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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딜쿠샤에 간 홍도와 홍단이^^

| 조회수 : 1,395 | 추천수 : 0
작성일 : 2021-11-24 20:24:23
딜쿠샤는 인왕산 끝자락 커다란 은행나무옆
아주 오래된
현대식 주택입니다.
내부구조가 아주 고급스럽고 앤틱이라서
인형을 데려가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경교장은 백범 김구선생님이 흉탄에 가신 곳인데
강북삼성병원 입구쪽에 있습니다.
의미있는 곳을 방문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당의를 입고 남바위를 썼습니다.
바느질로 만들어진 태극기네요

경교장 천정이 멋지네요.

여긴 제 연구소 포토존입니다.^^


딜큐샤입구쪽 계단에 있는 학교종같네요.^^


홍도와 오른쪽 자주색 남바위를 쓴 아이는 홍련입니다.^^

오래된 농짝이 정겹네요.


백범 김구선생 마지막 모습 사진입니다.( 여긴 경교장)

두곳을 구경하고나서 홍도도 저도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두군데 다 서울시 공공예약 서비스를 미리 신청하고 가야해서
서두르시면 좋은 곳을 보실수 있어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만봄
    '21.11.25 6:09 PM

    저기...juliana 님
    제가요.
    냥냥이도 있고
    댕댕이도 있는데요.
    이 아가씨들 볼때마다
    또 모셔오고 싶어죽겠어요~
    막내까지 대학보내고 나니...
    이렇게 이쁜아이들이 자꾸 눈에 밟혀요~~~~~
    인간적으로 넘 멋져요.@@

  • Juliana7
    '21.11.25 6:54 PM

    데려다 얼른 쭈무르고 노세요. 완전 이쁘고 좋아요.
    가만히 얌전히 눈뜨고 있으면 사람같다니까요.^^ 신기해요.

  • 2. hoshidsh
    '21.11.28 9:53 PM

    아가씨들 어쩜 이리 깜찍하고 이쁜가요..
    훈민정음 당의라니, 정말 솜씨가 대단하세요.

  • Juliana7
    '21.11.29 8:52 PM

    한복은 배우면 누구나 할수있는 심플 바느질입니다. 우리의 것은 좋은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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