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은행나무와 벚나무 단푸을 같이 보기가 참 어렵습니다
수년만에 만난 단풍길입니다
울진 죽변항에서 조그마한배로 문어를 주업으로 잡는 어부입니다 어부들이 살아가는모습과 고기들 그리고 풍경사진을 올리겠습니다
벗나무는 단풍도 꽃만큼 이쁘네요
오랫만에 보는 왕피천이 눈에 선합니다.~ ^^ 울진 소식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