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韓國여성들, 현빈도 절대로 모르는 사실

김태풍 조회수 : 1,624
작성일 : 2011-03-24 15:59:22
IP : 152.149.xxx.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포항 해병대
    '11.3.24 4:05 PM (124.56.xxx.197)

    예전에 친구가 그곳에 있었는데 아주 오래전 얘기지만...그 부대 별명이 코끼리 한마리 라고 합디다...왜 그러냐고 하니깐..부대 있을때 맞는거 한 번에 다 맞으면 코끼리 한마리가 죽을 정도라고 해서....ㅋㅋ

  • 2. ``
    '11.3.24 4:51 PM (121.54.xxx.105)

    아들 겁나서 군대보내겠어요ㅠ.ㅠ

  • 3.
    '11.3.24 4:57 PM (175.124.xxx.156)

    어릴때 서넛이 앉아 소수를 먹는데 말이죠 앞에 해병대 머리 모양을 한 사복 군인이 있었어요.
    거기도 서너명이 앉아 있었고요.
    헌데 또 서너명의 남자들이 들어 오는데 그 중 한명이 해병대 군복을 입었거든요.
    짧은 머리 사복 군인이 일어나더니 몇기냐고 묻고는 무조건 때리더군요.
    군복 입은 녀석은 무조건 맞고요.
    난 너무 무서웠는데 해병대 애들은 그게 전통이라네요.
    그후론 해병대 해자만 봐도 싫어요. 무식한 놈들.
    기수 높으면 패도 되냐고요 .

  • 4. 내 아들 해병!!
    '11.3.24 5:29 PM (114.199.xxx.111)

    지금 말년휴가 나와서 집에 있는 해병대 병장 우리 아들,
    2년 가까이 군에 있는 동안 포항에서의 처음 7주간의 훈련기간 외에
    선임에게 쪼인트 두 번 까인 게 전부라는데 이 무슨..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선에서 얘길 하세요.
    어느 집단, 어느 조직이고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섞여있기 마련이지요.
    판검사나 의사, 교사 등등 전통적으로 존경받아온 집단에도
    진정 존경받을 만한 부류와 파렴치하고 악질적인 부류가 공존하듯이 말입니다.
    가혹행위, 기수열외 등의 고질적인 병영문화는 유독 해병대에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라
    육해공 전군에 걸쳐 고쳐져야만 하는 병폐입니다.
    이리저리 빠져나가 병역의 의무를 회피하는 주변 친구들을 보면서도
    스스로를 단련시킬 기회라 생각하고 해병대를 자원해
    젊음의 한 시기를 국가의 아들로 지내고 있는 많은 해병대원들의 명예가 당신들에겐 우습습니까?

  • 5. 윗님
    '11.3.24 8:01 PM (150.183.xxx.253)

    해병대들의 명예라;;;
    당연이 아닌건 고쳐야지요.
    나라를 지키는 숭고한 정신은 존경합니다.
    그러나 아래계급의 약자를 정말 처절할정도로 학대하는 그 문화는.
    육해공군 통틀어 해병대가 정말 심하다는거...
    스스로 자정노력이라도 해야지요.
    그래야 더 많은 우리 아들딸들이 해병대에 가지 않겠습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114 여기는 아이디가 아니고아이피로 나오자나요. 아이피 보면 누군지 알수있나요? 2 아이피로 어.. 2010/11/30 601
600113 새우 드실 때 머리, 껍질 다 드시는 분 계세요? 15 새우 2010/11/30 4,213
600112 레미콘을 설명하면 1 레미콘을 2010/11/30 139
600111 (급) 지금 홍콩에 계시거나 잘 알고 계신분 도움좀 부탁드려요. 7 119 2010/11/30 974
600110 오늘의 추천곡입니다. 1 미몽 2010/11/30 182
600109 갑자기 왼쪽 갈비뼈 바로 아랫부분 뱃속이 통증이 오는데 왜 그런걸까요? 8 쿡쿡쿡 2010/11/30 911
600108 남편한테 돈 더 벌어오라고 요구하는 주부와 맞벌이 압박받는 주부의 차이? 18 뭘까요? 2010/11/30 3,506
600107 빈혈약 먹으면 원래 설*하나요?ㅠㅠ 9 빈혈ㅠㅠ 2010/11/30 589
600106 오늘 법원갔어요 1 이혼 2010/11/30 913
600105 수내동에서 단국대 가는 버스 1 ** 2010/11/30 221
600104 결혼한지 몇년 안된 분들~ 설문 몇개만 좀 부탁할께요^^ 1 진지니 2010/11/30 312
600103 22개월 아기 폴로오리털잠바 사이즈 뭐해야할까요? 7 구매대행 처.. 2010/11/30 573
600102 스마트 폰 옵티마 원 질렀는데.... 1 아이리스 2010/11/30 820
600101 청룡영화제서, 수애때문에 3 완전 웃었어.. 2010/11/30 2,193
600100 빼빼로데이 날 딸을 짝사랑하는친구가 4 빼빼로 2010/11/30 652
600099 부츠봐주세요~ 7 부츠구매대행.. 2010/11/30 727
600098 잠꼬대를 합니다 무슨말을 했는지 2 밤마다 2010/11/30 334
600097 고디바 코코아가 그렇게 맛있나요? 15 고디바 2010/11/30 2,723
600096 예비고인데, 영어 포기 할수 없겠죠? 12 영짱 2010/11/30 1,205
600095 중등 발이 작은데 운동화 1 발목까지 올.. 2010/11/30 123
600094 큰일 났어요...쇼핑정보 방에 이상한게 떳어요.. 6 큰일났어요... 2010/11/30 1,926
600093 화상 땜에 피부과 갔는데... 별로네요...어째야 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6 ㅠㅠ 2010/11/30 982
600092 아이들 실내수영시 어떤 수영복입나요? 4 .... 2010/11/30 441
600091 붉은 감자가 아린 맛이 나는데...ㅠ.ㅠ 1 붉은 감자... 2010/11/30 411
600090 간장게장 먹었는데요..입술이 퉁퉁 부어올라요 ㅠ.ㅠ 11 저기.. 2010/11/30 4,398
600089 들마보며서 검색하면서... 빅뱅이론 2010/11/30 104
600088 이창동감독 영화 <시> 어디가면 다운 받을 수 있나요^^? 5 시 영화 2010/11/30 714
600087 고구마 보관 제가잘못한건가요 15 . 2010/11/30 1,674
600086 현미쌀 4시간 불렸는데 르크루제에 밥해도 괜찮을까요 2 현미 2010/11/30 490
600085 저...가지치기 당한거 맞죠? 20 관계 2010/11/30 1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