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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인데 얼굴이 화끈
화끈 조회수 : 2,195
작성일 : 2011-03-21 13:34:58
IP : 49.31.xxx.2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으이구
'11.3.21 1:36 PM (124.54.xxx.55)못났다. 너넨 건대보다 좋은학교 다니는지는 몰라도, 인성은 참 못났구나.
2. T
'11.3.21 1:38 PM (59.6.xxx.67)어휴.. 싸가지. ㅡ_ㅡ;;
못된 애들 참 많아요.3. 응?
'11.3.21 1:42 PM (111.118.xxx.60)대학 안 다니나, 느므느므 다니고 싶어 발광 난 찌질이들에 500원 겁니다.
겉늙어 보이는 고딩이거나요.4. 헐
'11.3.21 1:42 PM (125.128.xxx.78)정말 제가 나이를 아주 많이 먹은건 아닌데... 30대 후반...
요즘 20대 말하는거 정말 말문이 막히더군요.
회사에 들어온 신입들 보면 정말 제가 나이 먹은걸 느낄수가 있어요...;;5. ㄹㄹ
'11.3.21 1:45 PM (118.131.xxx.195)미친넘들..
6. ..
'11.3.21 1:46 PM (122.37.xxx.3)ㅁㅊ 것들도 많아요
7. .
'11.3.21 1:56 PM (14.52.xxx.167)대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알 수 있는 나이였나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사람들이네요. 말문이 막힌다는게 무슨 뜻인지 알 듯....
8. ..
'11.3.21 1:58 PM (183.99.xxx.254)바늘이 어딨나??
9. **
'11.3.21 2:07 PM (121.167.xxx.239)못난 것들...
10. .
'11.3.21 2:12 PM (122.101.xxx.241)찌질이들이네요. 뭐가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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