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는 가수다의 장기호님 너무 멋져요..

우앙 조회수 : 2,205
작성일 : 2011-03-20 19:36:43
나는 가수다에 나오는 장기호님..
안경쓰고 머리 희끗희끗한 교수님 있잖아요
빛과소금 멤버였다는데요.
우아.. 진짜 심하게 멋지시지 않나요
연세가 50이 넘는 것 같은데 저 나이에도 저런 멋진 모습과 아티스트같은 날카로움이 있다니...
진짜 반했어요
저 20대인데도 완전 반할듯..;;
IP : 121.133.xxx.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3.20 7:38 PM (175.126.xxx.39)

    저두 빛과소금 너무 좋아하거든요
    나오셔서 넘 반가워요

  • 2. 매리야~
    '11.3.20 7:41 PM (118.36.xxx.178)

    빛과 소금...

    <샴푸의 요정> 노래 생각나요.^^

  • 3. 무크
    '11.3.20 7:43 PM (121.124.xxx.61)

    저 20대 때 빛과 소금 앨범도 사고 그랬었죠 ㅎㅎ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아 이 노래 진짜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 4. Kio
    '11.3.20 8:04 PM (112.171.xxx.99)

    왜 날. 이라는 노래 들어보세요.
    지금 서울예대 교수하시고
    엄청까칠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

  • 5. 쓸개코
    '11.3.20 8:12 PM (122.36.xxx.13)

    빛과소금 노래 무지 좋아해요~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내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참 좋죠^^

  • 6. 쓸개코
    '11.3.20 8:12 PM (122.36.xxx.13)

    윗님~ 왜 날 이라는 노래는 못들어봤는데 꼭 들어봐야 겠어요^^

  • 7. 꺅!
    '11.3.20 8:16 PM (116.39.xxx.99)

    저도 장기호씨 목소리 너무 좋아요. 약간 시니컬한 듯한 목소리... ^^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좋죠.
    예전에 라디오 게스트로 나오셨을 땐 유머감각도 상당했는데...

  • 8.
    '11.3.20 8:51 PM (117.55.xxx.13)

    근데 왜 나왔는데요?
    누굴 서포트 해 줬나봐요?

  • 9. 또 한분은
    '11.3.20 9:18 PM (220.86.xxx.137)

    박성식씨였죠. 빛과 소금은 남성 2인조라고 기억해요. 이분들이 원래 또 봄 여름 가을 겨울.. 멤버들이었죠. 돌아가신 김현식씨랑 같이 ... 암튼 장기호씨, 박성식씨 두분다 유머 감각도 있는 분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782 워크샵가는 남편(및 직원) 챙겨줄 것은? 11 사모님은쎈스.. 2010/11/25 519
597781 아는집 노모 혼자 김장하시다가 81 김장 2010/11/25 12,642
597780 일어나 보니 9시...아이는 지각... 17 벌써 두번째.. 2010/11/25 2,421
597779 남편이 사는 걸 너무 좋아해요 ㅠㅠ 5 쿡맘 2010/11/25 1,108
597778 아기때 부터 아들을 때리고 괴롭히던 아이가 같은 유치원에 등록한대요. 8 완전 걱정... 2010/11/25 570
597777 이사 입주청소 인터넷에서 찾아서 했다고 하신분.. 어제 2010/11/25 203
597776 카페에 글 올리면서 엑셀문서를 중간에 삽입할때요~ 알려주세요 2010/11/25 347
597775 '선거법 위반'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소환조사 1 세우실 2010/11/25 269
597774 김치찌개 보관요.. 1 김치 2010/11/25 590
597773 전기밥솥 추천해주세요..(원빈? 효리?) 2 ^^ 2010/11/25 383
597772 코치 괜찮은가요??? 2 가방 2010/11/25 739
597771 헤어진 연인이나 부부간에 친구가 될수 있나요? 15 서른즈음에... 2010/11/25 2,856
597770 남편 문자보고 웃었다는 인기글 보구 생각난거 ㅎㅎㅎ 7 그냥 웃겨서.. 2010/11/25 1,587
597769 낮수르ㅡ드링킹 8 그냥 2010/11/25 434
597768 軍, 대포병 레이더 먹통…엉뚱한 곳에 사격 4 연평 2010/11/25 455
597767 식탁, 서랍장, 책꽂이 살껀데...어디로 갈까요? 1 가구 2010/11/25 526
597766 20개월 아기 혼자 데리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차로 다녀오긴 무리일까요? 8 고속도로 2010/11/25 601
597765 제가 임신해서... 병원을 가야하는데 3 2010/11/25 486
597764 화날때 들으면 차분해지는 노래추천해주세요 3 2010/11/25 534
597763 유세윤 .... 2 2010/11/25 1,137
597762 강아지를 너무나 좋아했었는데 바뀌었어요. 4 골골송 2010/11/25 833
597761 오늘 최요비에 나온 도자기 김치통들 뭐라고 검색하면 나올까요? 안나와요..흑.. 5 최요비 2010/11/25 968
597760 외국의 관공서 들어갈때 정장 말고 콤비는 어떨까요? 2 봉다리 2010/11/25 212
597759 전세만료되면 부동산에서 점검해주시나요? 3 언제 2010/11/25 456
597758 해피코리아 홈페이지 없어졌나요? 4 ^^ 2010/11/25 391
597757 58세 엄마 영양제 어떤거 드시면 좋을까요? 1 글루코사민 2010/11/25 422
597756 얼마전 미드카페 초대해 달라고 부탁드렸는데... 1 미드보기 2010/11/25 427
597755 30대 후반 남편에게 디지털손목시계 선물 좀 유치한가요? 6 .. 2010/11/25 388
597754 아킬레스건염 재발 잘 하나요? 1 아킬레스건 2010/11/25 379
597753 왜 도대체.. 6 나는박경림안.. 2010/11/25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