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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잃어버린 교회 -권정생-
세우실 조회수 : 541
작성일 : 2011-03-13 22:59:40
IP : 112.154.xxx.6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11.3.13 10:59 PM (112.154.xxx.62)우리들의, 잃어버린 교회
밤이면 빨갛게 높이 빛나는 십자가가 진정 교회의 빛인가 ㅡ권 정 생ㅡ
http://sdolsan.egloos.com/1597481
조용기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종교와 정치 분리돼야 한다는 것은 쓸데없는 소리”
http://www.freezonenews.com/news/article.html?no=43384&&&&2. 매리야~
'11.3.13 11:01 PM (118.36.xxx.183)법정스님, 김수환 추기경님, 노무현 대통령님이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3. ....
'11.3.13 11:20 PM (124.50.xxx.21)서로 섬기는 삶이야말로 예수님이 가르쳐준 사랑이며 그것을 위해 피 흘려 희생하신 것이다. 이 땅위의 진짜 우상과 마귀는 제국주의와 전쟁과 핵무기와 분단과 독재와 폭력이다. 권정생님의 글 속에서 우리는 참 기독교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봐야 합니다.기독교인이라 불리는 것이 부끄러운 세대에서...
4. ....
'11.3.13 11:23 PM (121.134.xxx.110)권정생님 글 정말 좋네요...많은걸 느꼈습니다,세우실님 감사드려요..
5. 쓸개코
'11.3.13 11:44 PM (122.36.xxx.13)제발 하나님좀 팔지 말았으면.
6. 쟈크라깡
'11.3.14 12:04 AM (121.129.xxx.199)맞아요.
아무데나 즤 편한데 하나님 갖다 붙이지좀 말았으면 좋겠어요.
헌금봉투에 꼭 애들이름 써서 헌금하는 00야 그러지 좀 말아라.
하나님이 돈 받으면 복 주는 상대는 아니지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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