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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울 냥이의 첫사랑

| 조회수 : 7,317 | 추천수 : 6
작성일 : 2013-04-16 08:21:37

 

 

 

울 마당쇠,  노동의 신

 

 

 

솜 너 솜 너 솜 너

냥이로 태어나 맨날 딴 냥이 만들어 내는 울 마당쇠 냥이~

마님, 얘도 또 나보다 등치가 큰가봐요 ?

완전 대두네요 ? 솜 너무 많이 드간다, 마님.

 

 

 

여보세요 ? 저 다 만드셨어요 ?

입도 안 맹글었는데, 말을 하네 ???

 

 

 

미녀 탄생 !

속눈썹 신경 좀 썼습니다.

 

 

 

 

새벽에 완성했는데, 해가 중천까지 떴는데...

늘어지게 주무시는 미녀일세~

마당쇠 냥이!! 가서 쟈 좀 깨워, 어디 마님 앞에서 여태 늘어지게 잠을 !!!

(얘, 왜케 섹쉬하게 자는거냠..)

 

 

 

 

넵...

여기요, 있잖아요,...

저기요~ 일어나세요.

어쭈 안마해 드리냐 ?

 

 

 

 

어머~~자기가 나 만들어 준 그 냥이구나 ~~

와락!!

헙...

네...

 

 

 

 

어머 고마워요~~

(쭈뼛쭈뼛)

아, 예...

 

 

 

 

(마님, 나 좀 크게 찍어줘여, 등치가 읍어 보이잖아요!!)

(어, 미안. 아주 앵겨라 앵겨)

 

 

 

 

허, 어느새 그녀에게 내가 만들어 놓은 아이스크림 갖다 바친 냥이.

어머... 모 이런 걸 다.....

음...맛있겠다~~

 

 

 

 

우리 같이 먹어요~

아, 예....

 

 

 

 

꿈같은 시간 ~

다정 다정 수줍 수줍

(마님, 나 좀 등치 크게 찍어 달라니까) (어, 미안 미안)

 

 

 

 

그러나...

우리 냥이의 얼굴에 드리운 그늘...

꽃 같은 (등치 큰) 그녀는 얼마 후

노오란 국제 우편 박스에 담겨 한국행을 하고 말았다지요..

냥이가 박스에 저 아이스크림 두 개도 같이 곱게 넣어 드렸어요.

 

 

(친구 둘째 딸이 제 딸보다 6개월 언니^^이 분홍 냥이는 그 언니한테 보냈어요)

 

 

가슴에 초록 네잎 클로버를 달고 있던 상큼한 그녀..

사랑의 상처는 하이 칼로리로 장기간 섭취로 무마 될 수도 있단다, 냥아.

그 좋아하는 닭다리를 들어도 울 마당쇠 냥이 얼굴에 그늘이......

 

 

내가 해 놓고도 미안하구나 ㅠ..ㅠ

 

 

 

첫사랑은 봄꽃처럼 우리 곁에 오래 머무르지 않는단다~~

 

 

 

 

 

 

 

 

 

 

 

 

(수정을 했더니 줄 간격이 춤을 추네요 ㅠ..ㅠ)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ndy
    '13.4.16 8:54 AM

    어머...어째요~ㅎㅎ
    벌써 사랑의 쓴 맛을..ㅋ

  • 열무김치
    '13.4.16 10:31 PM

    인생의 달콤함만 가르치면 어디 진짜 주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 ㅋㅋ 몬 소린지 저도 잘 ㅌㅋㅋ

  • 2. 밥퍼
    '13.4.16 9:45 AM

    한편의 드라마를 완성 하셨어요....ㅎㅎ 재밌게 보고 갑니다 정말 솜씨 좋으십니다 글솜씨도요...ㅎ

  • 열무김치
    '13.4.16 10:32 PM

    재미있게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저 밥 해 놔서 빨리 밥퍼야하는데, ㅋㅋ 깜짝 놀랐네요~

  • 3. 돋을새김
    '13.4.16 10:16 AM

    발그레 내 가슴이 연분홍이 되었어요. 지금 컴학원이라 이따 집에 가서 또 봐야지..
    아흣..

  • 열무김치
    '13.4.16 10:34 PM

    돋을새김님이야 말로 진정 사랑 아시는 분이신가봅니다.

