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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년데 옆집 도둑들었데요 ㅠㅠ

조회수 : 1,503
작성일 : 2011-03-04 17:43:00
다세대라 바로 옆방 자취남 집에 도둑들어서

명품 소품 하나 가져가고

전 짚앞에 놔둔 택배 잃어버렸네요

저희집도 들어올까봐 너무 무서워요 ㅠㅠ
IP : 210.104.xxx.2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3.4 5:44 PM (125.131.xxx.44)

    전 윗집 털고 나오는 도둑님이 이웃인 줄 알고 인사까지 꾸벅했는데...
    한번 턴 집은 다시 잘 안 터는 것 같으니 마음 놓고 문단속 잘하세요.

  • 2. Mm
    '11.3.4 5:45 PM (119.69.xxx.22)

    (null)

  • 3. ..
    '11.3.4 6:02 PM (59.17.xxx.22)

    문제는 도둑이 한 명이 아니라면 아무 소용 없는 것 아닌가요?

  • 4. 저기...
    '11.3.4 6:05 PM (125.134.xxx.56)

    제목만 쭈욱 읽어내려가다 깜놀 했구먼요...
    자취년인데로 읽고..
    자취녀인데로 쓰시면 더 부드럽게 읽힐것 같구먼요.

    문단속 더 철저히 잘 하시고 남자 신발하나 큼지막한걸로 현관에 항상 놔두세요.

  • 5. 저기...
    '11.3.4 6:07 PM (125.134.xxx.56)

    아! 옆방 자취남도 털렸군요.
    그럼 남자 신발은 있으나 마나 한건가?........ㅡ.ㅡa

  • 6. 위드
    '11.3.4 6:08 PM (121.155.xxx.136)

    제목 좀 바꿔주심이...
    아무리 줄여 쓰는게 유행일지라도 '...년'은 좀 그렇지 않나요?

  • 7. ,,
    '11.3.4 6:24 PM (110.14.xxx.164)

    그냥 있지말고 방범 장치라도 더 다세요 사람이라도 안다치게요
    한번 턴집 또 다시 온다는 말도 있어요 더 조심하세요

  • 8. 어감이
    '11.3.4 6:26 PM (211.214.xxx.95)

    좋지않네요... 제목요..
    몇번되네어 읽었네요. 쩝~

  • 9. 무조건
    '11.3.4 8:39 PM (121.166.xxx.190)

    예방이 최곱니다. 문단속 열심히 하시고, 택배는 동네 수퍼나 세탁소나 자주 가는 영업체에 평소에 부탁을 해 두세요. 도둑이 드는 동네는 계속 듭니다. 조심 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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