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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화정과 연꽃

| 조회수 : 1,654 | 추천수 : 0
작성일 : 2022-07-29 07:58:17

연화정이 예전에 3층 정자로 편의점과 카페 전망대가 있었는데
단층 도서관으로 바뀌었네요
공원에 도서관이라 어울리기도 하고 이질 감도 있습니다.
현재 연꽃과 연 향이 의자에 앉아 책을 보기 보다는 연 멍의 분의기가 더 어울립니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2.7.29 11:06 AM

    카페 전망대 도서관...
    다 연꽃과 어울리는데요?
    카페에서 연잎차를 팔면 좋겠네요.
    연잎차 한 잔 마시고
    전망대에서 꽃을 감상하다
    도서관에서 시라도 한 수 읽는다거나...ㅎㅎ

  • 도도/道導
    '22.7.29 8:08 PM

    카페도 없어지고 전망대도 없어졌습니다.
    공원에 도서관이 연화정이라는 이름만 물려 받았습니다.
    도서관이니 시를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빠른 댓글에 빠른 답글을 달 수 있어 감사합니다~

  • 2. 진실
    '22.8.4 12:01 PM

    연화정에가면
    나도 시인일것같은 황당한착각이 ㅎㅎ
    공감버튼도 추천버튼도 없어 늘 아쉽지만ㅠㅠ
    혹시 youtube 하신다면
    구독은 물론 좋아요와 알림설정은 당연
    도전해보세요
    늘 앉아서 차려논 밥상을 받으면서
    송구한마음에 youtube 제안을..
    날이 더워 제가 헛소리를 ㅠㅠ

  • 도도/道導
    '22.8.5 3:11 PM

    연화정에 가시면 시인이 되실 겁니다~ 마음이 곧 정서이니까요~ ^^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몇 컷 올려 놓은 것이 있지만
    독자를 모을 만하고 좋아요를 받을 만하지 못해 습작하고 있습니다
    제안과 댓글 감사한 마음으로 새기겠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3. ㄱㄴㄷㄹ
    '22.8.13 10:39 AM

    도서관과 연못의 조화가 참 곱네요.
    시조라도 읊어야할 것 같은 고혹적인 곳이네요.

  • 도도/道導
    '22.8.19 10:45 AM

    조용하고 한적하기도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4. ㄱㄴㄷㄹ
    '22.8.13 10:40 AM

    언젠가 가보고 싶은데 이곳의. 지역이나 장소는 어디일까요?

  • 도도/道導
    '22.8.19 10:46 AM

    목록에 적어 두세요~
    지역은 전북 전주입니다.
    장소는 덕진 공원이구요~
    댓글에 늦게 응답해서 죄송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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