  • 4. 프리지아
    '13.4.16 10:56 AM

    ㅋㅋㅋ...열무김치 님 글 보고 반가워서 얼른 들어왔어요....오늘도....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덩치 맞는 짝꿍 만들어 주세요...혹시....하나님??ㅋㅋㅋ

  • 열무김치
    '13.4.16 10:35 PM

    고마워요, 프리지아님 ^^
    우리 냥이랑 미스 분홍이랑 도안이 똑!!같은데, 실 굵기가 달라서 고양이 크기가 이렇게 달라지더라고요.
    짝궁을,.... 음...음...음...

  • 5. 털뭉치
    '13.4.16 12:17 PM

    냥아... 언젠간 너에게도 진짜 사랑이 찾아와서 가야 같이 이쁜 얼라 냥이도 생길꼬야.
    대신 니 주인 손꾸락이 절단 나겠지....

  • 열무김치
    '13.4.16 10:38 PM

    음,..음,,,음 짝궁을 만들어야 하는 분위기인가요?
    이러다가 딸을 위한 코바늘이 아니라 저를 위한 코바늘 인 것 너무 티 나게 되는 건 아닐까요 ? 큭

  • 6. 돋을새김
    '13.4.16 12:39 PM

    흑 .. 사랑..

    그 기막힌 아픔..

  • 열무김치
    '13.4.16 10:39 PM

    돋을새김님 가슴에 봄바람이 부네요~~~

  • 7. 허바나
    '13.4.16 7:11 PM

    와 님 예술인 같으세요.
    어쩜 냥이도 저리 잘 만드시는데
    글재주까지..
    잔잔하고 예쁜 일본영화 한 편 본 느낌.

  • 열무김치
    '13.4.16 10:40 PM

    어머나 이런 극찬을 해주시다니요...
    코바늘 인형도 실제로 보면 미흡한 점 투성이고요^^;

    고맙습니다 ^^

  • 8. 허바나
    '13.4.16 7:13 PM

    근데 얼라냥도 보고싶네요 ㅎ
    담엔 냥처녀는 좀 작게 만들어주셔요 ㅎㅎ
    마당쇠냥이 너무 가녀려보이네요 핑크그녀 옆에서..ㅎ

  • 열무김치
    '13.4.16 10:42 PM

    으엉??? 얼라냥까지요 ?ㅋㅋㅋ 아...이번달은 집안 공식 행사(?)가 많아 코바늘 가동 잠시 중단인데..
    얼라냥이요 ? 오호~~ 재미있겠네요 !!

  • 9. jeniffer
    '13.4.16 8:47 PM

    대단하세요. 팔방미인!

  • 열무김치
    '13.4.16 10:42 PM

    어머, 제가 미인인게 들통났네요 ?

    ㅋㅋ 죄송합니다~

  • 10. 예쁜솔
    '13.4.17 4:07 AM

    히야~~
    조것들 표정 좀 봐라...!!!
    애절하기도 하고, 수줍어도 보이고...

    너무 이별이 빨라서 슬픈 동화네요.

  • 열무김치
    '13.4.17 4:03 PM

    만남은 짧고 이별은 여운은 긴...........것이 첫사랑 아니겠습니까 ?
    예쁜솔님 첫사랑은 어떠셨나요 ?

    저의 첫사랑은.........
    응? 기억이 잘 안 나요, 왜 이러죠 ? 육아의 고통(?)은 첫사랑도 잊게 만드나봐요 허허

  • 11. 행복온라인
    '13.4.17 12:32 PM

    아우~ 냥이 어떡해요...
    얼른 날씬하고 얼굴 작은 이쁜짝 만나야겠어요..
    냥이야~~ 힘내!!!

  • 열무김치
    '13.4.17 4:04 PM

    그죠, 울 냥이 어떻하나요..제가 만들어 놓고도 미안하다니까요..
    얼굴작은 아가씨 제작 들어가야 할 모양이네요 ㅎㅎㅎ

  • 12. 크리스
    '13.4.17 10:30 PM

    구멍난 가슴에 ㅎ
    한동안 웃을 수가 없었는데...

