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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 긴급한 상황에 시터분 급여 질문 드려요.
32개월 여아 돌봐주시고, 거실청소 해 주시고
음식쓰레기 있음 갖다 버려주시고
빨래 가끔 시간되심 개주시고.. 바쁘면 안해 주시고
저녁에 밥 없음 미리 쌀 씻어 뿔려 주시거나 밥해 주시고
(아이 씻기거나 아이 빨래는 제가 해요.
언니랑 같이 씻다 보니 그냥 그렇게 되었어요)
그리고 120드렸었어요.
컬러티(?)로는 A++시고요 ^^
구정/추석때는 20만원씩 추가로 드렸고요.
큰애가 유치원 종일반이라 상관없었는데
지금 학교에 입학해서 평균 2시 반에 집에 와요
(오후에 방과후 하나씩 하고 와요)
급여를 더 드려야 하는데...
130생각했는데 오늘 글 보니... 제가 그동안 너무 적게 드린것 같아요.
이런경우 애가 2이니 140드려야 할까요??
요즘 150도 받는다는 걸 보니 깜짝 놀랐어요.
정말 많이 올랐네요.
큰애 키우던 것만 생각했나봐요.
이런 경우 어떻게... 여긴 서울이에요.
큰애때는 애만 봐줄때 100만원, 집안 살림까지 120이였는데...
간혹 집안일까지110에 해주시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렇게 오른지 몰랐네요.
1. 시터급여
'11.3.17 12:03 PM (218.152.xxx.206)T.T 정말 아무도 댓글이 없네요. 이번달 급여 들여야 하는데... 이번달 부터 올려야 하는건데... 요즘 이런 상황이면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2. 제 생각에는...
'11.3.17 12:04 PM (210.183.xxx.31)지금까지 120이었으니, 130 드리고,
명절을 좀 챙겨드리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한데요.
아이가 좀 큰거랑, 갓난쟁이랑 또 달라요.3. ..
'11.3.17 12:05 PM (210.183.xxx.31)그리고, 제 생각에는
32개월 아이도 슬슬 어린이집 잠깐이라도 갔다와야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130만원이 적정선이라고 봐지는데요.4. 시터급여
'11.3.17 12:09 PM (218.152.xxx.206)희안한것이 첫애 4살때 어린이집(반나절) 보낼때.. 그때는 또 너무 어린애 일찍 보낸다고 뭐라하던 추세였거든요. 지금은 4살이면 어린이집 가야 한다고 보고... 많이 달라진것 같아요.
첫애때 4살에 보낸거 너무너무 후회하고 있어요. 최소 36개월 지나서 보낼려고요. 현재 문화센터2가지 하고 오후에 언니랑 놀고 오전에 나들이 다니고 잘 지내고 있어요 ^^
아이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군요...5. ^^
'11.3.17 12:32 PM (58.236.xxx.166)작은애 어린이집 안다니니 140드려야 할것같아요
큰애 학원으로 안돌리시면요
140도 적다고 하는 분들도 있을걸요
애들 둘이면 싸우고 더 어지르고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요
저희는 평일에는 이모님이 봐주셨고(큰애는 어린이집)
토요일은 엄마가 애들 둘 봐주셨는데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시더라구요
어떤날 이모님이 일있으셔서 작은애 하나만 볼때는 세상 너무 편하다고 하세요6. 시터급여
'11.3.17 1:31 PM (218.152.xxx.206)윗님? 그런가요? 급여 문제 말고요.
애 둘이 있음 더 편하던데요... 둘이서 노니깐요. 큰애가 유치원 졸업여행 갔을때 엄청 좋아라 했는데... 그동안 둘째가 순한애가 아니라는 것, 큰애가 둘째를 돌보고 있었다는걸 알았어요.
큰애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큰애 데리러 간날 첫 마디가 "oo야~ 집에 가자 동생 돌봐야지~ 였어요" ㅋㅋ
남자아이들이지 않았나요?
여자애들은 수월해요. 둘이서 소꼽장난하고 노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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