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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가 아름다운 것은
백조가 한가롭게
유영하기 때문일 듯합니다.
스쳐 지나는 사물 속에서도
만나는 즐거움에 눈이 번쩍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볼 수 없고
만날 수 없는 순간들을
저장할 수 있어 즐겁습니다.
백조를 호수가 아닌
연꽃 가운데에서 만납니다.
내가 백조를 보고 싶었나 봅니다.
영락없는 백조가 보입니다...ㅎㅎ
같은 눈과 감성에 감사드립니다.
댓글도 고맙습니다.
어머 정말 백조네요! 좋은눈을 가지고 계십니다!ㅎㅎㅎ
그것을 볼 수 있는 님의 눈과 마음이 좋은 감성인 것을 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연꽃잎에 앉은 백조네요ㅋ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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