    웃음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열무김치
    '13.4.18 3:00 PM

    울 냥이가 웃음을 드릴 수 있다면야................. 두 번째 사랑의 시련도 줄까봐요 ㅎㅎ

  • 13. 눈대중
    '13.4.18 6:26 AM

    ㅋㅋㅋ동화작가를 하심이!! 스펙타클하고 가심이 미어지는 사랑의 대서사시.
    갈빗대 대신 직접 솜을 넣어 만든 그녀를 떠나 보내고.. 주저리주저리..ㅋㅋㅋ
    그나저나 가야 사진도 같이 한국에 보내신건 아니시죠?^^

  • 열무김치
    '13.4.18 3:03 PM

    솜도 넣고 하트모양 심장도 들어있는 아리따운 고양이였어요 !
    가야는 이 작업에서 철저히 배제되었기 때문에....가야 사진이 없지요 ^^;
    (가야말고 다른 친구 줄려고 만들어서 가야 눈에 안 띄게 해야했어요^^ 가야가 살짝 보긴 했지만요,,.
    보면 클나요, 안 놔 줍니다.허허)

  • 열무김치
    '13.4.18 6:07 PM

    화창하고 아름다운 봄날의 시련....크하...더더욱 아련하지 않습니까 ?
    다들 하하호호하는데, 혼자 쓸쓸히 이별의 아픔을 곱씹으며...크하...
    넘 불쌍하네요, 우리 냥이 ㅠ..ㅠ

  • 14. 별똥별00
    '13.4.18 6:07 PM

    마지막 글이 의미심장
    첫사랑은 오래 머물지 않는다..ㅜㅜ
    진짜일까요?
    잘 모르겠어요. 워낙 오래되서요.

  • 열무김치
    '13.4.18 6:33 PM

    저도 첫사랑이 가물거려요... 으흐흐흐흐
    첫사랑이랑 결혼에 골인하신 분들 빼고는 다 이렇치 않을까요, 가물가물 ㅋㅋㅋ
    그래도 삼십 초반까지는 비오는 날이면....
    차 한잔 잔에 들고 창문 밖을 보면서 빛바랜 첫사랑을 기억해 내고 혼자 피식 웃고 그랬는데...
    지금은...비오면 얼렁~후딱~ 지글지글 촤아~~ 부침개 부치는 100% 아짐마가 되었싸와요 -..-

    울 냥이도 얼른 첫사랑이 가물 가물해져야 할텐데요...

  • 15. fresno
    '13.4.18 8:45 PM

    이렇게 이쁜 인형 뜨개는 어디서 배우나요? 저 배우고 싶어서요. 알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 열무김치
    '13.4.18 10:32 PM

    저는 독학했어요..
    여기는 그 흔한 뜨개책도 한 권 없고,,해서요 (이 나라 국어가 그리스어 인데요, 저는 그리스어는 까막눈이고, 영어로 코바늘 책 파는 곳도 아직 못 만났어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독학했어요 ^^ 특히 유튜브 동영상으로 하나씩 하나씩 배웠어요.
    다른 뜨개 장난감들은 인터넷에 공개된 도안들 중에서 제가 뜰만한 것 떠 봅니다.
    독학이라 기본기가 적어서 몰라서 못 뜨는 도안도 많아요. 할 줄 아는 선 안에서 조금씩 변형해보고 합니다.

    영어를 하신다면 유튜브 동영상이 많이 도움 되실 것이고,
    일어를 하신다면, 한국 서점에 들어 온 일어 실용서 코너등에 많은 뜨개 책 구입하셔서
    ㄴㅇㅂ 카페 같은 것도 들여다 보시고 하시면 좋으실 것입니다.

    인형 뜨개는 레이스 뜨기처럼 여러가지 기법을 몰라도 되서 좋답니다.
    하시면서 필요한 새로운 뜨기는 차근차근 익히셔도 될 듯합니다 ^^

  • 16. 미호
    '13.4.20 1:38 AM

    세상에 세상에...^^ 너무너무 예뻐요.

    제가 냥이님들 두분의 집사다 보니.. ㅎㅎㅎ 고양이라는 제목에 들어왔는데 엄머낫.. 넘 예쁜 뜨개고양이들이^^

    거기다 독학으로 하신거라니..너무 대단하세요.

