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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희망은 고문이 아닙니다.

| 조회수 : 613 | 추천수 : 0
작성일 : 2025-03-30 08:21:01

 

희망과 절망 사이는 무엇일까 생각합니다 .

새 세상을 향해 내밀었을 때는 희망이었지만

있어야 할 곳이 아니기에 잘려 나갈 때는 절망일 것입니다 .

 

좋은 계획과 실천이라 생각하고

시작했던 것들이 희망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절망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

 

결말을 알 수 없기에 모두가 희망입니다 .

그러나 희망이 꺾이기도 하고 잘 자라기도 합니다 .

선한 일을 할 때는 어려움과 고난도 있습니다 .

낙심하지 아니하면 악한 일이 아닐진대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

 

고난과 역경이 희망 고문이 아니라

아름다운 결실로 다가올 때를 기다리며

오늘도 삶의 현장을 묵묵히 지켜갑니다 .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이슬
    '25.3.30 4:24 PM

    진짜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어지겠죠?
    아자아자!!
    그 날을 소망하며 화이팅!☆☆☆

  • 도도/道導
    '25.3.31 5:10 PM

    속전 속결에 후회와 실수가 있을 수 있기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것도 좋지만
    도가 넘으면 실망과 질타가 이어집니다.
    이제 때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결정할 때가 되었음에도 해태하는 것이 못마땅해 집니다.
    더 분노가 쌓이기 전에 시원한 결과가 펼쳐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댓글에 늘 고마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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