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가끔 심장이 울컥거리는 느낌이 나요.

심장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11-03-21 13:48:15
제목 그대로 가끔 심장이 울컥거리는 느낌이 나요.

짧은 순간에 심장에 있는 피가 모여있다가 한번에 방출되는 느낌이라고 할까??

아무튼 이런 심장느낌을 제대로 표현을 못하겠지만

그렇다고 아프거나 하지는 않아요

가끔 한번씩 울컥해서 뭐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아침부터 간간히 이런 느낌이 자꾸드네요..

당장 병원에 가야하는건지..가면 내 심장상황을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걱정이네여
IP : 112.161.xxx.22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장
    '11.3.21 1:51 PM (218.235.xxx.239)

    병원으로 가 보세요.

  • 2. ..
    '11.3.21 1:56 PM (210.222.xxx.1)

    아..저도 그럴때 있어요!
    진짜로 아주 가~끔이긴 하지만요.
    저도 궁금하네요.

  • 3. 그거
    '11.3.21 2:02 PM (119.207.xxx.204)

    부정맥 아닌가요?

  • 4. ..
    '11.3.21 2:02 PM (58.126.xxx.110)

    부정맥이 아닐까 싶네요.
    심장초음파나 심전도를 찍어보심이 어떨지...
    한데 가끔 한번씩 그런다면 결과상에도 나타나지 않을 수 있어요.
    불편하시면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겠네요.

  • 5. gg
    '11.3.21 2:07 PM (58.231.xxx.245)

    혹시 갱년기나 폐경기신지요? 그 무렵엔 심장이 덜컥거리는 느낌이 온답니다. 마치 출렁거리는 것처럼 그런 느낌..

  • 6. 원글
    '11.3.21 2:10 PM (112.161.xxx.220)

    아직 갱년기는 아니에요 ㅠㅠ 이제 30중간이랍니다.

  • 7. 경험담
    '11.3.21 2:25 PM (124.50.xxx.155)

    저도 심장에 문제가 있는지 알았어요..가끔 통증같은것도 있고 한순간 꼭 조이는 느낌도 있었구요..병원에 갔더니 식도염이라네요..전혀 속이 아프거나 소화가 안된다거나그러지 않았거든요..처방해준대로 식도염약 먹고 나았어요..나이가 많지않으시다면 심장쪽일 확률은 적구요..일단 내과가서 진찰해보세요..

  • 8. 저도
    '11.3.21 2:44 PM (115.140.xxx.9)

    그래요,지금40인데 초등4학년부터 그랬어요
    간혹가다 무리하지 않은상태에서 그럴대도 있고요,많이 놀랄경우에도 가끔 그런데
    애셋자연분만하고 아직 지장은 없네요,워낙 가끔이라 심전도에도 안나타나고요
    저는 느낌이 자동차타고가다 블럭타넘는 느낌이던데요,천천히 쿠울럭거리는느낌

  • 9. dd
    '11.3.21 2:47 PM (114.206.xxx.163)

    저도 똑같아요
    며칠 전에 딱 한번 난생 처음 느런 느낌 겪고 깜짝 놀랐는데, 표현하신 그대로에요
    피가 잠시 막혀 있다가 호스로 한꺼번에 쭈욱 뿜어내는 느낌이요
    도대체 뭘까요? 저도 삼십대 중반입니다

  • 10. ...
    '11.3.21 3:01 PM (221.138.xxx.31)

    갑상선 저하증일 때 갑자기 쿵, 두근두근 그랬거든요. 치료하곤 나아졌지만... 알아보세요

  • 11.
    '11.3.21 3:06 PM (117.55.xxx.13)

    물 너무 안 드시는거 아니에요?
    전 물 부족하다 싶으면 그렇던데

  • 12. 제얘긴줄..
    '11.3.21 3:20 PM (220.119.xxx.101)

    전 40대 중반이고요. 원글님처럼 증세가 나타난지 10년정도 되었네요
    병원에 가서 심전도를 몇번 검사해보았지만 이상은 없었고 심지어 볼일
    보러 나갔다 응급실에 간적도 있었어요.
    검사결과 별이상이 없으니 이런증세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하시더라구요.
    아픈건 아니지만 한번 느낄때마다 기분이 나쁘고 찝찝하죠.
    저도 그러려니 하고 살아요.
    그래도 병원에 가셔셔 검사는 해보세요.

