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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여름, 톨 (3세, 여) & 챌 (5세, 남) 냥스패치

| 조회수 : 2,572 | 추천수 : 1
작성일 : 2025-08-01 00:48:43



부르셨어요?

잠이 않오는 집사엄마가 제 자랑을

시작한데요. 

 

 

깉은자세로

눈길은 여기저기 예리 토리

 

 

저 뒷발, 왜 들고 있나요? 무슨 선서 라도?

아님, 

발 들은거 잊은건가요?

 

 

 

다소곳 챌시

실은 최애 궁팡 당하는중. 감각 집중모드임.

 

냥만챌시

 

 

 

 

각선미 챌시

 

 

 

엄마,

빚질은 하루 두번, 아니 많이 많이 해주세요.

 


음냐음냐 녹는 토리

 

 

 

 

 

 

 

 

지금, 실시간

내 등뒤의 챌시

최애 사랑하는 누나집사만 바라보는 챌시.

 









 

 

시원한비 구경중 챌

날로 미모가 치솟는중

 







 

이쁜 챌 & 톨

지금은 자야할시간인데,

하루 6시간은 자야 치매가 않온다는데,

집사엄마는 이러고있구나,

 

다음엔,,의지의 코숏냥, 아톰 이야기

아톰이 낼 아침, 넥카라 드디어 풀고, 좀 근사하고, 깔끔해지면,

여기 풀어놓을께요.

 

전 82 비공식 수다쟁이라죵

ㅋ ㅋ ㅋ

챌시 (sooheena)

일하며 남매 키우는 엄마에요~셋째로 까칠한 턱시도 냥이도 입양했어요..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대한고양이
    '25.8.1 8:52 AM

    챌톨 넘나 예쁘고 귀엽고 기특하고♡

  • 챌시
    '25.8.6 9:22 AM

    관대하신 고양이님,,댓글로 쓰담쓰담 해주셔서 감사해요.
    너무너무 귀엽죠..요즘 토리는 말문도 틔었어요. 부르면 네에~~ 하고 대답을 해요. 두번 부르고,
    세번 불러도 대답 하는데, 네번,다섯번은 않해요. ㅋㅋㅋ 나름 소신있답니다.

  • 2. 화무
    '25.8.1 10:46 AM

    토리 뒷발
    하이~~! 하는거 같아요 ㅋㅋㅋㅋ

  • 챌시
    '25.8.6 9:23 AM

    저랑 아들이랑 엄청 웃었어요. 저자세로 진짜 몇분,,저희를 처다보고있었거든요.
    사실 똥꼬 그루밍중이었어요. 우리가 자리에서 사라지길 기다린듯. 깔꼼쟁이가요.

  • 3. 나무상자
    '25.8.1 10:47 AM

    ㅎㅎ
    밤 잠 설치신 덕분에 첼,톨 남매 사진도 구경하네요^^
    그래도 건강 잘 챙기시길요. 여름에 대상포진 최대 발병시기ㅠㅠ

    토리의 세밀하고 예민한 포스가 사진을 뚫고 전달됩니다.
    제대로 똑띠이니까 말씀 조심하셔야죠. 그쵸? ㅎㅎ

    첼시는 나이를 거꾸로 드시고 계심^^ 멋진 첼시.

    사랑스런 아이들과 여름을 건강히 지내십시오.

  • 챌시
    '25.8.6 9:26 AM

    맞아요, 나무상자님,,토리는 완전 똑띠과에요. 챌시처럼,,어물렁 하게 넘어갈수 없는..
    아주 초초 꼬맹이 시절,,병원 예방접종 하러 다닐때, 의사샘이 대번에 토리 만만치 않다고 ㅋㅋㅋ
    챌시랑 다를거라고 말씀하셨어요.

  • 4. 띠띠
    '25.8.1 11:06 AM

    ㅎㅎ 첼톨~
    토리도 빗질 엄청 좋아하는 군요!
    울 삼순이도 밥보다 빗질인데...ㅎㅎ
    오늘따라 똘망한 첼시 눈 너무 이쁨.
    너무 더운 여름 가족들 모두 건강하세요~

  • 챌시
    '25.8.6 9:27 AM

    토리는 자기 루틴이 있어요. 목욕탕 들어가면 빚질의 시작이고,
    화장대로 가면 유산균먹는 시간이고,,하루 한번 먹여야 하고, 빚질도 하루 한번인데,,
    몰래 가요...화장실 조용히 가서 문 살짝 닫았는데,,종아리에 스윽,,토리가 저보다
    먼저 와있는..그 비현실적인 순간 자주자주 있네요. 고양이는 진짜 순간이동 하나봐요.

  • 5. 돌멩이
    '25.8.3 7:28 PM

    보고 또 봐도 또 보고싶은 냥이들, 넘 예뻐요!

  • 챌시
    '25.8.6 9:28 AM

    보고 또보고, 자주 보세요. 정신건강에 좋아요. 눈으로 꼭 쓰담쓰담 해주심 더 좋아요.ㅎ

  • 6. 진현
    '25.8.3 7:33 PM

    다소곳 챌시 너무 웃겨요.
    궁디팡팡 대기하는 모습 너무 귀엽군요.

  • 챌시
    '25.8.6 9:29 AM

    앗.제가 느낀 재미있는 포인트를 아셨군요. ㅋㅋㅋ요..감각의 집중..두손으로 쇼파 가장자리를 잡고
    나름 최적화 자세랍니다.

  • 7. hoshidsh
    '25.8.4 12:47 AM

    챌시 눈 똥글 ~~~
    세상 진지한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 챌시
    '25.8.6 9:32 AM

    챌시는 크게눈을 뜨면 동그란눈,,약간 겁많은 쫄보느낌.
    토리는 크게 눈을 떠도 완전 동그래지지 않고
    양쪽이 살짝 엣지가 있어요,,그래서 매우매우 다부진 느낌..
    성격이 보여요. ㅎㅎㅎ토리 눈에도 황갈색에서 점점 연두빛,,카키색 느낌이 나는걸 보면,
    고양이들은 나이 먹으면서 눈빛도 조금씩 달라지나봐요. 재미있어요. 지켜보면요.

  • 8. morning
    '25.8.19 5:05 AM

    와, 호루겔 피아노네요.

  • 챌시
    '25.8.19 1:24 PM

    네..정확히 50년 된,,돌아가신 아빠,, 삼남매중 큰딸이었던 저에게 느닷없이
    선물로 주신 피아노 네요. 아직 소리가 좋아요.ㅎ 초등학교 입학후 2학년 담임샘에게
    딸이 있었어요. 피아노 전공, 그 담임샘 딸에게 소개되서 레슨을 다니게 되었고,
    채 바이엘 떼자마자,,,어느날 집에오니..저 까맣고 빛나는 거대한 선물이 배달
    되었어요. 그때 그 놀라움과 기쁨이 오롯이 남아있어서,,아파트 살면서 가끔
    뚜껑 열고 먼지만 닦으면서,,,함께 살고있습니다. 지금은 까만 인기 캣타워로 사용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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