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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부끄러움 가운데 버려지면

| 조회수 : 594 | 추천수 : 0
작성일 : 2025-03-17 18:55:54

 

욕심이 과하면 죄를 부끄럽게 여기 않고

결국 사망에 이르는 죄에 이르게 된다.

 

가치관이 무너지면 남은 것은 허무한 것 뿐인데

그 조차도 인지하지 못한다.

 

내게 중용한 것이 무엇인지

잃고 나서 후회하는 어리석음을 도처에서 교훈을 해도

부끄러움 가운데 버림을 받은 자가 되면

순리를 역리로 바꾸어 가며 정당성을 주장하니

더욱 깊은 수렁에 빠질 뿐이다.

 

 

내 인생 어디까지 왔는지 생각해 볼 여유가 없으니

그런 인생으로 마감을 하게 된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이슬
    '25.3.18 12:17 AM

    넘 뻔뻔하면 수치도 부끄러움도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욕심이 넘넘 많다는...

  • 도도/道導
    '25.3.18 5:49 AM

    욕심도 많고 자신에 대해서는 매우 관대하고
    타인에 대해서는 철저하며 많은 것을 요구하는 살아가는 것이
    인생인것 같습니다.
    돌아 보니 역시 나도 그런것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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