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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엄마라는

| 조회수 : 1,068 | 추천수 : 0
작성일 : 2025-03-19 10:49:39

82에 글을 보면서도 거의 쓴 적이 없는데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요즘 중고생들중 우울증 불안 공황 등으로 

학교에 못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제 아이도 그랬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이구요

 

82 게시판에서 혹시 정보를 얻을 수 있나싶어 검색도 많이 해봤구요. 

어떤 분이 대안학교 보냈는데 잘 다닌다는 글을 써주셔서 그 학교 알고싶다는 댓글을 썼는데 

시간이 좀 지나서 댓글을 안보시는지 답변이 없었어요. 

 

고통의 세월을 보내고 

3월부터 한 대안학교에 다니고 있는데요

그런대로 거부하지 않고 갑니다

 

마음이 아픈 아이들을 위해 오랫동안 봉사해오신 선생님들이 10여명 되는 아이들과 지내고 있는데요

 

혹시 예전의 저처럼 너무 막막해 하는 부모님 계시면 쪽지로 연락주세요 

제 아이도 아직 적응하고 있는중이고 저도 보낸지 한달도 안되었기 때문에 확실한 답변은 드리기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도 지푸라기라도 되어드리고 싶은 마음에 글 써요

지역은 서울입니다

 

<자유게시판은 쪽지 안된다고 해서 여기에 

다시 썼어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월의 꿈
    '25.3.19 12:12 PM

    저 쪽지 보냈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꿈동어멈
    '25.3.19 12:25 PM

    쪽지 보내드렸어요

  • 꿈동어멈
    '25.3.19 12:26 PM - 삭제된댓글

    쪽지 보내드렸어요

  • 2. 제니랑
    '25.3.19 2:44 PM

    저도 쪽지 드렸습니다 귀한 정보 부탁드립니다

  • 3. 바다사자
    '25.3.19 5:07 PM

    쪽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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