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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노현정 사진이 떳네요,,
http://kr.kpost.search.yahoo.com/messageBoard/topicPageDisplay?selfURIEncoded...
1. 부티
'11.3.17 11:37 PM (180.70.xxx.166)http://kr.kpost.search.yahoo.com/messageBoard/topicPageDisplay?selfURIEncoded...
2. jk
'11.3.17 11:44 PM (115.138.xxx.67)노현정 집안은 재벌하고 거리가 멀다고 댓글을 몇번이나 달았던거 같은데요???
현대가이지만 정주영의 아들인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는 바람에 현대가의 굵직한 대기업 지분은 하나도 없어요.
그냥 친인척에 기대야하는 중소기업 사업체에 불과하죠.3. ..
'11.3.17 11:47 PM (112.140.xxx.7)근데 얼굴이 피곤해보여요
4. 매리야~
'11.3.17 11:52 PM (118.36.xxx.215)제 눈엔 예쁜데요.
고등학교 사진 보니...지금 정말 많이 예뻐졌네요.5. 그래도
'11.3.17 11:53 PM (58.120.xxx.243)일반인 보다는 재벌일듯 하고요.
진짜 시집 잘간건지는 나중엘 맞추어봐야할듯 해요.
그래도..속물이든 말든..누군 속물아닌가?간 김에 잘 살았음 해요.부러워요.6. ^^
'11.3.18 12:03 AM (180.70.xxx.166)저 자켓이 참 예쁘지않나요? 날씬해서 저렇게 똑떨어지게 입고다니면 넘 행복할것같아요ㅠ.ㅠ
7. .
'11.3.18 12:10 AM (125.185.xxx.183)예쁘군요
8. jk
'11.3.18 12:10 AM (115.138.xxx.67)일반인보다 재벌인게 뭐가 중요한가요???
노현정이 보는건 다 자기 남편보다 잘난 국내 매출 100위권내에 드는 알짜배기 기업 소유자들이 남편의 사촌들인데요...
상대적 빈곤이라는 말의 무시무시함을 모르심???
차라리 김희선이나 심은하처럼 알짜배기 재산이 있는 집에 시집가는게 낫죠.9. 도대체가
'11.3.18 12:12 AM (220.93.xxx.211)이 여자가 뭐라고 자꾸 사진찍어 대나요
10. ..
'11.3.18 12:14 AM (114.203.xxx.5)전에 방송마지막으로 할때가 더 이쁜것같아요
저도 가끔 생각하는데 이분보다는 김희선같은 결혼생활이 더 행복하고 편안할듯..
그래도 뭔지 부럽긴해요 ㅎ11. 좋디?
'11.3.18 12:18 AM (123.212.xxx.162)몽주니 선거유세에 불려 나왔을때 그래...세상에 공짠 없구나 생각이...쿨럭~
12. jk님
'11.3.18 12:24 AM (180.70.xxx.166)전 jk님 재미있어요~
댓글맷집에 있어서도 챔피언급이시구요..
요모조모 관심사도 많으시고 아는것도 많으신것 같아요~13. 에고
'11.3.18 12:26 AM (180.70.xxx.166)그새 jk님에 대한 글이 펑해버려서 뻘쭘하네요 =..=
14. 흠...
'11.3.18 12:34 AM (14.52.xxx.34)노현정 남편이 사업체 차려서 사업한다고 했을때,
사촌들이며 친척들이 대기업 총수들이니 정말 사업은 땅짚고 헤엄치기겠구나... 생각하고 부럽다고 생각했던 일인인데,
jk님 댓글을 보니 정말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82쿡에 주기적으로 단골로 올라오는 메뉴 중의 하나가 상대적 박탈감이 들어요... 라는 글들이니까요....
그나저나 노현정, 저런 번쩍이는 자켓도 참 잘 어울리네요...
