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는 시간에 맞춰살고
농촌은 시기에 따라 살지만
어촌은 물때에 순응하고 살아 간다.
모두가 순리에 순종하고 살아가지만
교만하므로 역행하는 자들도 있다
도시는 시간에 맞춰살고
농촌은 시기에 따라 살지만
어촌은 물때에 순응하고 살아 간다.
모두가 순리에 순종하고 살아가지만
교만하므로 역행하는 자들도 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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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8 | 마음을 끌수 있는 2 | 도도/道導 | 2023.11.22 | 420 | 0 |
22327 | 민들에 국수에 도착되고 있는 것등 사진입니다 9 | 유지니맘 | 2023.11.21 | 1,665 | 3 |
22326 | 착각하는 짐승 4 | 도도/道導 | 2023.11.21 | 829 | 0 |
22325 | 설탕이와 소그미5 19 | 뮤즈82 | 2023.11.20 | 1,238 | 0 |
22324 | 가을의 끝 4 | 도도/道導 | 2023.11.20 | 413 | 0 |
22323 | 8키로감량:3월6일 78.3->11월15일 70.4 4 | 갑부 | 2023.11.19 | 1,196 | 0 |
22322 | 감사하는 마음 4 | 도도/道導 | 2023.11.19 | 432 | 0 |
22321 | 튀르키예 냥이들은 천국이네요 5 | 현소 | 2023.11.18 | 1,156 | 0 |
22320 | 소리 없는 저항 2 | 도도/道導 | 2023.11.18 | 423 | 0 |
22319 | 첫눈이 왔어요 1 | 진순이 | 2023.11.18 | 479 | 1 |
22318 | 화내더니 잘만 입더라 32 | 은초롱 | 2023.11.17 | 4,946 | 2 |
22317 | 울이쁜 (흑)진주소개합니다 8 | 날나리 날다 | 2023.11.17 | 1,061 | 2 |
22316 | 추가 수정)민들레 국수 보내는 물품 상의 내용입니다 4 | 유지니맘 | 2023.11.17 | 1,691 | 2 |
22315 | 염려가 되는 이 나라 2 | 도도/道導 | 2023.11.17 | 391 | 0 |
22314 | 새끼 길냥이 가족이 되어주세요. 20 | 밀크캬라멜 | 2023.11.16 | 2,114 | 0 |
22313 | 그대 떠난 산에는 2 | 도도/道導 | 2023.11.16 | 549 | 0 |
22312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5 | 김태선 | 2023.11.15 | 1,195 | 1 |
22311 | 어떤 귀갓길 2 | 도도/道導 | 2023.11.15 | 387 | 0 |
22310 | 걸림돌은 치워진다. 2 | 도도/道導 | 2023.11.14 | 396 | 0 |
22309 | 민들레 국수 만원의 행복 시작 10 | 유지니맘 | 2023.11.13 | 1,944 | 3 |
22308 | 가친(可親) 2 | 도도/道導 | 2023.11.13 | 378 | 0 |
22307 | 우리 천사가 무지개 다리 건넜어요 14 | Nanioe | 2023.11.12 | 1,347 | 1 |
22306 | 제콩이예요 3 | 김태선 | 2023.11.11 | 874 | 1 |
22305 | 따뜻한 느낌 2 | 도도/道導 | 2023.11.11 | 421 | 0 |
22304 | 저는 둥둥이예요^^ 5 | 둥둥이아줌마 | 2023.11.10 | 1,134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