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줄기 안되는 무청 시래기를 걸어놓고
추운 겨울 시래기 된장국을 기대합니다.
벌써부터 구수한 냄새가 생각을 자극하니 침샘이 폭발합니다.
이런 것을 소소한 것들로 부터 얻어지는 행복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도도의 일기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오전에 앞집 이모님이 시골에서 직접 농사지으셔서 만든 무청 시래기 된장국 주셨어요.. 지금 따끈하게 데우면서 이 글 읽고 있는데,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공감어린 댓글로 게시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