딴 사람이 입었으면 딱 트롯트 가수였을 거 같은데...15. ㅇ
'11.3.18 12:50 AM (117.55.xxx.13)jk님은 정말 똑똑하신 분이신거 같기는 한데
인간미가 ,,
너무 시크하시기만 하셔서
근데 아까 밑에 댓글 보니
빨래를 개셨다구요??
좀 웃겼어요 ㅋ
비웃음이 아닌 신선함으로 ,, <난 jk님 어쨌든 호감>16. ..
'11.3.18 1:29 AM (116.39.xxx.119)노현정..결혼할때 된장짓한거때문에 좀 싫어졌어요
피부가 서우랑 비슷한가봐요. 생기없는 고무가죽같은 느낌..저런 피부는 왜 저런 느낌이 나는걸까요? 색조화장을 완전히 하지 않고 피부화장만 하얗게(일본기생화장처럼)하고 카메라에 찍힘 저런느낌인가요?17. 송병준외조카
'11.3.18 5:25 AM (70.70.xxx.78)축 처지고 약간 튀어나온 큰눈이
에이미랑 비슷해서 둘이 닮았다고 생각함18. JK님글..
'11.3.18 7:58 AM (114.200.xxx.81)jk님 글이 맞긴 합니다. 노현정 남편이 하는 사업체는 현대BS&C라고 IT서비스 자회사입니다.
현대중공업이란 굵직한 고객사를 갖고 있고요. 그래서 보통 현대중공업 계열 IT 자회사라고
생각하는데요(대부분 그룹사들이 IT자회사를 운영하죠), 현대BS&C는 현대중공업 지분이 없고
자회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재벌가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현대가들과의 인맥은 무시못하죠. (지분은 없으나 영업에 유리한 상황)19. 넘이쁜데~
'11.3.18 9:58 AM (115.143.xxx.19)너무 이쁜데,,,
제가 노현정같은 스타일을 좋아해서리..
그리고 주변에 시집 잘가는 애들보면 노현정같이 생긴 사람들이 많아요.
하얗고깨끗한피부에 참한 스타일로 부티가 나요.정말~20. 후질그레하면
'11.3.18 9:59 AM (122.37.xxx.172)부부사이 이상있다...이럴거면서...
21. >>
'11.3.18 10:09 AM (203.152.xxx.93)이쁘네요..
상대적빈곤감이고 머고
저정도만 되면 부러울게 없겠다ㅠ22. 녀의 남편...
'11.3.18 11:17 AM (211.215.xxx.39)동생후배인데,
걍 괜찮은 사람인데,굳이 재벌가 아니라도 ...
그럭저럭 시집 잘간거 라 생각했는데,
jk님 상대적 빈곤감....무서운 말씀하시네.(생각해보면 그럴것도 같음...)
그나저나 쟈켓 이쁨.23. ...
'11.3.18 11:18 AM (203.249.xxx.25)고등학교 사진 보다가 빵터졌어요....ㅋㅋㅋ 그때도 지금 얼굴이 있긴 한데 어쩜 저렇게 이미지가 틀릴 수 있을까 싶은 생각에...ㅎㅎㅎㅎㅎ
요즘 사진 표정은 너무 지나치게 재벌가 마나님 연출한듯한데요...자연스럽지가 않음.24. ..
'11.3.18 11:36 AM (210.121.xxx.149)좀 꾸민다 하는 예쁜 여자들 저정도 느낌 입지 않나요?? 열폭 아니구요..
물론 노현정옷 비싸겠지만.. 뭐 그렇게 부티에 쩔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요..
저는 부자아니어도 저렇게 날씬만 하면 좋겠네요..25. .
'11.3.18 11:40 AM (114.207.xxx.153)올해 저런 느낌의 자켓이 유행인가봐요.
닥스에서 비슷한 느낌의 자켓 봤는데...26. 눈이
'11.3.18 11:45 AM (122.34.xxx.74)거의 서너배는 커졌군요.고등학교때 사진의 눈과 비교해보니 쌍꺼풀이랑 앞트임 한건가요?
