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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휴대폰으로 연지를 찍다

| 조회수 : 1,420 | 추천수 : 0
작성일 : 2021-07-02 12:37:57

저녁 노을을 물들어 가는 연지에 붉은 수련이 돋보입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iana7
    '21.7.2 7:06 PM

    정말 예쁜 사진입니다.

  • 도도/道導
    '21.7.3 8:58 AM

    정말 예쁜 칭찬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2. 예쁜솔
    '21.7.3 4:43 AM

    석양에 그린 수련...
    모네가 울고 가겠어요.

  • 도도/道導
    '21.7.3 8:59 AM

    우잉~ 그렇게 과한 칭찬을 하시면 모네가 정말 울고 갑니다~ ^^
    그러나 저는 즐겁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3. 스냅포유
    '21.7.3 10:41 AM

    가끔 휴대폰으로 정말 잘 찍은 사진을 보면
    이거 카메라 버려야 하나... 합니다

    저는 절대 못찌지만요
    항상 감탄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 도도/道導
    '21.7.3 11:23 AM

    휴대폰에 있는 카메라 기능은 일반 사진기 기능을 다 충족합니다.
    다만 촬상소자가 작아 큰 화면이나 대형인화가 조금 아쉬울 뿐이지 않나요~
    그래서 고급 카메라를 버리 수 없는 이유지요~ ^^
    감탄하면서 감상해 주심에 감격하며 감사드립니다.

  • 4. tommy
    '21.7.4 3:38 PM

    너무 아름다워요 감동이네요

  • 도도/道導
    '21.7.4 6:04 PM

    잠시 멈추고 들여다 보면 곳곳에 아름다움과 감동이 있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을 뿐이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

  • 5. 오리
    '21.7.4 5:34 PM

    와...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 도도/道導
    '21.7.4 6:05 PM

    사진이 예쁜 것이 아니라 그 장소 그 시간이 아름다웠던 겁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고 마는 아름다움이지요~ 그래서 순간이 소중한 것 아닐까요?
    댓글 감사합니다~ ^^

  • 6. 산이좋아^^
    '21.7.8 8:58 AM

    이시간엔 이런 멋짐이 있군요..
    제가 사는 동네에도 시에서 관리하는 멋진 공원들에
    수련이랑 어리연이 장관이거든요.
    해마다 젤 좋을거 같은날
    가게 문을 잠깐 닫고 한참을 뛰어가 사진 몇장을 찍어와
    컴퓨터 바탕화면에 깔아두고 작년엔 이랬었는데...
    하면서 교체 하곤 하는데...
    예쁜걸로 치면 연꽃만큼은 아니여도 어리연이 가득한 모습도 멋지답니다.
    퇴근시간에 맞추어 오늘은 도도님의 그림처럼 어리연을 함 ㅉ;ㄱ어보고 싶어졌습니다.
    늘 눈 호강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도도/道導
    '21.7.8 9:39 PM

    정감 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님의 감성을 할께 공유해 봅니다~
    멋진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어리 연은 작지만 참 예쁜 모습에 매료됩니다
    댓글 다시 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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