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원형탈모가 생겼어요.

탈모 조회수 : 552
작성일 : 2011-03-23 14:36:11
요즘 중2학년 아들 학원 알아보고 테스트 보러다니고
그학원 적응시키느라고 고생을 좀 했더니 원형탈모가 생겼어요.
원형탈모는 어떻게해야 치료가 되는건가요?
50원짜리 동전만하게 생겼는데 완전 우울해지네요..
동그랗게 머리카락이 홀랑 빠지고 없는데 와 !충격이네요...

한의원에 가서 침맞아야할까요?ㅠㅠ
IP : 112.161.xxx.1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부과
    '11.3.23 2:38 PM (121.158.xxx.4)

    가셔서 주사맞으시고 약 드시면 됩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 2. ..
    '11.3.23 2:41 PM (124.54.xxx.32)

    그냥 놔둬도 다 자라더라구요..잘 가리고 다니세요

  • 3. ..
    '11.3.23 2:43 PM (222.106.xxx.218)

    한의원가서 침맞고.한약먹고.두피맛사지(?)인가 하고..없어졌어요.
    매일 저녁에 머리감고..헤어토닉인가..매일저녁마다 해주고 ,머리 다~말리고
    잠자리에 들었어요.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시구요..

    저는500원짜리 동전만큼 빠졌거든요..머리는 다시 나니깐요..걱정마세요.

  • 4. ........
    '11.3.23 2:45 PM (59.21.xxx.29)

    저도 아이때문에 원형탈모가 500원동전보다 더 크게 났는데
    그냥 뒀더니 머리가 나긴 났네요

  • 5. #
    '11.3.23 2:48 PM (119.71.xxx.237)

    피부가 가셔서 일주일에 한번 주사, 약 바르시면 되요.
    안가시면 더 번지기 십상이에요.
    한개생겼을때 얼른 가세요.

  • 6. ..
    '11.3.23 3:33 PM (121.161.xxx.148)

    그냥 놔둬도 됩니다
    스트래스를 많이 받나보네요

  • 7. 루사
    '11.3.23 3:36 PM (121.157.xxx.121)

    내 인생에 스트레스란 없는 줄 알았는데 언젠가 원형탈모가 찾아와 깜놀했네요.

    피부과 가서 주사맞고, 약 먹으면 바로 효과 보시긴 하는데
    다른 피부과 약들처럼 약이 좀 센 편이에요. 그래서 비추!

    전 임신 중이라 의사선생님이 그냥 두고 보자고 하셨었구요. 자연스럽게 나았네요.
    매일 들여다보면, 더 스트레스 받아요.
    깜깜하게 잊고 있다가 가~끔 들여다 보시면, 조금씩 난답니다.

  • 8. ...
    '11.3.23 5:25 PM (175.117.xxx.156)

    전 그거 보고 바로 사표를 썼더랬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9312 제가 과한건가요? 22 이뽀죽겠어 2011/03/23 2,284
629311 방배본동 쪽 아파트 문의드려요. 4 이사 2011/03/23 781
629310 송파구 장지동이나 문정동쪽 사시는 분들~~ 8 새댁 2011/03/23 889
629309 나들이 도시락 의견 좀 부탁드려요.^^ 9 알려주세요 2011/03/23 651
629308 두평짜리 3 두평 2011/03/23 492
629307 딸이 기저귀 떼는 중인데요.. 4 그냥.. 2011/03/23 473
629306 이번주 토요일 날씨 춥나요? 3 날씨 2011/03/23 565
629305 이번주 이상하네요 이번주 경기.. 2011/03/23 247
629304 지금 대게 어떨까요? 3 대게 2011/03/23 595
629303 모레 직원들이랑 강원도 횡성 성우리조트가는데요..근처 사시는분들....??? 2 워크샵가요 2011/03/23 258
629302 오늘 많이 춥나요? (서울) 12 날씨 2011/03/23 1,172
629301 프락셀(모공축소) 병원 좀 추천해주세요~ 8 모공땜에요~.. 2011/03/23 1,248
629300 새학기 가정형 어린이집 원래 이런가요? 5 잘 몰라서 2011/03/23 704
629299 잎마늘이 있는데 이건 어찌 먹어야 할까요? 9 무식한주부 2011/03/23 698
629298 DTI 규제 내달 부활 1 세우실 2011/03/23 395
629297 잔금날짜를 변경하면... 3 잔금 2011/03/23 490
629296 남편때문에 좀 웃겨서요. 43 그냥요 2011/03/23 8,443
629295 남편 현명하게 이끄는 방법 1 박씨부인 2011/03/23 642
629294 [난 가수다] 이제 속 시원하시겠어요. 66 다른 생각 2011/03/23 8,992
629293 마들렌 집에서 구우보신분들~~질문요~~~ 2 홈베이킹 2011/03/23 385
629292 (눈) 각막 치료 잘 하는 병원 추천해주세요. 각막 2011/03/23 162
629291 가게이름 행이 2011/03/23 153
629290 40대에 보육교사자격증 4 고민 2011/03/23 1,090
629289 미니 그릴이요 ^^ 2011/03/23 175
629288 신정아씨의 노 대통령 언급, 사실무근입니다/양정철 전비서관 7 저녁숲 2011/03/23 1,325
629287 짝눈, 쌍꺼풀 수술이요 3 ^^ 2011/03/23 446
629286 헷갈리네요. 1 사과보관 2011/03/23 192
629285 일본인들이 순종적인 이유.... 1 투명블루 2011/03/23 714
629284 집을 내 놓았습니다... 15 집 매매 2011/03/23 2,079
629283 신정아를 '고급창부'라고 하면 15 웃겨 2011/03/23 2,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