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새학기 가정형 어린이집 원래 이런가요?

잘 몰라서 조회수 : 705
작성일 : 2011-03-23 14:07:34
회사 다니면서 이런 저런 이유로 작년 7월 부터 0세부터 만 3세까지 운영하는
가정형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기고 있어요.
어린이집은 작년 6월경에 새로 생긴 곳이고요,
어린이집에 워킹맘이 얼마 없어서 9시에 아이 맡길때는 우리 애가 1~2등 등원 하는 정도고요
대부분 10시경 오는 듯 했어요.

점심먹고 시터분이 아이를 찾아오는지라 그동안 잘 몰랐는데,
오늘 반차라서 점심에 아이를 찾으러 가보니 아이들이 몇 없네요.
3세반 졸업하고 3월 새학기 시작 되면서 대기 걸어놓은데로 많이들 옮겨갔는지
정말 아이들이 너무 없어서 깜짝 놀랐어요.

서울 보육포털이 등록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TO가 잘 차지 않는것 같은데
뭐 저희 아이 입장에서야 원생 아주 많지 않은게 나을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원생 없으면 운영도 힘들겠다 싶어서 이래저래 마음이 쓰이네요.
원장님 말씀은 3월 어린이집이 원래 이렇다고 말씀하시는데,
왜 그런건지 궁금해요.
이러다가 어린이집 없어질까봐 걱정되네요.



IP : 59.10.xxx.1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23 2:11 PM (60.240.xxx.48)

    새학기 가정 어린이집의 모습은 아가들이 적응하는 기간이라 울고 불고 난리통이지요..
    교사들도 지쳐보이구요.. 보통 2월말부터 적응기간 갖지 않나요? 3월이면 정원다 찬 상태로 시작하구요.. 서울은 보육정보센터 가시면 어린이집별로 정원이 찼는지 몇명인지 다 나와있어요
    확인해보시구요..
    원아가 많은건 원장 능력이죠.. 그리고.. 설마 어린이집이 없어질까요.. 원장이 바뀔 수는 있어도..

  • 2. 원글이
    '11.3.23 2:55 PM (59.10.xxx.188)

    감사합니다. 보육 포털에 올라와 있는 어린이집 보면 TO가 늘 꽉 차 있어서 다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서울 보육정보센터 가니 TO 비어 있는 어린이집 많더라구요.
    그런데, 보육 보털에 어린이집 등록 조건이 까다로운가봐요, 인기 있는 어린이집만 등록이 가능한건지, 아니면 등록 가능한 조건이 있는건지, 등록 안된 어린이집이 생각보다 많아서 의외인것 같아요.
    그나저나 안정적으로 운영이 되면 좋을텐데, 어린이집 운영도 많이 힘들구나라는 생각이 ^^;;

  • 3. ㅇㅇ
    '11.3.23 3:47 PM (125.128.xxx.78)

    수가 적으면 좋을거같긴 한데...
    우리 애가 다니는곳은 아이들이 많아서 진짜 정신 없어요.
    3월초에는 거의 전쟁...ㅡㅡ;; 신입도 많고 해서...
    과정이라 걍 이해하고 넘어갔어요.

  • 4. *^^*
    '11.3.23 7:41 PM (121.130.xxx.14)

    보육포털 사이트에는 모든 어린이집이 다 등록이 자동으로 되어 집니다. 물론 그 안의 원 운영내용은 원장재량으로 채워지구요. 인가가난 어린이집이라면 다 등록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9291 딸이 기저귀 떼는 중인데요.. 4 그냥.. 2011/03/23 475
629290 이번주 토요일 날씨 춥나요? 3 날씨 2011/03/23 566
629289 이번주 이상하네요 이번주 경기.. 2011/03/23 248
629288 지금 대게 어떨까요? 3 대게 2011/03/23 596
629287 모레 직원들이랑 강원도 횡성 성우리조트가는데요..근처 사시는분들....??? 2 워크샵가요 2011/03/23 259
629286 오늘 많이 춥나요? (서울) 12 날씨 2011/03/23 1,174
629285 프락셀(모공축소) 병원 좀 추천해주세요~ 8 모공땜에요~.. 2011/03/23 1,249
629284 새학기 가정형 어린이집 원래 이런가요? 5 잘 몰라서 2011/03/23 705
629283 잎마늘이 있는데 이건 어찌 먹어야 할까요? 9 무식한주부 2011/03/23 699
629282 DTI 규제 내달 부활 1 세우실 2011/03/23 396
629281 잔금날짜를 변경하면... 3 잔금 2011/03/23 491
629280 남편때문에 좀 웃겨서요. 43 그냥요 2011/03/23 8,444
629279 남편 현명하게 이끄는 방법 1 박씨부인 2011/03/23 644
629278 [난 가수다] 이제 속 시원하시겠어요. 66 다른 생각 2011/03/23 8,993
629277 마들렌 집에서 구우보신분들~~질문요~~~ 2 홈베이킹 2011/03/23 386
629276 (눈) 각막 치료 잘 하는 병원 추천해주세요. 각막 2011/03/23 163
629275 가게이름 행이 2011/03/23 154
629274 40대에 보육교사자격증 4 고민 2011/03/23 1,091
629273 미니 그릴이요 ^^ 2011/03/23 176
629272 신정아씨의 노 대통령 언급, 사실무근입니다/양정철 전비서관 7 저녁숲 2011/03/23 1,326
629271 짝눈, 쌍꺼풀 수술이요 3 ^^ 2011/03/23 447
629270 헷갈리네요. 1 사과보관 2011/03/23 193
629269 일본인들이 순종적인 이유.... 1 투명블루 2011/03/23 715
629268 집을 내 놓았습니다... 15 집 매매 2011/03/23 2,080
629267 신정아를 '고급창부'라고 하면 15 웃겨 2011/03/23 2,525
629266 미니 믹서기 추천좀 해주세요~ 7 지우맘 2011/03/23 814
629265 캐나다로 들어갈 조카선물이요... 1 뭘사냐..... 2011/03/23 220
629264 냉동된 생선 구울때 냉동 상태에서 굽나요? 3 ... 2011/03/23 933
629263 신정아 안늙었네요. 23 아줌마수다 2011/03/23 2,946
629262 나가수피디 짜른건 엠사 고위직들이지 여기 평민들이 아니거든요? 6 나참 2011/03/23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