    그리고 정말 살아있는거 같은 냥이씨의 이야기.. 재미있으면서도 슬퍼요..
    정말 쓸쓸해하는거 같아요.
    저는 모든 사물들이 다 영혼이 있다고 믿거든요^^;;
    작은 아가씨 꼭 친구로 만들어주세요^^

  • 열무김치
    '13.4.22 3:55 PM

    저는 실제 고양이들이랑 털(?)부대끼며 살고 싶어요 !!
    첫사랑은 사람이해도 고양이가 해도 아름답고 슬프네요 ^^;
    몸집 작은 여자 친구 고양이 준비 해야겠어요...

  • 17. 수수맘
    '13.4.20 12:24 PM

    생명이 느껴지는 인형이네요.
    마지막 사진..예뻐요

  • 열무김치
    '13.4.22 3:56 PM

    인형놀이 유치하다고 뭐라 안 하시고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저 들꽃은 정말 화려하고 이쁘죠 ?

  • 18. 옹기종기
    '13.4.20 3:05 PM

    동화책 한 권 읽은 느낌이예요.
    예쁘고 귀엽고..아련하네요.

  • 열무김치
    '13.4.22 3:57 PM

    냥이의 슬픈 봄날... 이렇게 동화책 제목 할까요 ? ^^ 고맙습니다~

  • 19. 둥이모친
    '13.4.23 9:06 AM

    냥이 곧 벵기타고 한국 간다고 편지 써 놓고 가출?
    하겠어요.
    음..남자라면 가야지.ㅎㅎ

  • 열무김치
    '13.4.23 4:56 PM

    머슴이라 아니 되옵니다. 3개월 계약직 아니고 종신직이라 아무데도 못 갑니다요, 울 냥이 이히히히
    (저는 사악한 마님입죠 !)

  • 20. 아이미미
    '13.4.25 11:47 PM

    어우.. 센스가..센스가아~~~
    끝내주십니다.. ^^ 부러워요~

  • 열무김치
    '13.4.27 12:52 PM

    아이미미님 ^^ 아이 부끄러워라,... 히히히 겨우 애 재워 놓고 인형 놀이하는 엄마인걸요 ^^;

  • 21. bistro
    '13.4.26 11:43 PM

    머슴에게 딱 어울리는 덩치-.-;;의 예쁜 짝지를 언능 만들어주세욧!!!
    82님들 모아 시위할거에욧!!!

  • 열무김치
    '13.4.27 12:53 PM

    아이고 점점 심해지는 압박에 bistro님도 가세하셨네요... -..,-
    어쩐다지요 ? 이쁜 짝지라...

  • 22. 돋을새김
    '13.4.28 6:55 PM

    우예 ..냥이가 뭐하고 있는지..궁금해지네요. 그리워..그리워..봄날 실눈은 아닌지.....
    소식 달라고 자꾸 보채면 안되겠지요? 후후후....

  • 열무김치
    '13.5.15 5:04 PM

    봄 사랑 실연 이야기가 여름은 되어야 아물지 않을까요 ? 으흐흐흐 제가 게을러요.
    지금도 집안 일 안하고 이러고 있다지요~~~

    그나저나 우리 딸이 냥이를 어디다 감췄는지 며칠째 안 보입니다요...

    혹 냥이가 집을 나갔을까요 ? 설마요 ???

  • 23. 초록하늘
    '13.5.13 10:03 PM

    인형이 예쁘긴하지만
    기야가 백배 천배 더 예쁘고 귀엽습니다.

    담번엔 가야사진도 꼭 올려주세요. ^^

  • 열무김치
    '13.5.15 5:07 PM

    네 ^^ 우리 딸은 사진으로 봐야만 이쁩니다.
    실제로 보면 말괄량이 삐삐+개구장이 피노키오+헐크입니다. 얘 한 시간 봐 주시면 탈진 오십니다 ㅋㅋ

  • 24. 릴리
    '13.5.16 1:36 PM

    심심할 때가 없으시겠어요~

    친구먹고 싶어요~

  • 열무김치
    '13.5.16 4:06 PM

    아아아아아 심심해 본 적이 언제였던가요....
    다시 한 번 어둔 방구석에서 심심함과 무료함으로 처절하게 몸부림쳐 보고 싶습니다.
    아아아 너무나 그리운 심심함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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