안경 안쓴 덕 도 보겠지만 어쩌니 저쩌니 해도 쌍꺼풀 앞트임 그런거 하니 훨씬 이뻐지긴
하나보네요.27. ...
'11.3.18 12:18 PM (121.133.xxx.147)그만하면 시집 잘갔구만
남의 일에 걱정이 늘어지셨구랴
ㅉㅉ
정작 본인은 만족함서 살고 있을지 모르는데
노현정 본적도 없고 재벌가 근처에도 못가본 사람들이
상대적 빈곤감이니 박탈감이니 남의 불행을 상상하며
위로 받는 형국
물좋고 정자 좋은 데서 어딨다고...
누구를 만나서 결혼하든 한가지씩 빠지는 게 있을텐네요28. .
'11.3.18 12:25 PM (165.246.xxx.142)상대적 박탈감이 진짜 사람 죽이죠.
옛날 세끼 밥도 못 먹고 살 때는 밥만 먹어도 감지덕지고 그것만 해도 배부르고
대단한 일이어서 남 부러울 거 없다고 생각했겠지만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옛날 왕보다
더 잘입고 잘 먹고 잘 해놓고 있는데도 늘 없어서 허덕거리고 마음이 지옥이잖아요.
도인 아닌 다음에야 상대적 박탈감 그거 진짜 죽음 일거 같아요.29. .
'11.3.18 12:50 PM (218.155.xxx.133)쟈켓 완전 이뻐요~~ 부티 팍팍
30. ..
'11.3.18 2:04 PM (14.52.xxx.27)반얀트리에서 봤는데 그닥;;
마르긴 했더군요. 코를 너무 높이 세워서 진정 인조인간삘 ㅋㅋ31. 뭐
'11.3.18 3:59 PM (124.61.xxx.40)예쁘기만 한데요.성형도 본바탕이 웬만해야 효과 있잖아요.
32. ..........
'11.3.18 4:21 PM (118.220.xxx.44)자켓 알마니에요.
매장서 보니 이쁘더만요.33. 상대적 박탈감
'11.3.18 6:49 PM (218.238.xxx.226)느낄지 안느낄지는 알수가 없죠.
만약 노씨 본인이 재벌(준재벌정도라도)출신이라면 남편으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지도 모르죠.(나랑 같은 레벨인 김회장 딸도 **가 재벌남이랑 결혼했는데 난 이게 뭐람ㅜㅜ 뭐, 이런류의..)
하지만 본인 기준으로 보면 남편정도만해도 충분히 재벌스럽다 생각될것이고 감지덕지 할 것 같은데요^^;(이것도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만~)
예를 들어, 우리같은 서민한테 갑자기 한 100억 떨어지면 1000억가진 사람도 그닥 부럽지 않을것 같은 그런거..34. .
'11.3.18 8:13 PM (211.224.xxx.222)눈도 하고 이마라인도 했네요. 이마가 많이 줄었잖아요. 근데 저런 느낌 스타일들이 시집 잘가는듯 해요. 저희 사촌언니도 저렇게 뿌연하니 코 오똑하고 이마 넓고 귀크고 그렇거든요 학벌은 자기보다 못한데 남자가 알고보니 집도 부자고 사업수완이 아주 좋아서 부자로 살아요
35. 상대적박탈감은
'11.3.18 10:08 PM (110.8.xxx.175)첨엔 와 하면서 갔겠죠..그러나 어쩔수없이 현대주류과 경조사에 끼고 대접 못받고(?) 하면...
이정도도 충분히 만족해하면...꿈인가 생시인가 하면 현명한거구요..
전체가 스팽글이라...일반인이 그냥 입기에는 부담스러운듯...날씬한건 부럽네요.
100억 가져도 또 천억가진 사람 부러워하게되는게 대부분의 인간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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