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도... 이런 긴급한 상황에 시터분 급여 질문 드려요.

시터급여 조회수 : 571
작성일 : 2011-03-17 11:50:46
08:50분 출근 6시 50분쯤 퇴근/주5일

32개월 여아 돌봐주시고, 거실청소 해 주시고
음식쓰레기 있음 갖다 버려주시고
빨래 가끔 시간되심 개주시고.. 바쁘면 안해 주시고
저녁에 밥 없음 미리 쌀 씻어 뿔려 주시거나 밥해 주시고

(아이 씻기거나 아이 빨래는 제가 해요.
언니랑 같이 씻다 보니 그냥 그렇게 되었어요)

그리고 120드렸었어요.

컬러티(?)로는 A++시고요 ^^

구정/추석때는 20만원씩 추가로 드렸고요.

큰애가 유치원 종일반이라 상관없었는데
지금 학교에 입학해서 평균 2시 반에 집에 와요
(오후에 방과후 하나씩 하고 와요)

급여를 더 드려야 하는데...

130생각했는데 오늘 글 보니... 제가 그동안 너무 적게 드린것 같아요.
이런경우 애가 2이니 140드려야 할까요??

요즘 150도 받는다는 걸 보니 깜짝 놀랐어요.
정말 많이 올랐네요.
큰애 키우던 것만 생각했나봐요.

이런 경우 어떻게... 여긴 서울이에요.

큰애때는 애만 봐줄때 100만원, 집안 살림까지 120이였는데...
간혹 집안일까지110에 해주시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렇게 오른지 몰랐네요.



IP : 218.152.xxx.2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터급여
    '11.3.17 12:03 PM (218.152.xxx.206)

    T.T 정말 아무도 댓글이 없네요. 이번달 급여 들여야 하는데... 이번달 부터 올려야 하는건데... 요즘 이런 상황이면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 2. 제 생각에는...
    '11.3.17 12:04 PM (210.183.xxx.31)

    지금까지 120이었으니, 130 드리고,
    명절을 좀 챙겨드리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한데요.

    아이가 좀 큰거랑, 갓난쟁이랑 또 달라요.

  • 3. ..
    '11.3.17 12:05 PM (210.183.xxx.31)

    그리고, 제 생각에는
    32개월 아이도 슬슬 어린이집 잠깐이라도 갔다와야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130만원이 적정선이라고 봐지는데요.

  • 4. 시터급여
    '11.3.17 12:09 PM (218.152.xxx.206)

    희안한것이 첫애 4살때 어린이집(반나절) 보낼때.. 그때는 또 너무 어린애 일찍 보낸다고 뭐라하던 추세였거든요. 지금은 4살이면 어린이집 가야 한다고 보고... 많이 달라진것 같아요.

    첫애때 4살에 보낸거 너무너무 후회하고 있어요. 최소 36개월 지나서 보낼려고요. 현재 문화센터2가지 하고 오후에 언니랑 놀고 오전에 나들이 다니고 잘 지내고 있어요 ^^

    아이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군요...

  • 5. ^^
    '11.3.17 12:32 PM (58.236.xxx.166)

    작은애 어린이집 안다니니 140드려야 할것같아요
    큰애 학원으로 안돌리시면요
    140도 적다고 하는 분들도 있을걸요

    애들 둘이면 싸우고 더 어지르고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요
    저희는 평일에는 이모님이 봐주셨고(큰애는 어린이집)
    토요일은 엄마가 애들 둘 봐주셨는데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시더라구요
    어떤날 이모님이 일있으셔서 작은애 하나만 볼때는 세상 너무 편하다고 하세요

  • 6. 시터급여
    '11.3.17 1:31 PM (218.152.xxx.206)

    윗님? 그런가요? 급여 문제 말고요.
    애 둘이 있음 더 편하던데요... 둘이서 노니깐요. 큰애가 유치원 졸업여행 갔을때 엄청 좋아라 했는데... 그동안 둘째가 순한애가 아니라는 것, 큰애가 둘째를 돌보고 있었다는걸 알았어요.

    큰애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큰애 데리러 간날 첫 마디가 "oo야~ 집에 가자 동생 돌봐야지~ 였어요" ㅋㅋ

    남자아이들이지 않았나요?
    여자애들은 수월해요. 둘이서 소꼽장난하고 노니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312 이런돈 포기하시겠어요? 진정,포기해야할까요? 3 리자 2010/11/22 1,064
596311 가족관계확인서 4 질문 2010/11/22 1,075
596310 어쩌라는건지..ㅠㅠ 2 ㅠㅠ 2010/11/22 389
596309 저 처럼 미래에 대해 부정적 이신분 없겠죠 1 . 2010/11/22 364
596308 땅콩 껍질까지 정말 힘들어요 5 땅콩 2010/11/22 549
596307 8살 남자아이 스키장갑좀 추천해주세요~~~ 스키장갑 2010/11/22 164
596306 아기들 개월수 계산 어떻게 하는게 정답인가요? 6 초보엄마 2010/11/22 967
596305 간장맛 치킨 어디가 맛있나요.. 10 급해요 2010/11/22 1,253
596304 하체운동 열심히 하니 생리통 없어졌어요 3 그냥 2010/11/22 1,861
596303 나참, 치매인지 건망증 2010/11/22 203
596302 수리가 1등급은 어떤아이들이 받는건가요? 17 고딩맘 2010/11/22 2,427
596301 LG텔리콤 다른분들은 만족하고 쓰세요? 6 핸드폰 2010/11/22 519
596300 가구 배치,실용적인 구조등 조언 해주시는 프리랜서 안계신가요? 2 인테리어 조.. 2010/11/22 355
596299 북향집 사시는 분 계세요? 현명하신 조언을 저에게 해주세요. 4 2010/11/22 1,189
596298 김치냉장고가 고장났어요^^ 3 김치냉장고 2010/11/22 676
596297 아이폰이냐 아이패드냐 7 고민 2010/11/22 1,017
596296 양궁대표 선발방식을 보고 13 참맛 2010/11/22 1,700
596295 나폴레옹제과점 맛난 빵 추천해 주세요. 13 jyj 2010/11/22 1,460
596294 수능 이대로 좋은가 6 정말 2010/11/22 1,214
596293 수리논술 3 애타는엄마 2010/11/22 758
596292 개눈에는 *만 보이는 법 2 사랑이여 2010/11/22 372
596291 70되신 아버님 경차 어떨까요? 8 ... 2010/11/22 757
596290 삼형제중에 왕따인 맏며느리 계신가요? 4 맏며느리.... 2010/11/22 1,335
596289 키톡에 사진이 어떤경우 배꼽으로 보이는건가요? 2 기준이? 2010/11/22 289
596288 7살남아인데 마음이 여려 잘 울어요.. 6 속상해서 2010/11/22 544
596287 경상도 회원님들! 왕초보인데 김치 담그는 법 좀 알려주세요 5 왕초보 2010/11/22 586
596286 대중교통이용하면서보면...우리나라사람들 겨울 옷색이... 23 우리나라.... 2010/11/22 2,978
596285 푸들 키우시는분 13 정보좀 주세.. 2010/11/22 931
596284 잠바에 페인트를 묻혀 왔어요. 1 뭘로... 2010/11/22 299
596283 보라매병원과 강북삼성병원 중.. 어디가 나을까요? 1 소아피부 2010/11/22 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