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그리 살림을 잘하지는(?) 않는데... 청도도 그까지꺼 대충 청소기로 돌리고 보이는 부분만 걸래질 하는
정도랄까요.. 그런대요 대부분 주부님들 청소기 몇년 쓰시는지요? 제가 이집에 이사오면서 산 청소기 이녀석은
지금 3년차 인데요 이번 겨울 방학때 글쎄...3번이나 고장이 났지 뭡니까? 1. 전기 코드 뽑아 쓰는데(제가 좀 와일드하게 쫘악 잡아땡겨서 그런가?) 2. 청소기 브러쉬 부러짐(역시 제가 획획 돌리고 돌리고 그래서 그런가?)3.청소기 손잡이부분 작동 버튼 완전 작동먹통(제가 손꼬락 힘이 넘 좋아서 그런가) 뭐 여기까지 내 불찰이고 as비용도 만원안짝 이던가 뭐.. 이정도는 성격좋은 힘좋은 저는 패스 였는데
어제는 핵심 부품 모터 고장이 났네요
자 그럼 이제 어찌할까요?
1안-고쳐쓴다.비용(54000원)
제가 친철한 s전자 기사님께 문의 드리리 이방법은 권하시지 않더군요 왜냐 이청소기는 이미 여러번
고객님의 신뢰를 잃었고 또 고장 날수 있다고 하더군요
새로 고친 청소기는 모터를 갈아도 보증기간 2달(모터만) 이구요
2안- 고치는 비용에서 쪼금 투자해서 청소기를 산다
친절한 s전자 기사님 말씀 싼 청소기는 쪼금 보태면 사고 새청소기는 보증기간 1년 이라나
그리고 청소기는 기능 많이 필요 없다 옛날 먼지 종이 봉투 타입이 젤 권할한 하다나(as위주의 생각)
3안- 이참에 동생이 말하는 비싼 *렉 옥시즌을 산다
뭐 가격을 보니 비싸기도 하고 뭐라나 기능도 많고 이참에 새물건도 사고
그러나 저 생각이 많네요.. 청소기 as센타에 두고 왔어요...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살림물음표
살림살이에 대한 모든 궁금증,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청소기에 대한 새로운 고찰
푸르딩딩 |
조회수 : 1,378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9-02-26 15: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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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푸르딩딩
'09.2.26 3:21 PM참고로 청소기는 3년전 롯*백화점에서 30만원대로 구입하였어요
2. 윤주
'09.2.26 3:46 PM나도 예전에는 아무생각 없이 모양이나 빨아들이는 힘을 보고 대충 골랐는데....
한쪽으로 빨아들이고 한쪽으로 미세먼지 엄청 많이 나온다는 검사결과에 놀라....집에있는 청소기 세워두고 그냥 은성밀대하고 부직포밀때로 해결합니다.
더욱이 창문열기 두려운 겨울에는 청소기 쓰기 두려워요.
헤파필터 달리고 좋은것은 백만원이 넘어가니......나중에 경기 좋아져 형편피면 좋은 청소기 하나 구입하려 하는데 그전에는 청소기 안쓰려구요.3. mercury
'09.2.27 2:06 PM청소기 손잡이 부분에 버튼이 달린 건 고장이 잘 난다고 하더라구요. 와이어가 본체하고 연결되어 있는데 쓰다보면 자꾸 잡아당기면서 쓰게 되니까 끊어지기 쉽다구요. 다시 사실 거면 본체에 작동 버튼 달린 게 오래 쓰고 좋을 거에요. 헤파필터 달려도 30만원대 제품 있으니 한번 알아보셔요^^
4. 푸르딩딩
'09.3.5 8:37 PM큰맘먹고 밀*로 사왔네요
당분간은 청소모드 입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읽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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