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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잊혀져 가는 시대

| 조회수 : 611 | 추천수 : 0
작성일 : 2024-02-13 08:54:27

 

연탄 몇 십장만 쌓여 있어도 양은 냄비에 뭔가 끓일 수 있는 것에

걱정이 없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잊혀져 가는 시대인줄 알았는데 지금도 그렇게 살아갑니다.

 

먼 나라 먼 동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가슴이 멍해지며 일상에 복귀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4.2.13 9:03 PM

    연탄불에는 뭘 끓여도 뭘 구워도 맛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 누군가가 연탄을 갈며 힘겹게 살아도
    마음만은 편하고 행복하길 빌어봅니다.

  • 도도/道導
    '24.2.14 8:14 AM

    잘은 모르지만 환경을 열악해도 행복지는 높을 듯합니다.
    마른 떡 한조각으로 기뻐하는 사람이
    육선이 가득하고 다투는 사람보다 낫다는 성경구절이 있습니다.
    복된 가정을 빌어 주시는 님의 가정이 복된 가정이십니다~ ^^
    댓글 고맙습니다.

  • 2. 진순이
    '24.2.15 9:59 AM

    저 연탄불 냄비에 오빠준다고 쇠고기 볶은적있어요
    지금은 라면 끓여 먹고 싶네요!!!

  • 도도/道導
    '24.2.15 1:03 PM

    이런 것을 알지 못하는 나이드신 분이 있어 참 의외다 생각하지만
    요즘 세대가 아니면 많은 분들이 공감할 듯합니다.
    댓글로 추억을 나누어 즐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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