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초고왕 보시는 분은 전혀 안 계신 것 같은데...
저도 그냥 가끔 띄엄 띄엄 돌리다가 걸리면 보는 편인데
지난 편 부터는 부여화때문에 좀 보거든요.
아기 임신하고 누구 아기이니 어쩌니 논란 나올 때부터 불쌍하고... 고구려 시집 가고 그 후 백제 왕후가 되고 그런 것 보면 인생이 다 남들에게 이용당하는 불쌍한 인생인 것 같아서...
그런데 오늘 아기 낳았는데 칠삭동이가 아니고 달을 다 채워서 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홍란이보다도 먼저 낳아서...
안 그래도 논란이 있었는데 이제 완전 고구려왕 아기인게 사실화 되어 가는 것 같아서 불쌍해요... 부여화는 대체 어떻게 될까요?
역사 지식에 비춰봐서...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전 역사는 완전 젬병이라... 물론 역사 드라마가 역사 왜곡하는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비슷하게는 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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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초고왕 보시는 분은 안 계세요? 부여화 말인데요...
... 조회수 : 1,619
작성일 : 2011-03-20 22:28:45
IP : 118.38.xxx.8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3.20 11:00 PM (124.61.xxx.54)저도 궁금해서 방금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근초고왕 다음이 근구수왕인데 어머니가 진씨라는 기록이 있다네요.
그럼 부여화 아들은 아니고 위홍란이 진씨가의 양녀가 되었잖아요.위홍란 아들이 왕이 다음 왕이 되지 않을까..싶네요.2. ...
'11.3.21 11:43 AM (175.117.xxx.206)불쌍하게 보시는 분들도 있군요. (물론 제작진의 의도지만..)
저는 이상하게 좀 뻔뻔하게 보이던데..(김지수 배우가 가지는 이미지때문인 듯)
부여화는 아마..친정식구들이 자기 아이의 음모에 주세력이라는 것을 알고...
결국 부여구를 돕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슬픔여인인거죠...
근초고 다음 근수구왕은 제2왕후인 진홍란의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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