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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카트에 운동화신고 타는 큰 아이들
마트에서 사온 물건 아무리 씻어먹는다고 해도 식품이 아니거나 과자봉지 겉에 묻었다가 손으로 뜯어먹는 과정에서 들어갈 수도 있을 거구요.
제 생각이 오바스러운가요?
어떤 카페에서 이 문제로 논쟁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생각만 해도 드럽구만
그럼 아이들 데리고 가지 말란 소리냐며 애 안길러봤냐 발끈하는 엄마들이 많아 황당하네요...ㅡ,.ㅡ;;;
저도 아이 둘 길렀지만 카트 좌석에 마주보게만 앉히고 카트 안에 넣은 적은 없어요.
1. ,,
'11.3.18 12:16 AM (59.19.xxx.40)더러운 거 확실하죠.
먹을 거 담는 곳인데...
신발주머니를 장바구니로 쓰진 않듯이...2. 혹시
'11.3.18 12:56 AM (114.203.xxx.80)아이가 있으신지요??????
3. ...
'11.3.18 1:04 AM (125.185.xxx.144)오바 아니세요.
저도 싫은데 유난하단 소리들을까봐 마트에도 항의못하고
안정상의 이유라도 들어서 마트에서 철저하게 금지시켰음 좋겠어요.
그리고 애들은 마트에서 좀 안뛰게 할 수 없는지 왜그렇게 뛰어다니는 애들이 많나요.4. ..
'11.3.18 1:05 AM (125.178.xxx.70)더럽기도 더럽고 위험해요.
전에 카트 안에 돌쟁이쯤 된 아기를 넣고 가던 할머니를 봤는데 애가 카트 끝 쪽에 기대 서 있어서 불안하다 싶었는데 결국 카트에서 떨어졌어요.
정말 찰나인데 제가 다 식은땀이 나더라구요.
애가 정신없이 우는데 그 할머니는 애 안고 민망하게 웃으시는데 정말 이해가 안 되더라구요.
전 아기 카트에 태울 때는 앞 쪽 의자에만 앉히고 카트안에는 절대 혼자 두지 않아요.
가끔 카트 안에 들어가겠다고 우는데 그럼 힘들어도 그냥 꺼내서 안고 다닙니다.5. ..
'11.3.18 1:42 AM (110.9.xxx.186)아기가 2살, 4살인데.. 아기가 둘인데.. 혼자 마트 갈때는 어쩔수 없이 작은애는 앞에 큰아이(4살)은 안에 앉아 있게 하는 수밖에 없죠.. 아니면 다른 방법 말해주세요... 4살짜리 밖에 걸어 다니게 할수 없고.. 온라인만 이용하는 건 한계가 있고.. 남편은 늦게 오고.. 정답 좀 말해주세요..
6. 혹시..
'11.3.18 2:01 AM (58.233.xxx.47)아이가 있으신가여? 222
윗분 말데로 어떻게 하라는건지? 아이들이 걸어다니면 더 위험하지 않나여?
그렇게 따지면 머가 안 더러울지...7. 아이엄마
'11.3.18 2:13 AM (14.35.xxx.81)원글님 공감백배요
물론 저 아이 둘 키우는 엄마에요
저도 마트 갈적마다 신발신고 타는 애들 보면 그 부모까지 다시 쳐다보게 됩니다.
정말 진저리나게 너무너무 싫어요.
제발 신발 신은 큰애들 카트에 태우지 맙시다.
저도 항상 원글님 같은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처음부터 아예 카트 안에 포장 박스를 넣고 다니기도하구요
집에 오자마자 우유고 두부고 다 물로 씻어서 냉장고에 넣지요.
원글님 우난스러운거 전혀 아니에요.
아이가 있냐고 묻는 댓글들이 전 오히려 더 웃기네요.
아이 걷게 하는거 위험하다구요?
정 태우고 싶으면 부모랑 마주보게 태우면 되는거 아닌가요?
대여섯살 넘는 애들 심지어 초등생 애들 더러운 신발로 카트안에 떡하니
태우는 거요. 솔직히 강아지 카트에 태우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8. //
'11.3.18 3:00 AM (218.237.xxx.78)전 항상 종이박스 싹 깔아서 애 앉혀요.
항상은 아니지만 종이박스는 필수입니다.9. ..
