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여러분
저희 신랑 지난주에 주차위반 범칙금나온거
월요일에 내러갔었거든요...
오늘 또 한장 날라왔습니다.
은행앞에 잠시 세워두고 벌금내고 하는 사이에 찍힌거예요.
아으~~~
생돈 8만원 아까워 죽갔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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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위반 범칙금 내러갔다가
으~~~ 조회수 : 1,461
작성일 : 2011-03-17 12:22:47
IP : 116.37.xxx.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_ㅇ
'11.3.17 12:24 PM (124.5.xxx.166)아이고.. 인터넷 납부하지 그러셨어요 ㅠㅠ
2. 어쩔도리가
'11.3.17 12:28 PM (122.37.xxx.51)없죠
우린 지지난주에 끊겼죠
바로 내니까 경차 4만원짜릴 3만2천에 납부되더라구요
위반했으니
내야죠3. 저는
'11.3.17 12:31 PM (58.127.xxx.232)휴면계좌17000원 찾으러갔다가 6만원딱지 끊었습니다
4. ..
'11.3.17 12:32 PM (121.128.xxx.151)시내에선 건물 주차장 없으면 공영 주차장으로
카메라가 구석구석 있어요
벌금이 주차비의 몇십배
당근 주차비가 싸죠5. ^^
'11.3.17 12:33 PM (58.127.xxx.182)웃을 일이 아닌데 왜 웃음이 나는지..죄송..
요즘은 그냥 가상계좌에 인터넷이나 전화로 입금만 하면
처리되던데 그 방법을 쓰시지...6. ..
'11.3.17 12:41 PM (1.225.xxx.35)저희는 발렛파킹한다고 차 맡기고 간 사이(주차요원이 한분이라 오래걸림) 찍히는게 한달에 한두번씩 꼭 있었어요.
다행히 이젠 그 근처 갈일이 없어서 다행이지만..7. 그래도
'11.3.17 12:47 PM (58.227.xxx.121)딱지 떼는거.. 견인당하는거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예요.
몇년전에 강남역 근처에서.. 밤 9시도 넘은 시간이라 잠깐 괜찮겠지 싶어서
골목에 차대고 잠깐 현금인출기에서 돈 빼고 나온 사이에 차가 없어졌지 뭐예요.. 어찌나 황당하고 막막하던지..
그 이후로는 주차선 없는데에는 절대 주차 안합니다~~8. 별사탕
'11.3.17 1:02 PM (110.15.xxx.248)시내는 주차 어려워서 주차장 확인 안되면 안 가지고 나갑니다
남편이 대책없이 갖고 나가 견인 된 적 있는데
그 뒤로도 또 그러더군요
성격같아요
저는 트리플 스몰 a형9. 저도 A
'11.3.17 3:16 PM (222.121.xxx.206)절대로 주차구획 그려진곳 아니면 주차 안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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