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폭풍식욕이요..완전히 단게 땡기는데...생리전에요

매직너말이야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11-03-21 13:38:55
이번주는 미치겠네요.
생리전에 꼭 이렇게 한번씩 단게 땡기는데
조절이 안되요.
어제 캐잌이 너무 먹고싶어서 사다가
애도 안주고 저혼자 숟가락으로 미친듯이 퍼먹고 잤어요
그런데 지금도 완전히 단게 땡기는데.
몸도 팅팅 붓고. 육고기도 땡기고 단것도 땡기고.
전 케잌이 너무 땡기네요..생리전마다..
휴...이게 이십대때는 멀쩡하다가 요즘 증상이 넘 심해요.
우리애가 옆에서 보더니..말을 못하네요..저 먹는걸 보고...
내가 생각해도 한심할정도로 지금 캐잌을 다 먹어치우고 왔어요..ㅠㅠㅠㅠ
애도 안보여요...
IP : 58.228.xxx.1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
    '11.3.21 1:42 PM (180.66.xxx.106)

    저도 생리 일주일전부터 폭풍식욕에 단게 너무땡겨서 폭식했어요.
    생리끝나면 식욕이좀 떨어질때가 오잖아요
    그때에 일부러 단거 더 챙겨먹고 입맛없어도 끼니 잘챙겨먹으니
    생리전 폭식증세가 가라앉더라구요..
    결론은 평소에 단거 꾸준히 먹으면 덜땡겨요

  • 2. 음..
    '11.3.21 1:43 PM (121.135.xxx.128)

    전 초콜릿으로 달래요.
    72%짜리 카카오초코렛 사다놓고 조금씩 먹어요.
    케잌은 돈 너무 들겠어요^^

  • 3. 매직너말이야
    '11.3.21 1:43 PM (58.228.xxx.175)

    아 그럼 이번달은 단걸 좀 적게 먹어서 그런것일수도...
    휴..바지가 안들어갈거 같아요..내일 애 학교가야 하는데 ㅠㅠㅠㅠ

  • 4. 매직너말이야
    '11.3.21 1:44 PM (58.228.xxx.175)

    초콜렛도 사서 쳐묵했어요 ㅠㅠㅠㅠ 그걸론 도저히 안되요..밤에 케잌이 왔다갔다 눈앞에서 아른거려서..어제 맘먹고 가서 사왔어요.도저히이대로는 죽겠다 싶어서 ㅠㅠㅠㅠ

  • 5. 그고비를
    '11.3.21 1:52 PM (220.95.xxx.145)

    넘겨야 하는데... 쉽게 안돼죠.
    마약 중독자 처럼 안먹으면 미치겠고 짜증나고...
    내가 사람인데 호르몬한테 질수 없다고 생각하시고...
    참아보세요...어렵겠지만...
    식욕을 이기면 모든것을 컨트롤 할수 있다고 하니깐
    힘들더라도 참아보세요....
    하찮은 호르몬 한테 질순 없잖아요...

  • 6. 화이팅
    '11.3.21 1:53 PM (117.55.xxx.13)

    전 웃기는게요 꼭 하기 하루 전에는 치킨이 당겨요 <20대때만해도 피자였는데>
    그리고 커피 마시고 나면 왜 꼭 몸에 해로운 인스턴트들
    <분식에 과자 아이스크림 라면>이 부지기수로 당기는지
    정말 질 떨어져요 저 ㅜㅡㅡ

    님 인간적이에요

  • 7. 매직너말이야
    '11.3.21 1:56 PM (58.228.xxx.175)

    이거 적는와중에도 단걸 또 먹고 왔어요 ㅠㅠㅠ 저도 독한편이라 왠만하면 식욕을 억제하려고 하는데 이번달이 진짜 심하네요.이십대는 이런증상이 없었는데 왜 사십이 다되어가는 이시점에서 이럴까요? 화이팅님 좀 힘이납니다..ㅎㅎ 인간적이죠.너무 인간적이라 이상하게 슬퍼요 ㅠㅠㅠ

  • 8.
    '11.3.21 1:56 PM (222.111.xxx.84)

    생리전날 생라면에스프뿌려놓은게 그렇게 먹고 시퍼요
    평소엔 끓인라면도 안먹고 싶은데....쩝...
    저도 생리시작바로 전이라 어제 결국 한봉지 아작 냈다는....

