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재촉하는 비가 어제 밤부터 끊임이 없다.
"봄비를 맞으며 충무로 걸어갈 때"라는
서울야곡의 노랫말이 봄비로 인해 생각이난다.
봄을 재촉하는 비가 어제 밤부터 끊임이 없다.
"봄비를 맞으며 충무로 걸어갈 때"라는
서울야곡의 노랫말이 봄비로 인해 생각이난다.
주말에 부모님댁에 두릅 따러 갔는데
아직 새끼손톱만 하더라구요
봄비가 내리니 두릅이 쑥쑥 자라겠구나 싶네요
주말에 두릅 딸 생각하니 설레기 까지 합니다.
봄은 이래저래 설레는 계절이네요
두릅의 폭풍성장 기대해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서울 날씨 오늘은 화창합니다.
토요일에 세차했는데 월욜에 비 맞아서 열 받았는데 이 비가 그치면 봄꽃이 더 에쁘게 피고 봄이 한층 더 무르익겠지 싶어서 마음을 풀어 봅니다.
그래요~ 봄의 행복감으로 세차 한번 힘들었던 것이 용서가 되죠~ ^6^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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