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새롭게 극복해야 할 나라

| 조회수 : 754 | 추천수 : 0
작성일 : 2024-04-11 10:20:29

 

이 나라의 분열된 아픈 현실이 남북으로 나뉘어진 것도 부족해

이제는 동서로까지 확연해진 것이 내 마음에는 슬프게 보입니다.

새롭게 극복해야할 현실을 표현하고 아픈마음을 달래 봅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이슬
    '24.4.11 10:59 AM

    강렬히 대비되어 보이는 빨강과 파랑을 보자니
    진짜 말을 할수가 없이 가슴이 넘 아픕니다ㅠㅠ

  • 도도/道導
    '24.4.12 6:03 AM

    옳고 그름을 판단이 아니라 이기적인 판단의 결과라고 봅니다.
    우선 내 욕심이 크니 어쩔 수 없죠 ㅠㅠ
    댓글 감사합니다.

  • 2. 달빛아래
    '24.4.11 1:06 PM

    오른쪽 반을 떼어 버리고 싶네요

  • 도도/道導
    '24.4.12 6:06 AM

    빨강은 파랑을 파랑은 빨강을 서로 보면서 떼네고 싶을 겁니다.
    그냥 마음만 그럽시다. 떼내 버리면 갈수 없는 곳이 되고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이 되어 버리겠지요
    오갈 수 있고 만날 수 있으니 아직은 희망이 있으리라 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3. 예쁜솔
    '24.4.11 4:37 PM

    이번엔 동서분단.
    저도 서쪽 거주자인데...할 말이 없죠.

  • 도도/道導
    '24.4.12 6:08 AM

    그렇죠~ 동이 되었던 서가 되었던 우리는 모두가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도 반쪽이지만 자신들의 할 말을 하고 사니 싸울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4. JnJMom
    '24.4.14 5:09 PM

    이땅에 심은 자가 박정희였고,
    3당 합당으로 대통령 되기 위해 국민을 배신한 김영삼이 굳게 만들었지요.
    노무현 대통령의 숙원인 지역감정 타파가 아직까지도 먼 꿈인가 봅니다.ㅠㅠ
    언제쯤 달라지고 언제쯤 통일이 되어 철도를 타고 중국을 거쳐 유럽까지 갈 수 있을런지..
    제 꿈이 대륙열차 타보는 건데 눈 감기 전 꼭 해보고 싶습니다.

  • 도도/道導
    '24.4.14 6:12 PM

    저도 같은 생각과 함께 통감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5. 젬마맘
    '24.5.15 12:30 PM - 삭제된댓글

    모두 파랑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빨강이 됭니야 한다는 것도
    이기심이죠
    어느 나라든 양당이 존재하지 않으면
    독재정권이 되는 것이고요

  • 6. 젬마맘
    '24.5.15 12:31 PM - 삭제된댓글

    모두 파랑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모두 빨강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이기심이죠
    모든 한 색이라면
    독재고 공산국가가 되는거라 봅니다

  • 7. 젬마맘
    '24.5.15 12:40 PM - 삭제된댓글

    모두 파라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도
    모두 빨강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도
    다름을 인저싸지 못하는 이기심이죠
    모두 한 색이라면
    독재국가가 되는거지요

  • 8. 젬마맘
    '24.5.15 12:44 PM

    모두가 파랑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도
    모두가 빨강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도
    다름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이기심이죠
    모두가 한색이 될때 더 위험한거라 생각돕니다
    한 색이라면 독재가 되거나 공산국가에서나 가능한거죠
    오히려 많은 당들이 생겨서
    당을 떠나 합리적인 정치가들이 선출되기를 바래봅니다

  • 도도/道導
    '24.10.31 6:22 PM

    극단 적인 균등이 아니라 조화로운 균등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월에 올린 글에 5월에 댓글로 관심을 보여 주셔서
    늦었지만 10월에 마지막날에 댓글로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145 서현진 옐로우블루 2025.08.19 1,326 0
23144 조국대표 사면 때 모습이 맘 안 좋아서 에버그린0427 2025.08.19 1,034 0
23143 정리인증-지속가능한 힘 1 루케 2025.08.17 1,630 0
23142 문래동 출발. 유기견 2시간 봉사 .,.,... 2025.08.17 918 0
23141 32평 아파트 올수리후 8 은하수 2025.08.15 3,501 1
23140 평화의 소녀상 2 목동토박이 2025.08.14 553 0
23139 정원사진입니다 8 세렝게티 2025.08.13 1,890 1
23138 케이팝데몬헌터스 1 옐로우블루 2025.08.11 1,280 1
23137 머리 파마 사진 2 lxlxl 2025.08.11 4,324 1
23136 가을의 느낌은 2 도도/道導 2025.08.10 1,065 0
23135 저희집 가사 이모님 대단하시죠.. 2 자바초코칩쿠키7 2025.08.04 6,409 2
23134 잔짜 국민의 힘 2 도도/道導 2025.08.03 1,997 1
23133 설악의 여름(한계령~귀때기청봉~12선녀탕) 17 wrtour 2025.08.02 1,902 1
23132 2025년 여름, 톨 (3세, 여) & 챌 (5세, 남.. 16 챌시 2025.08.01 2,383 1
23131 우리집 파숫꾼 8 도도/道導 2025.07.31 1,892 0
23130 능소화 꽃별과 소엽풍란 꽃달이에요 3 띠띠 2025.07.30 1,990 1
23129 에어컨 배관좀 봐주실래요? 1 스폰지밥 2025.07.26 1,506 0
23128 2주 정도된 냥이 입양하실분 계실까요? 3 유리병 2025.07.21 3,797 0
23127 발네일 사진 올려봐요 2 바닐라향기 2025.07.18 2,994 0
23126 [급질문]욕실타일 크랙 셀프 가능할까요? 3 happymoon 2025.07.16 2,023 0
23125 고양이를 찾습니다..사례금 500만원 10 그리움 2025.07.15 3,993 0
23124 마천에서 올라 남한산성 한바퀴 10 wrtour 2025.07.14 1,902 0
23123 무늬벤자민 좀 봐주세요ㅜㅜ 7 na1222 2025.07.13 1,760 0
23122 구체관절인형 조각보 저고리와 굴레 2 Juliana7 2025.07.11 1,695 1
23121 416tv 바람의 세월 시사회초대 유지니맘 2025.07.11 91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