  • 9. 매직중
    '11.3.21 2:15 PM (118.216.xxx.162)

    아이스크림, 초콜렛...이틀내내 먹는중-_-
    다욧은 어디로 ㅠㅠ

  • 10. ㄹㄹ
    '11.3.21 2:44 PM (210.101.xxx.100)

    저도그래요
    생리 일주일 전은 정말 먹을거에 혈안되어있는 제 모습을 보며..한심할 정도랍니다 ㅠㅠ 또 막상 생리 시작하면 잠잠해지고요...
    케이크 과자 초콜릿이 제일 떙기네요..ㅜ.ㅜ

  • 11. ;;;
    '11.3.21 3:53 PM (211.36.xxx.166)

    저도 일주일정도 전인데
    어제 일어나자마자 슈퍼빵(패스츄리)있죠 3개들이..
    그거 앉은자리에서 3개 다먹고, 메가톤바 하나먹고
    콘칩한봉지. 빠다코코낫 한곽 먹었음다...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8134 공부해도 안되는 아이, 공부 밖에 모르는 어미 2 ........ 2010/11/26 837
598133 어그부츠 5 궁금 2010/11/26 841
598132 아버지 칠순잔치에 아들의 직장관련자들을 초대하나요? 15 사회격리상태.. 2010/11/26 1,567
598131 머릿결이 건조하고 윤기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9 ... 2010/11/26 1,295
598130 키와메웍 어디서 팔까요?? 도쿄 거주하.. 2010/11/26 1,157
598129 해피콜 세라믹 냄비세트 어떤가요? ^^ 2010/11/26 2,854
598128 보양식 먹고 이건 좋다 효과 보신것 있나요? 1 건강생각 2010/11/26 268
598127 선물할 때 아울렛은 좀 그럴까요? 3 .. 2010/11/26 301
598126 착한 민폐부부 55 예민녀 2010/11/26 12,382
598125 홍삼 복용 시 두통에 관해서 여쭤봅니다~ 4 홍삼 2010/11/26 1,061
598124 중앙난방 어린이집 낮에 난방은 뭘로 하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3 어린이집맘 2010/11/26 269
598123 스텐으로 된 쟁반?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3 아유 2010/11/26 461
598122 돼지갈비찜 맛나게.. 1 은새엄마 2010/11/26 282
598121 발매트 세탁 며칠에 한번 하세요? 5 ..... 2010/11/26 996
598120 예비중이 읽기에 소설 '토지' 어떤가요? 17 읽히신 분 2010/11/26 937
598119 명품백중에서 루이비통이 가장 선호되는 이유가...뭘까요? 25 수많은.. 2010/11/26 2,797
598118 펌)李대통령, 후임 국방장관에 이희원 내정 6 2010/11/26 538
598117 아들을 어느정도 관섭을 해야할까요. 10 재혼 2010/11/26 734
598116 저도..취직이 되었는데요.. 6 9797 2010/11/26 1,057
598115 검붉은 빛과 주홍(홍시)빛 태양초 고추가루가 있는게 어느것이 진짜일까요? 8 태양초 고추.. 2010/11/26 518
598114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2 앙~ 2010/11/26 263
598113 프랜차이즈점 케이크 중에 추천 부탁드려요. 2 부탁 2010/11/26 274
598112 서울아파트 20평대 전세1억 있나요? 7 서울살이 2010/11/26 1,301
598111 82중독이에요.. 4 .. 2010/11/26 286
598110 전세사는데 싱크대 하수도 배관이 세서 마룻바닥이 썩고 있다는데 도움바래요~ 10 세입자 2010/11/26 928
598109 마늘다지는 기계 추천부탁드려요. 1 푸른바다 2010/11/26 497
598108 지금 sbs에서 서경석 나오는데.. 13 지금 2010/11/26 2,704
598107 대기업 내부 영어강사 스펙 어느 정도 돼야하나요? 5 s 2010/11/26 758
598106 무청(시레기) 정말 비싸네요... 6 무청 2010/11/26 964
598105 노무현VS이명박의 군대 3 참맛 2010/11/26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