'11.3.18 3:03 AM (119.70.xxx.148)저도 아직 아이 앉혀보지는 않았지만.(앉힐만큼 크지 않아서..)
앞으로는 신발을 벗겨서 마주보게 하면 되는건가요?10. //
'11.3.18 5:07 AM (175.193.xxx.241)그럼 ..신발을 벗고 태우면 그 카트는 깨끗하다 생각하실건가요?? 하루에도 수백명이 이용하는.. 그리고 물품이 적재될 순간부터 이미..
11. .....
'11.3.18 7:28 AM (121.135.xxx.123)윗님,왜 신발을 벗겨 태웁니까,카트가 안방이예요..ㅋㅋ?
카트좌석에 신발 신은채로 태우면 되지요.
물건은 카트에 사람은 좌석에..!!12. 정말
'11.3.18 7:45 AM (211.215.xxx.64)더럽죠.아이 태우는것 자체는 문제 없지만 신발좀 벗기고 태우란 말이죠.
투명 비닐 한장 준비 했다가 잘 싸서 한쪽에 두면 되잖아요.
그게 번거로운 일도 아니지만 번거롭다 해도..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또 대부분 식료품을
담을텐데 이정도 배려도 못해요?여기에 아이 있냐는 말이 왜 나오는지..
길바닥 쓸고 다닌,배설물을 밟았을지도 모를 아이 신발보다 집에서만 키운 강아지가
더 깨끗하겠어요.13. 진짜
'11.3.18 9:18 AM (125.128.xxx.78)피곤해요. 좀 적당히 살면 안될까요? 82 정말 무섭네요.
뭐가 이렇게 까다롭고 불만들이 많으신지...
제가 생각했던 82는 아닌거 같네요...
정말 더 드러운곳에서는 밥도 잘먹고 하는 사람들이 어쩜...
우리가 열차를 탔을때 반대방향 의자 앉기 싫듯 아이도 카드 반대 방향으로 앉는거 싫을거 같은데요. 물론 더럽죠... 압니다만...
그런건 좀 그냥 포기해도 되지 않을까요?
애들이 걸어다니고 뛰어다는게 전 더 위험해보여요.
정말 요샌 애키우기 너무 힘드네요. 신경쓸게 너무 많아서...
전 제발 카트에 쓰레기좀 쓰레기통에 버리고 가줬으면 좋겠더군요.14. 저도
'11.3.18 9:22 AM (115.91.xxx.242)마트에서 그런 생각했어요.
신발 좀 벗겨서 태우면 안 되나요?
다른 사람 생각도 해야죠. 혼자쓰는 것도 아니고.15. ..
'11.3.18 9:52 AM (110.14.xxx.164)그렇긴 한데 어린 아이들은 데리고 다니면 장보기 힘들어서 다들 태우지요
물론 초등 아이는 말고요16. 진짜님~
'11.3.18 9:53 AM (125.130.xxx.15)말에 동감입니다..
아이도 아이지만 제발 쓰레기는 버려주고 가세요...17. ...
'11.3.18 9:55 AM (211.210.xxx.62)저도 진짜님 동감이요.
애들이 뛰면 더 위험하죠. 보는 사람도 불안하고.
쓰레기도 그렇고요.18. 솔직히
'11.3.18 9:59 AM (59.3.xxx.56)카트가 더럽다고 생각해서
아이 태울때 전단지나 신문지라도 깔고 앉혀요^^;;;;;19. 그리고
'11.3.18 10:56 AM (175.117.xxx.41)여러 사람이 쓰는 물건이 어차피 깨끗하지는 않죠..
카트 손잡이는 어떻게들 잡으시나요, 더러워서 -_-;;20. 근데
'11.3.18 11:54 AM (119.64.xxx.14)매일 카트를 싹싹 소독하지 않는 한 (아직까지 이런 마트는 못본 듯 -_-)
애들 신발이나 카트 바닥이나.. 세균 검사해보면 카트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듯
애들이 신발신고 안 들어간다고 카트가 덜 더러울 거라고 생각하는 건 엄청난 착각이예요
전 오히려 카트가 더러워서 카트 안에 애 앉히기 싫던데요21. 정말
'11.3.18 12:05 PM (175.193.xxx.241)유난도 가지가지에요.. 이 글보면.
22. 정강이
'11.3.18 1:18 PM (61.253.xxx.82)카트가 더 더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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