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라 동해야의 도진이
작성일 : 2011-03-08 12:19:49
1004292
도라이 같지 않나요?
요즘 이거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데 도진이 나올 때마다 도라이 같단 생각밖에 안들어요
나이만 먹었지 인성이며 하는 짓은 성인으로서 발달이 전혀 안 된 중고딩 같더만요
호텔 부총지배인쯤 되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 허구헌날 화내고 흥분하고 사람 치고 거짓말하고 고함지르고~~
귀족의식에 똘똘 사로잡혀서 다른사람들 전부 아래로 보고 막말하고 ㅋㅋ성격파탄자 같아요
홍사장도 홍사장이지만 저런 놈에게 호텔 물려줬다간 호텔 다 말아먹을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지가 뭔데 동해보고 한국떠나라 마라 하는지 ㅋㅋㅋ
IP : 1.176.xxx.1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1.3.8 12:22 PM
(116.41.xxx.16)
그 드라마 등장인물 중에 정상은 소라(이필재 딸)하고 이강재(임채무)!ㅎㅎ
2. ㅎㅎ님..
'11.3.8 12:23 PM
(218.38.xxx.220)
강이 산이도 정상 ㅎㅎ
3. 강이 산이는
'11.3.8 12:32 PM
(211.217.xxx.93)
어쩜 그리 애들이 순하대요..
그런 쌍둥이들은 키워도 안 힘들거 같애요..
4. 아웅
'11.3.8 12:36 PM
(121.134.xxx.241)
간이 산이 아기들
엄동설한에 겉싸개 싸여 야외촬영하는데 안쓰러워요.
그나저나 도진이역 배우는 허우대는 멀쩡한데
시트콤에서도 그렇고 자꾸 찌질한 도련님 역할만...ㅎㅎ
5. ,,,
'11.3.8 12:39 PM
(119.69.xxx.55)
예전에 애기들 촬영하는거보니 엄마가 계속 데리고 있다가 어르고 달래고 애기 컨디션좋을때
잠깐 촬영하고 울거나 보채면 촬영중단하고 기다렸다 찍고 이러더군요
그런데 실제로 순하고 얌전한 애기들이 있긴하니 그 쌍둥이들이 그런애기들일수도 있겠네요
6. 그런데
'11.3.8 12:45 PM
(218.38.xxx.220)
강이 산이 너무 안큰단 생각 안드세요?
저 애낳을때.. 강이산이 나왔는데.. 걔네는 볼때마다.. 겉싸개로 싸여있어서..ㅎ
저희애는 대강 커서.. 싸개 벗어던진지 오래거든요..
정말..다른애기인가?
7. .
'11.3.8 3:58 PM
(59.27.xxx.60)
대사도 늘 같아요.."동해 그 자식~"
8. ㅎㅎ
'11.3.8 5:10 PM
(219.250.xxx.148)
제 눈엔 그 사람의 얼굴이 길 하고 닮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박정아랑 ??? 하고 생각했는데...
온리 저의 느낌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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