  • 13.
    '11.3.21 6:36 PM (124.63.xxx.25)

    저도,,혹시 그 느낌만 있으신가요?어지럽거나 불안한 느낌이 동반 되시지는 않는지요? 손발이 차갑게 되거나.저도 병원가보니 심장쪽은 아니라고,, 심리적인 부분도 있을수 있다 하더군요,,

  • 14. 일단
    '11.3.22 10:34 AM (211.54.xxx.75)

    병원에 가셔서 검사는 꼭 받아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8151 생리주기가 빨라 지고 있는데...(폐경관련) 6 점점 2010/11/26 2,280
598150 jyj 콘서트 오시는 분들... 12 네가 좋다... 2010/11/26 746
598149 아침에 비누세수,물세수 6 비누세수요 2010/11/26 1,152
598148 비젼냄비 SET구입했어요. 12 냄비 2010/11/26 951
598147 막스마라나 타임같은 코트는요,,, 15 .. 2010/11/26 2,661
598146 공무원 연금에 대해 잘못 아시는분들이 많은것 같아서요... 8 2010/11/26 1,570
598145 10주년이라 오늘 부산 여행가는데 일정표 짯어요 좀 봐주시고 조언부탁드려요 10 오늘 2010/11/26 741
598144 공부해도 안되는 아이, 공부 밖에 모르는 어미 2 ........ 2010/11/26 833
598143 어그부츠 5 궁금 2010/11/26 840
598142 아버지 칠순잔치에 아들의 직장관련자들을 초대하나요? 15 사회격리상태.. 2010/11/26 1,534
598141 머릿결이 건조하고 윤기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9 ... 2010/11/26 1,273
598140 키와메웍 어디서 팔까요?? 도쿄 거주하.. 2010/11/26 1,155
598139 해피콜 세라믹 냄비세트 어떤가요? ^^ 2010/11/26 2,832
598138 보양식 먹고 이건 좋다 효과 보신것 있나요? 1 건강생각 2010/11/26 266
598137 선물할 때 아울렛은 좀 그럴까요? 3 .. 2010/11/26 299
598136 착한 민폐부부 55 예민녀 2010/11/26 12,379
598135 홍삼 복용 시 두통에 관해서 여쭤봅니다~ 4 홍삼 2010/11/26 1,039
598134 중앙난방 어린이집 낮에 난방은 뭘로 하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3 어린이집맘 2010/11/26 265
598133 스텐으로 된 쟁반?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3 아유 2010/11/26 458
598132 돼지갈비찜 맛나게.. 1 은새엄마 2010/11/26 279
598131 발매트 세탁 며칠에 한번 하세요? 5 ..... 2010/11/26 930
598130 예비중이 읽기에 소설 '토지' 어떤가요? 17 읽히신 분 2010/11/26 910
598129 명품백중에서 루이비통이 가장 선호되는 이유가...뭘까요? 25 수많은.. 2010/11/26 2,792
598128 펌)李대통령, 후임 국방장관에 이희원 내정 6 2010/11/26 535
598127 아들을 어느정도 관섭을 해야할까요. 10 재혼 2010/11/26 730
598126 저도..취직이 되었는데요.. 6 9797 2010/11/26 1,053
598125 검붉은 빛과 주홍(홍시)빛 태양초 고추가루가 있는게 어느것이 진짜일까요? 8 태양초 고추.. 2010/11/26 511
598124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2 앙~ 2010/11/26 260
598123 프랜차이즈점 케이크 중에 추천 부탁드려요. 2 부탁 2010/11/26 271
598122 서울아파트 20평대 전세1억 있나요? 7 서울살이 2010/11/26 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