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솔을 구입한지가 적어도 한 칠년은 된듯한데요.
사실 애들 운동화 빨때 쓰려고 샀어요.
그런데 그닥 좋은점을 몰라서 구석에서 찬밥신세를 못면하다가...
본격적으로 쓴것은 한 삼.사년전 제가 스팀청소기를 쓰면서 부터 였는데
스팀걸레 빨때 써보니까 요거 아주 물건 이더라구요.
비누칠 몇번 쓱쓱하고...
솔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몇번 왔다리갔다리 하면
땟국물이 좌악~ 빠진다구요.
그래서 이 솔을 사러가니 수입상회는 없어지고...
죽으나 사나 이넘 하나로 쓰고있어요.
이 물건 쓰고 계시는 분...
알려주시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