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은 정말 부모 잘만나는게 절대적 관건인거 실감하는데요,

부모복 조회수 : 1,761
작성일 : 2011-03-18 18:41:55

그런 말도 있잖아요.
부모복이 있어야 결혼도 잘하고, 또 자식복도 있다고요.
반대로,
부모복 없으면 남편복, 자식복도 다 연쇄적으로 없을수도 있구요.

물론 타고난 미모와 운에 따라 다를수도 있지만요.

근데 문제는 나도 부모를 잘만났으면 좋았을텐데, 이생각만 하면 답이 없어요.

내 자식에게 그런 소리 안듣게 하는것도 중요하죠.

그만큼 부모복이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거 알면
자기 자식에게 자기가 좋은 부모일수 있는가를 따져보고 애를 낳더라도 낳아야겠다는...

아니면 부모의 경제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기회를 가질수 있는 좋은 사회를 만들던가요.

이도저도 아니라면, 나도 부모 잘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자기 자식에게도 대물림해주게 되겠죠.

IP : 121.165.xxx.1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철좀..
    '11.3.18 6:55 PM (124.55.xxx.141)

    ...

  • 2. ....
    '11.3.18 7:03 PM (210.104.xxx.130)

    전 어릴때 술드시면 꼭 소리지르고 주정하는 아버지와
    악다구니에 거칠고 괴팍한 성격의 엄마 밑에서 커온지라 경제적인걸 떠나 심성
    좋은 부모 만나는걸 부모 복이라 생각합니다.
    내 아이들은 어찌 생각할지 모르지겠지만..;;

  • 3. 바른 부모
    '11.3.18 7:09 PM (121.135.xxx.25)

    부모의 사회적 지위나 경제력 . 내 삶의 방향을 바꾸기도 하니 엄청난거죠. 반짝반짝에서 김현주처럼.. 그치만 정말 중요한 건 바른 가치관을 가진 자냐 아니냐 그런 부모를 가진 자식이라면 어떤 사왕도 솔직히 헤쳐 나가요. 장자연 리스트에 오른 사람들 돈,권력학벌 뭐 바져요? 그치만 그런 사람들의 자식이라면..... 존경할 수 있는 부모를 가진자 그게 부모복인것 같아요. 저희 시부모님 큰 재산없이 시골에서 농사지으시는데 경우바르시고 정많으시고 ..그런 남편 보면서 가진 재산이 없으시지만 부모복있다 느껴요.

  • 4. 솔직히 한국
    '11.3.19 12:11 AM (115.139.xxx.30)

    없는 것들은 안 낳아야 함.
    이따위 나라는 애 안 낳아 망하게 만들어야~~

  • 5. 윗것
    '11.3.19 1:57 AM (124.55.xxx.133)

    정말 참 글이면 글 말이면 다 말인줄 아나보네요..
    그럼 인간성더럽고 돈만 있으면 애 줄줄이 낳아 속물로 키워야 되나...제발 원글이나 윗것이나 철 좀 들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084 잘 우는 여섯 살 아이, 상담 받아봐야 할까요? 3 엄마는고민중.. 2010/11/24 311
597083 모짜렐라 치즈 많은데 어떻하죠? 9 치즈 2010/11/24 843
597082 상대가 소송 걸어왔어요. 9 바람들킨 시.. 2010/11/24 2,033
597081 두번째 도로주행 시험 드디어 붙었어요... 1 .. 2010/11/24 222
597080 예전에 와이프 외모에 너무 민감하게 구는 신랑 얘기 썼었던 사람이에요. 24 정신적 문제.. 2010/11/24 2,957
597079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괜찮은가요..? 8 .. 2010/11/24 1,085
597078 폐경은 갑자기 찾아오나요? 6 폐경 2010/11/24 1,690
597077 김냉을 인터넷에서 샀어요 6 김치냉장고 2010/11/24 587
597076 1,2층 사시는분들 화장실 하수구 안막히세요? 7 고민 2010/11/24 701
597075 결혼할때...지나고보니 보이네요. 3 ... 2010/11/24 1,723
597074 8천 정도 어떻게 굴릴까요 .. 2 2010/11/24 673
597073 82가족 여러분 ^0^ ..가훈(家訓) 있으신가요? 22 마음에 심자.. 2010/11/24 692
597072 대체 누구냐고!! 멀리뛰기 선수 정순옥! 3 82탐정님들.. 2010/11/24 768
597071 대전에 골프웨어 살만한 아울렛알려주세요~ 4 골프웨어 2010/11/24 341
597070 고정닉들은 왜 댓글을 안달까요? 37 오늘같은날 2010/11/24 1,693
597069 헐어서 3 혀끝이 2010/11/24 184
597068 주식으로 번 돈 화상재단에 조금 기부했어요. 10 동그라미 2010/11/24 814
597067 [퍼옴] 전쟁의 법칙 1 caffre.. 2010/11/24 377
597066 이사할때 에어컨은 꼭 에어컨 회사에게? 3 저기 2010/11/24 1,002
597065 남편이 친정에 잘하니 저도 졸지에 좋은 며느리 소리까지 듣네요... 11 자랑질..... 2010/11/24 1,559
597064 6세에 원에 안다니고 집에 있는 애들은 없죠?? 6 유치원 등록.. 2010/11/24 669
597063 친환경 세안제 추천 부탁드려요~ 3 친환경 세안.. 2010/11/24 326
597062 김장장소 마루 2010/11/24 203
597061 추워지니 손발,얼굴저림이 다시 나타나네요..ㅠㅠ 1 얼떨떨 2010/11/24 535
597060 분노는하지만 공포에 사로잡혀... 1 .... 2010/11/24 258
597059 나같은 사람은 속이 좁은건가요? 아님 소심한건가요? 5 심히 주눅 2010/11/24 690
597058 아동상담 결과가 평균 하라고 하네요 2 후~~ 2010/11/24 599
597057 연평도 뉴스 8 교포 2010/11/24 829
597056 임신인거 언제 알 수 있나요? 3 불안 2010/11/24 679
597055 절임배추 물빼기 12 김장초보 2010/11/24 4,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