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다들 우리 밥이 이쁘다이쁘다 해주셔서
정말 이쁜줄알고 기고만장했었는데
감탄이 절로 나오는 삼순이 언니 미모에
급쭈굴이 되었다가
밥이도 나름 귀여우니까 ㅋㅋ
열심히 몆장 올렸었는데 에러가 나는 바람에
오늘 다시 왔습니다 ㅎㅎ
오늘은 잘 올라가야할텐데요.
엄마없는 사이에 언니들에게
강제목욕을 당한 밥이~
얼른 와서 도와달라옹~~
활동량이 약간씩 늘고 있어요.
여전히 누워노는 시간이 더 많긴해요 ㅋㅋ
물마시고 턱에 물방울 매단채
누워서 멍때리는 밥이
여기까지였는데
주말 지난 사진 추가요^^
언니손에 빗질 당하는 순딩이요
오랜만에 쇼파와 한몸이 된 주말인데
밥이 핑계로 좀더 늘어졌었더랍니다 ㅎㅎ
월요일입니다.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