..저도 고민되네요.
    지금은 많이 나았지만.. 전 열손가락이 다 그랬네요;;;;

  • 2. ,
    '11.3.24 6:58 PM (221.158.xxx.244)

    저도 혈액순환 같아요. 순환기내과도 있고.. 예전에 손이 찌릿찌릿 해서 내과 갔는데.. 선생님이 추워서 혈액순환 안되나 보다고 혈액순환 약 처방해주셨는데.. 몇 번 먹으니까 괜찮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152 백령도 주민들 뿔났다… 北 포격 때 軍가족만 대피 2 ... 2010/11/30 757
600151 ipod 테블릿 PC 얼마에요? 1 가격문의 2010/11/30 377
600150 제가 읽은 책을 중고책으로 팔려고 하는데... 2 2010/11/30 481
600149 학습도움 좀 .. 1 고민중인 엄.. 2010/11/30 272
600148 아이 변보고 뒷처리 몇살부터 혼자스스로 시키셨나요? 7 6세맘 2010/11/30 974
600147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 어떤거..? 4 브이쓰리라이.. 2010/11/30 308
600146 대추가 좀 많이 들어왔어요 3 대추 2010/11/30 546
600145 단백질이 부족한데요...보충할수 있는 음식,영양제 추천해주세요 5 탈모 2010/11/30 726
600144 철없는 며느리인지ㅠㅠ 1 김병임 2010/11/30 678
600143 산타로자~ 미국. 2010/11/30 118
600142 40세 건강진단 다들 받으셨나요? 7 70개띠님들.. 2010/11/30 1,406
600141 셀렉스 씨 어떤가요? 셀렉스 씨 2010/11/30 175
600140 glee 미드...중학생이 봐도 괜찮을지요? 2 아시는분.... 2010/11/30 525
600139 여기는 아이디가 아니고아이피로 나오자나요. 아이피 보면 누군지 알수있나요? 2 아이피로 어.. 2010/11/30 596
600138 새우 드실 때 머리, 껍질 다 드시는 분 계세요? 15 새우 2010/11/30 4,149
600137 레미콘을 설명하면 1 레미콘을 2010/11/30 134
600136 (급) 지금 홍콩에 계시거나 잘 알고 계신분 도움좀 부탁드려요. 7 119 2010/11/30 969
600135 오늘의 추천곡입니다. 1 미몽 2010/11/30 177
600134 갑자기 왼쪽 갈비뼈 바로 아랫부분 뱃속이 통증이 오는데 왜 그런걸까요? 8 쿡쿡쿡 2010/11/30 905
600133 남편한테 돈 더 벌어오라고 요구하는 주부와 맞벌이 압박받는 주부의 차이? 18 뭘까요? 2010/11/30 3,439
600132 빈혈약 먹으면 원래 설*하나요?ㅠㅠ 9 빈혈ㅠㅠ 2010/11/30 585
600131 오늘 법원갔어요 1 이혼 2010/11/30 909
600130 수내동에서 단국대 가는 버스 1 ** 2010/11/30 217
600129 결혼한지 몇년 안된 분들~ 설문 몇개만 좀 부탁할께요^^ 1 진지니 2010/11/30 309
600128 22개월 아기 폴로오리털잠바 사이즈 뭐해야할까요? 7 구매대행 처.. 2010/11/30 539
600127 스마트 폰 옵티마 원 질렀는데.... 1 아이리스 2010/11/30 816
600126 청룡영화제서, 수애때문에 3 완전 웃었어.. 2010/11/30 2,188
600125 빼빼로데이 날 딸을 짝사랑하는친구가 4 빼빼로 2010/11/30 646
600124 부츠봐주세요~ 7 부츠구매대행.. 2010/11/30 724
600123 잠꼬대를 합니다 무슨말을 했는지 2 밤마다 2010/11/30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